파스쿠찌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앞두고 러닝 매거진 ‘런런런’과 함께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달리고, 나누고, 다시 쓰는 지구’를 주제로 순환소비의 의미를 알리고 고객 참여형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파스쿠찌 센트로 양재점에서 진행됐다. 런런런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집된 20명의 참
비료값 상승 압력 커지는데 오이·토마토는 약세…농가 이중 부담 직면정부, 면세유 지원·비료 수급 점검 병행…제철 과채 소비 촉진도 추진
중동전쟁 여파로 국제유가와 환율 변동성이 커지면서 비료 등 영농자재 가격 전반에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반면 오이·애호박·토마토·딸기 등 주요 과채류는 작황 호조로 출하량이 늘며 값이 약세를 보이면서, 농가들은 생산비
이마트가 ‘가격 혁신’과 ‘공간 혁신’을 양축으로 고객 중심 전략을 강화하며 유통 시장 지배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물가 환경 속에서도 가격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우는 동시에, 체류형 쇼핑 공간을 확대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지난해 이마트의 별도 기준 총매출은 17조9660억원으로 전년 대비 5.9% 증가했고, 영업이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도다리쑥국용 도다리를 비롯해 환절기 입맛을 돋우는 다양한 수산물을 할인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는 말이 있듯이 도다리는 봄에 새살이 올라 영양학적으로 봄철에 즐기기 좋다. 섭취 방법은 회로도 먹고, 도다리쑥국, 도다리 미역국, 도다리 조림 등이 있다. 도다리쑥국은
농식품·영농자재·유류까지 ‘출범 이후 첫 동시 할인’설 성수품 최대 65%↓…하나로마트·농협몰·주유소 총동원
설 명절을 앞두고 농협이 대규모 할인행사에 나서며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식품부터 영농자재, 유류까지 동시에 할인하는 것은 농협 출범 이후 처음이다.
농협은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와 농협몰 등에서 설 물가안정
농협유통은 겨울철 면역력 향상과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건강식품으로 토마토를 추천하며,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다양한 품종을 판매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토마토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로,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리코펜이 풍부해 혈관 건강과 활성산소 제거에 효과적이다. 특히 익혀 먹으면 영양소 흡수가 더욱 뛰어나 조리 섭취를 권장했
농협 하나로마트 운영사인 농협유통은 열량이 적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 한겨울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봄나물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달달하고 고소한 봄동(100g·480원), 섬초(100g·1880원), 냉이(100g·2680원), 겨울 시금치(1단·3780원)를 판매한다.
국내 자동차 업계가 신차 중심 판매 구조를 넘어 중고차 영역까지 오프라인 접점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온라인·비대면 거래가 보편화된 가운데 실차 확인과 상담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직접 보고 고르는 공간’을 앞세운 오프라인 거점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는 최근 수도권 서부 거점인 경기 김포에 신규 지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태양초 햇건고추(충남 태안 안면도·전북 고창)’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건고추는 말리는 방법에 따라 태양초(양건초)와 화건초로 나뉜다. 태양초는 자연 햇빛과 바람에 의해 고추를 말리고, 화건초는 열풍건조 기계를 이용해 고추를 말린다.
태양초는 꼭지가 노란색, 몸체는 밝은 선홍색을 띠는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머스크멜론, 백설 멜론, 양구 멜론 등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멜론 과육의 색깔은 녹색, 황록색, 적색등으로 다양하다. 녹색이나 황록색 과육에는 비타민 C의 함량이 많고 적색 과육에는 카로틴이 많아 비타민 A의 함량이 높다. 멜론에는 이뇨 작용이 있는 칼륨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식이섬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16일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새봄을 맞아 비타민이 풍부한 참외를 선보였다.
참외는 비타민 A·B·C와 칼슘 등이 풍부하고 그중 비타민C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참외를 고를 때 짙은 황색을 띠고 골이 깊으며 무르지 않고 과형이 짧은 원통형을 고르면 된다"고 밝혔다.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지리산 피아골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고로쇠 수액은 단풍나뭇과에 속하는 고리실 나무에서 채취한 수액이다. 고로쇠는 선조들이 삼국시대부터 즐겨 마셔온 뼈에 이로운 물이란 의미의 골리수(骨利水)로 이름 붙여졌다.
고로쇠 수액에는 칼슘·마그네슘·칼륨 등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고 골다공증 개선에
올해의 마지막 달인 12월 분양시장에는 약 2만8000가구가 공급된다. 예년과 비교해 적은 물량이라 공급 부족 우려가 짙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청약 열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에서 33개 단지 2만7711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중 일반분양은 2만1213가구다.
12월 기준으로 2020년
김장철을 맞아 정부와 유통업체가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김장재료 전 품목에 대해 할인을 지원중인 가운데 10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시민들이 김장재료를 살펴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달 4일까지 김장재료 전 품목에 20% 정부 할인을 제고하고, 유통업체도 20% 할인을 추가한다. 가을배추 출하량이 늘면서 가격이 내리고, 고춧가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