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제철 맞은 햇자두·살구 첫 선봬

입력 2026-05-10 09:4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동군 등지에서 출하된 초여름 대표 과일 판매 시작
식이섬유와 비타민 풍부해 건강 관리에 효과적

▲10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자두와 살구가 올해 첫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제공=농협유통)
▲10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자두와 살구가 올해 첫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제공=농협유통)

농협유통 하나로마트가 충청북도 영동군 등지에서 출하된 과즙이 풍부한 자두와 새콤달콤한 살구를 올해 처음으로 판매한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은 10일부터 영동 지역에서 생산된 자두와 살구 판매에 돌입했다. 자두는 동의보감에서 몸의 열과 열독을 다스리는 과일로 기록되어 있다. 식이섬유와 폴리페놀, 비타민 A·C 함량이 높아 피부 미용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살구는 본초강목에 맛이 시고 성질이 뜨거우며 열독을 제거한다고 기술되어 있다.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해 체내 유해 물질 배출을 돕는다. 사과산과 시트르산 등 유기산 성분은 변비 해소에도 효과가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충북 영동 등 산지에서 갓 출하된 고품질 제철 과일을 고객들에게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맛과 영양이 뛰어난 햇과일로 건강한 여름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서울 집값 86주 연속 상승…'역대 최장' 文정부 넘어서
  • 30대·40대·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 [데이터클립]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반도체가 되살린 증시…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코스닥 4%대 급등
  • 김정관 산업장관 “알래스카 LNG, 상업적 합리성 있어야만 추진”
  • 단독 빈 상가·오피스 3.3만가구 전환…국토부 용역도 ‘사업성 한계’ [공급대책, 현실의 벽]
  • 중수청 1900명 규모로 출범, 청장 없이 차장·지방중수청장만 내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30,000
    • -0.13%
    • 이더리움
    • 3,683,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420,300
    • -0.54%
    • 리플
    • 2,031
    • -1.88%
    • 솔라나
    • 160,200
    • -2.14%
    • 에이다
    • 338
    • -0.59%
    • 트론
    • 454
    • -1.09%
    • 스텔라루멘
    • 303
    • -2.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50
    • -1.54%
    • 체인링크
    • 19,600
    • -1.66%
    • 샌드박스
    • 59.51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Variational Series A $50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357
    • 2 Orbio 인기지수 313
    • 3 Moonriver 인기지수 300
    • 4 Concrete DeFi 인기지수 29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9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22
    • Scroll $2.4M · 유통량 51% D-2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