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대를 맞은 한국수력원자력이 경주에 원전 협력기업 100곳을 육성한다. 또 1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협력기금을 조성해 지역기업들이 저금리로 경영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지난 27일 경주시 양북면 사옥에서 본사 이전 기념행사를 열고 경주종합발전계획으로 5대 프로젝트와 10대 체감형 사업을 발표했다. ‘New&Clear 에너
한국수력원자력은 본사가 위치한 경주 지역에 협력기업 100개사를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한수원은 27일 경주 사옥에서 본사이전 기념행사를 열고 경주종합발전계획을 발표했다.
한수원은 대표사업으로 △원자력 협력기업 100개 경주 유치 △원전현장인력양성원 설립 △지역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한 재경장학관 설립 △경주 연고 여자축구단 창단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
SK케미칼은 10일 판교 사옥 에코랩에 위치한 그리움홀에서 피아니스트 손열음씨를 초청해 송년 콘서트 ‘손열음과 친구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손열음 씨는 SK케미칼이 지난 2011년부터 문화 메세나 프로그램으로 추진하고 있는 ‘그리움아티스트 어워드’의 첫 수상자다. ‘그리움아티스트 어워드’는 클래식을 통한 인문정신의 확산을 위해 젊고 재능 있는 클래
GS칼텍스는 지난해 5월 여수에 개관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인 ‘예울마루’를 통해 남해안 문화예술 지형의 판도를 바꿔 나가고 있다. 그동안 문화예술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했던 전남 동부권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 예술가 육성 및 후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GS칼텍스 예울마루는 지난달 8일 ‘2013 메세나대상’ 시상식
깊어가는 가을, 자녀와 함께 나들이나 행사, 공연 관람을 계획하는 가족들이 늘고 있다. 매년 가까운 근교에 나와 단풍놀이를 즐겼다면 올해는 교육이 곁들어진 공연이나 전시, 걷기 대회, 지역 축제 등 이색적인 가을 나들이를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음악과 수학, 체육, 미술 등 교과목처럼 다양하게 펼쳐지는 행사가 풍성하다.
◇어려운 수학과 과학, 생활
현대카드는 다음달 8일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제183회 정기연주회’의 최종 리허설 및 클래식 강연에 참가할 고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카드가 지난 2011년부터 국립단체의 발레, 오페라, 오케스트라 등 공연 예술장르 대중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예술 입문 교육 프로그램 ‘아트클래스
올해는 여느 해와 조금 다른 시작을 할 수는 없을까. 각종 공연장에는 새해를 알리는 각종 음악회가 기다리고 있다. 연인과 혹은 가족들과 손잡고 음악회와 함께 신년을 맞이하는 것도 새해를 맞는 방법일 수 있겠다.
새해 공연은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선사하는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신세계’, 16세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휘몰아칠 베토벤과 무소륵스키 작품, 5
대한상공회의소는 “새해 1월 7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CEO와 그 가족 3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1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정명훈氏와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드보르작(Dvorak)의 ‘신세계 교향곡’(Symphony No.9 신세계로부터)과 ‘첼로 협주곡’(Cello Conce
2010년을 술이 아닌 음악과 공연으로 교양을 쌓으며 마무리하는 건 어떨까.
12월에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다양한 송년음악회 및 공연이 잇따라 열린다.
서울시와 세종문화회관은 지난 2008년부터 준비한 오페라 ‘연서’를 1일부터 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서 펼친다. ‘연서’는 한양, 경성, 서울로 이어져 내려오는 서울의 변천사를
오피스 빌딩으로 둘러 쌓인 서울 삼성동에서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재즈 그리고 시각과 청각을 복합시킨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거장들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올림푸스한국은 법인설립 10주년을 기념해 삼성동 신사옥 건립과 함께 클래식 전용관과 갤러리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 ‘올림푸스홀’을 개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