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소민이 분홍빛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단장하고 카메라 앞에 섰다.
정소민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독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소민은 연한 분홍색의 원피스를 입고 입술에 같은 계열의 립스틱을 발라 여성스럽고 귀여운 분위기를 풍기는 모습. 동그랗게 뜬 눈과 도톰한 입술, 짧은 쇼트커트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 측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과거 조윤희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이동건이 출연했던 것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이동건은 지난해 11월 KBS 쿨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에 게스트로 출연했었다.
당시 이동건과 조윤희는 드라마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를 촬영 중으로 파트너 조윤희를 응원하기 위해 라디오 게스트
이동건·조윤희의 커플룩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22일 열린 KBS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종방연에 나란히 참석했다.
이날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동건과 조윤희의 종방연 패션. 이동건과 조윤희는 나란히 베이지 톤의 트렌치코트에 밝은 계열의 청바지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마치 사전에 이야기를 한 듯, 편안한 분위기의 상의와
배우 김영애가 병원에서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최종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곡지 역으로 열연했던 김영애가 등장하지 않아 시청자의 궁금증을 높였다.
방송 이후 일부 네티즌은 췌장암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인 김영애의 건강이 악화된 것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고 팬들의 우려는 깊어졌다.
배우 김영애가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마지막회에 등장하지 않으며 건강 악화설이 제기됐다.
2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주인공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해피엔딩을 맞았지만, 김영애만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영애는 2012년 MBC '해를 품은 달' 촬영 당시 췌장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세영이 극 중 남편 현우와 혼례 장면 인증샷을 찍었다.
이세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츄커플 #혼례 #정상적 #스웨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이세영과 현우의 모습이 담겼다. 극 중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이지만, 실제 인증샷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포즈가 엿보여 웃음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조윤희와 결혼한 이동건은 그가 학업을 할 수 있게 도와주며 행복해 한다. 하지만 이동건의 전 처 구재이는 마음의 병이 몸까지 번졌다.
25일 방송을 앞둔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민효원(이세영 분)과 강태양(현우 분)의 결혼식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방송에서 민효원
강태양(현우 분)이 민효원(이세영 분)이 부부의 연을 맺었다.
19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52회에서는 전통 혼례로 부부의 연을 맺는 강태양과 민효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태양은 민효원에게 교사 임명이 담긴 임명장을 건넸다. 이에 민효원은 “발령 난 거냐. 정말 축하한다”고 기뻐했고 강태양은 “하나 더 있다”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구속 후 첫 조사를 받기 위해 특검에 출석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후 2시 22분께 특검 사무실에 도착했다. 법무부 호송차량에서 내린 그는 사복차림이었지만 포승줄에 묶인 모습이었다. 손에는 수갑이 채워져 있었다.
'경영권 승계 대가로 최순실(61) 씨 일가를 지원한 게 맞는지', '여전히 강요죄 피해자로 생각하
'해피투게더3' 배우 현우와 이세영이 핑크빛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여자사람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이계인-박정수, 김영철-송은이, 현우-이세영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는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에서 '아츄커플'이라는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현우와 이세영이
강태양(현우 분)이 민효원(이세영 분) 가족에게 전셋집을 선물했다.
1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50회에서는 부도로 인해 평창동 집에서 쫓겨난 효원‧은숙(박준금 분) 모녀에게 전셋집을 마련해 주는 태양의 모습이 그렸다.
이날 강태양은 민효원에게 전셋집 계약서를 내밀며 “CF 출연료로 얻은 전셋집이다. 어머니 모시고
‘고독한 미식가’로 잘 알려진 일본 만화계 거장 다니구치 지로 씨가 11일(현지시간) 별세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향년 69세.
1947년 일본 돗토리 현에서 양복 재단사의 아들로 태어난 다니구치는 초등학교 1학년 때 만화에 심취해 중학교 시절부터 잡지에 만화를 투고하기 시작했다. 1966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교토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같은 해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차주영이 압류 딱지가 붙은 박준금 집안을 보고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월계수 양복점 시사들에서 최지연(차주영 분)은 고은숙(박준금 분)에게 “어머니, 혹시 전재산을 담보로 맡긴 것 아니시죠?”라며 “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던데 어디 따로 현금으로 쓸 돈과 집은 맡아 놓으신 거죠?”라고 물었다.
이에
오현경이 신구의 시각장애를 알고 오열했다.
5일 방송된 KBS2 주말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48회에서는 이동숙(오현경 분)이 아버지 이만술(신구 분)의 시각장애를 알고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숙은 남편 성태평(최원영 분)의 라디오 스케줄을 위해 매니저 자격으로 방송국에 방문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시각장애인 지팡이를 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대기업 미사어패럴 가문이 거리에 나앉을 위기에 처했다.
4일 오후 방송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미사어패럴 고은숙(박준금 분), 민효상(박은석 분)이 미사어패럴 경영악화로 다투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은숙은 민효상에게 “너는 사업을 어떻게 하길래 이지경이 됐냐”고 질책했다. 이에 민효상은 “일시적으로 현금 유동성이 원활하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이동건과 조윤희는 드디어 정식 부부가 된다.
4일 방송되는 KBS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47회 예고편에 따르면 이동진(이동진)과 나연실(조윤희)이 구청에 가서 혼인 신고를 하는 모습이 나온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납치에서부터 집안 어른들의 반대는 그동안 무수한 우여곡절을 거쳐 가슴 시린 사랑을 해왔다. 이런 커
가난했던 어린 시절, 장롱 깊숙한 곳에서는 아버지만 만질 수 있는 우리 집 보물 카메라가 숨겨져 있었다.
내가 대학교에 진학하자 ‘아버지의 카메라’는 내 카메라가 됐다. 아버지의 카메라가 장롱에서 나와 내 책상으로 자리를 옮기자 나는 어른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건 그냥 카메라가 아니라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나만의 ‘특별한 세상’이었기 때문이
자동차, 사무실, 화장실, 길거리, 지하주차장과 터널 등 조명은 모든 곳에 있지만, ‘조명 제조업’은 어딘지 생소하다. 빌린 돈 500만 원으로 출발한 ‘아이엘사이언스(구 쏠라사이언스, 지난해 3월 사명 변경)’는 기술개발을 거듭해 이제 매출 200억 원을 목전에 둔 중소기업이 됐다. 올해 하반기 코스닥 상장에도 도전하고 있는 아이엘사이언스의 송성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