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7호선 철산역 2번 출구로 나와 삼거리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아직 개관하지 않은 ‘철산역 자이’ 견본주택 건물이 보인다. 그 옆길로는 흰색 펜스로 둘러싸인 공사 현장이 눈에 들어온다. 아직 지반 공사가 한창이라 건물의 외형은 보이지 않지만 광명시 최대 정비사업지 중 하나인 광명12구역, 현재는 철산역 자이다.
철산역 자이는 지하 7층~지상
서울 서대문구 증산교 하부도로가 17일 오전 6시 53분 폭우로 통제됐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집중호우로 인해 증산교∼중암교 양방향의 증산교 하부도로가 통제돼 우회해야 한다. 현재 청계천, 안양천 등 시내 하천 29곳이 통제된 상태다.
또 빗물펌프장 36곳이 부분 가동했다. 현재까지 폭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총 36건(배수지원 23건, 가로
수도권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전국적으로 큰비가 내리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특히 경기 남부와 충남 지역은 시간당 50~80㎜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고, 수도권과 강원·충청·호남·영남·제주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도 시간당 30~50㎜ 수준의 집중호우가 예상된다.
행정안전부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 특보가 발표됨에 따
16일 오후 5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청계천, 안양천 등 시내 29개 하천 출입이 통제됐다.
안양천 2곳, 중랑천 1곳, 탄천 1곳 등 둔치 주차장 4곳도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강우 상황과 관련해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시 공무원 355명과 25개 자치구 3천1
동아오츠카는 안양시청 환경국 생태하천과 구성원과 함께 안양천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동아오츠카와 안양시는 안양천의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해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 생태계 교란 식물의 효과적인 제거를 위해 환삼덩굴, 단풍잎돼지풀 등이 막 무성히 자라기 시작하는 시기에 맞춰 실시했다.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를 통
20일 오전 6시 기준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일부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TOPIS)와 서울안전누리에 따르면 동부간선도로 성동 JC에서 군자교 분기점, 성수분기점에서 의정부 방향 수락지하차도 교량별 진입부 램프구간이 전면 통제됐다.
동부간선도로 의정부 방향 중랑교·군자교·장안교·월릉교 진입램프도 통제된 상황이다.
서울 양천구 목동 5·7·9단지 재건축 정비계획이 결정됐다.
서울시는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양천구 목동 5·7·9단지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과 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지 3곳에는 총 1만20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목동 5단지는 용적률 30
서울시는 우이천(강북구) 수변활력거점을 개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프로젝트의 11번째 거점으로, 묵동천 장미카페·안양천 피크닉가든에 이어 올해 세 번째 개장하는 수변활력거점이다.
이와 관련 이날 오전 11시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기상청, 남양주 올해 첫 호우 긴급재난문자 발송
서울 대부분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16일 오후 청계천, 안양천 등 시내 하천 18곳의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통제 하천은 구파발천, 정릉천, 향동천, 묵동천, 홍제천, 우이천, 청계천, 도림천, 당현천, 성북천, 반포천, 목감천, 중랑천, 도봉천, 불광천, 역곡천, 안양천, 방학천이다.
서울시에
양천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2025년 풍수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긴급상황 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빈틈없는 수해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게 대책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먼저 수해취약지역과 빗물펌프장 등 수방시설물을 사전 점검하고 있다. 특히 대심도 빗물터널 효과를 입증한 '신월빗물저류시설'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2020년
구로구가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안 해결에 나섰다.
구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전날 가리봉 구시장부지를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가리봉 구시장부지는 복합시설 건립 사업 지연으로 주민들이 임시 거주자우선주차장을 조성해달라고 요청했던 곳이다.
장 구청장은 이후 신도림 차고지 이전 부지로 이동해 진행 상황을 보고
서울 곳곳이 봄꽃으로 물든 가운데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을 이용해 즐길 수 있는 봄꽃 테마 3가지를 소개했다.
도심 속 한적하게 봄꽃을 즐기고 싶다면 양재천과 도림천을 추천한다. 2호선 도림천역 2번 출구로 나오면 길 양쪽으로 가득 피어있는 벚꽃길을 마주할 수 있다. 도심 속 번잡함을 피해 하천을 따라 난 벚꽃길은 꽃 터널을 걷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
서울시 양천구 목동 아파트 재건축의 '마지막 퍼즐'인 목동 1~3단지 청사진이 공개됐다. 목동 1~3단지는 최고 49층, 총 1만여 가구로 탈바꿈한다.
양천구는 이달 28일까지 목동 1~3단지의 정비계획안 열람 공고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14일 목동 1단지를 시작으로 16일 목동 2단지, 25일 목동 3단지의 주민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정
양천구는 매머드급 재건축으로 꼽히는 목동14단지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됨에 따라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할 전망이라고 7일 밝혔다.
1987년 준공된 목동14단지는 34개 동 3100가구 아파트다. 안양천, 양천공원, 양천해누리체육공원 등 주민 휴식공간과 초·중·고등학교에 둘러싸여 있고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도 가까워 입지가 좋다는 평가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양천구 신년인사회에서 “최근 민생이 어렵지만 서울시가 시민 일상에 희망을 전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즐거운 변화를 기대해 달라”며 “양천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3시30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25년 양천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역들과
노후 데크 교체, 안전표지 설치 등 마쳐
서울 양천구가 안양천 이용객들을 위해 노후된 목재데크, 안전표지, 주차장 노면 등 위험‧불편요소를 대폭 정비해 이달 말부터 새롭게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생활권 내 하천·공원 등에서 구민들의 다양한 여가활동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최우선으로 제거하고 불편 사항을 함께 개선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경기 안양시 종합운동장 동측 일원 재개발 사업(이하 ‘안양 운동장 동측 재개발’)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안양 운동장 동측 재개발 조합은 전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047-20번지 일대 9만1267m² 부지에 지상 35층 규모 총
안양천변 환경 개선 사업, ‘환경대상’ 우수상영등포구, 생태복원 사업 지속 추진할 계획
서울 영등포구가 지난달 28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24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서 ‘안양천변 철새 보금자리 및 생태쉼터 조성’ 사업으로 우수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환경부가 후원하고 한국생태복원 협회가 주관하는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은 생물 서식처나 공원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중 최대 규모인 14단지가 5000가구가 거주하는 대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제12차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양천구 '목동 14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7일 밝혔다.
목동 14단지는 안양천과 양천공원, 양천해누리 체육공원 등
코웨이는 친환경 ESG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2024 코웨이 리버 플로깅 X 쿵야 레스토랑즈’ 캠페인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코웨이 리버 플로깅 캠페인’은 물이 있는 곳 주변에서 달리기나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행사로, 강물과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