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는 최근 중국의 항서제약이 중국 국가의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절제 불가능한 간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리보세라닙(중국성분명 아파티닙)+캄렐리주맙+간동맥화학색전술(TACE) 병용요법의 본심사 착수를 통보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허가신청은 항서제약이 중국내 34개 의료기관에서 총 42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SHR-1210-III-3
HLB는 중국에서 절제 불가능한 간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에 간동맥화학색전술(TACE) 병용 전략이 상업화 심사 단계에 들어서면서 향후 리보세라닙의 적용증 확대 전략에도 청신호가 켜졌다고 2일 밝혔다.
HLB에 따르면 중국 항서제약은 최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절제 불가능한 간세포암
수천억 원대 시가총액에서 10조 원대로 코스닥 시가총액 3위까지 올라선 HLB. 앱클론을 두고 일각에서는 ‘제2의 HLB’로서, 주가 급등 초창기 때 신약 진행 상황과 매우 닮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앱클론이 기술 수출한 AC101은 현재 중국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이하 헨리우스)에서 임상 2상을 진행하고 있다.
앱
HLB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에 위암 수술 전 보조요법에 대한 연구자 임상 2상 결과가 실렸다고 4일 밝혔다.
중국 푸젠의과대학 등 다수의 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임상은 106명의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과 캄렐리주맙, 화학요법(파클리탁셀, S1)을 병용해 화학요법을 대조군으로
전 세계적으로 매년 100만 명 이상 발생하고 있는 간암 시장이 4조 원에서 12조 원대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1차 치료제로 HLB 항암제가 주목받고 있다.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이 기존 간암치료제 대비 최고 효능을 입증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에 대한 다수 임상 결과가 나오는 가운데, 간암 이어 ‘수술 전 신요법’
크리스탈지노믹스의 파트너사인 항서제약(JIANGSU HENGRUI MEDICINE)은 미국 개발 중심 자회사 ‘루자나(Luzsana)’를 통해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간암 1차 치료제 허가를 위한 품목허가신청(BLA)을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크리스탈지노믹스에 따르면, 전 세계 543명의 간세포
HLB는 초기 단계의 전이성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리보세라닙과 방사선요법을 병용 치료한 결과가 공개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사전에 종양절제술을 받은 64명의 초기 암항원(CEA)과 항신생혈관생성(VEGF) 인자가 발현된 소수 전이성 비소세포폐암(oligometastatic NSCLC) 환자 64명을 대상으로 맹검, 무작위 배정방식으로 중국
HLB는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회의(ESMO)에서 포스터로 발표되는 리보세라닙 관련 다수 논문 초록이 공개됐다고 5일 밝혔다.
HLB의 리보세라닙과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을 병용한 간암 1차 치료제 임상 3상 결과 초록은 ESMO 개최 하루 전인 8일 공개될 예정이다.
리보세라닙 임상 결과는 10일 오전 위장 및 소화기관 주제로 진행되는 PP(Proff
HLB는 항암신약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의 진행성 간암에 대한 임상 리얼월드 데이터가 국제 학술지 프론티어스(Frontiers in Pharmacology)를 통해 공개됐다고 19일 밝혔다.
리보세라닙을 간암 1·2·3차 치료제로 단독 또는 면역항암제, 화학색전술과 병용해 진행한 이번 임상은 다양한 징후의 17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리보세라닙
국내 연구진이 대량의 종양 변이 기능을 한 번에 분석해 암세포 생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종양 변이를 확인하는 방법 개발에 성공했다. 이는 항암제에 내성을 보이는 종양 변이를 쉽고 빠르게 찾는 방법으로 향후 항암제 개발과 환자 맞춤형 암 치료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김형범(IBS 나노의학연구단 연구위원)·김영광 교수,
HLB는 글로벌 권리를 보유한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에 대한 2건의 논문이 ‘미국임상종양학회 위장관종양 심포지엄(ASCO GI 2022)’에서 발표된다고 20일 밝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22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난치성 식도암, 위암 등에 대한 리보세라닙의 병용요법 임상 결과가 포스터 형태로 게재될 예정이다.
한미약품이 개발해 미국 스펙트럼 파마슈티컬(Spectrum Pharmaceuticals)에 라이선스 아웃한 pan-HER 저해제 ‘포지오티닙(poziotinib)’이 KRAS 저해제와 병용투여시 효능을 높일 가능성을 보여주는 연구 데이터가 발표됐다.
스펙트럼은 온라인으로 열린 ‘2021 AACR-NCI-EORTC’에서 MD앤더슨 재클린 로비쇼(Jacqul
에이치엘비는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의 고위험성, 재발성 임신성 융모성종양 임상 2상 결과가 세계적 권위의 의학 학술지 '란셋(The Lancet)'에 실렸다고 7일 밝혔다.
임신성 융모성종양은 임신 이후 발생하는 영양배엽(trophoblast)의 비정상적인 증식에 따라 나타나는 질환이다. 이번 임상결과는 2차 이상 항암치료에 실패한 임신성 융모성
에이치엘비가 글로벌 권리를 보유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 관련 다수의 논문이 유럽 종양학회 2021(ESMO Congress 2021)에서 공개됐다고 14일 밝혔다.
유럽종양학회는 매년 세계 암 연구자와 종양 전문의, 바이오 관계자 등 2만여 명이 참석하는 암 연구 분야 최고 권위의 전문학술대회로 올해는 16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린다.
3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카카오뱅크 #에이치엘비 #카카오 #코오롱플라스틱 등이다.
삼성전자는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기관이 대거 매도에 나서며 주가가 3일만에 하락 마감했다. 전날 삼성전자는 1.04%(800원) 하락한 7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933억 원, 653억 원 삼성전자 주식을 순매수
에이치엘비가 8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는 세계 폐암학회(WCLC2021)에서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과 면역항암제, 세포독성항암제의 병용치료 임상결과 2건이 구두 및 포스터로 발표될 예정이다.
우선 중국 상하이 폐암 전문병원에서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리보세라닙과 면역항암제 캄렐리주맙
에이치엘비의 중국 파트너사 항제제약이 표적항암 후보물질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과 1세대 EGFR(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표적치료제인 '제피티닙'의 병용 임상 3상에서 폐암치료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에이치엘비에 따르면 이번 임상 3상은 중산대학암센터 교수진들의 주도 하에 중국 30개 이상 병원에서 진행됐고, 리보세라닙(VEGFR
ASCO, ESMO 등 학회에서 연이어 임상결과 발표
에이치엘비가 글로벌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의 완전 관해 사례들이 공개된다.
에이치엘비는 중국에서 진행된 리보세라닙 관련 연구 논문 4건이 포스터 형태로 발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날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유럽종양학회 주관 위장관종양학회(ESMO GI
에이치엘비의 항암신약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의 간암 2차 임상 3상 결과가 8일 세계적 권위의 의학 학술지인 ‘란셋(The Lancet)에 기재됐다고 11일 밝혔다.
리보세라닙은 2014년 중국에서 위암 3차 치료제(상품명 아이탄)로 시판된 데 이어 지난 1월 간암 2차 치료제로도 시판 허가받은 혈관내피세포수용체2(VEGFR-2)를 겨냥하는
에이치엘비는 중국에서 수행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의 담낭암 연구 임상 2상에서 또 다시 완전 관해가 관찰됐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의 병용 임상에서 완전 관해가 관찰된 데 이은 완전 관해 사례란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리보세라닙은 담낭암을 비롯 폐암, 위암, 식도암, 림프암 등 다양한 암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