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텍은 자회사 아이텍H&D가 일본의 유명 그룹사 ‘이토추상사’의 주요 공급사인 도쿄 소재 Eternity concept Inc와 친환경소재 그래핀원단의 연간 상품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일본에 공급하게 될 그래핀 원단은 아이텍의 관계사인 네오엔프라에서 개발한 Polygraphene 소재를 기반으로 한다. 이어 휴비스가 국내 최초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업황 변동이 커진 가운데 실질적인 주가 부양에 나선 기업이 늘고 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과 2월 무상증자 결정을 공시한 상장사는 총 20개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8개, 2019년 6개와 비교해 눈에 띄게 늘어난 수준이다.
무상증자란 기존 주주들이 가진 주식 수를 일정 기준에 따라 주
우리들휴브레인이 지난해 100억 원에 달하는 투자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18일 우리들휴브레인은 "지난해 말 기준가를 결산한 결과 100억 원이 넘는 투자수익을 실현했다"고 발표했다.
우리들휴브레인은 지난 2019년 의료용 분석기기 업체 ‘비비비’의 75억 원 규모 주식 취득을 시작으로 가치 종목 발굴에 본격 돌입했고, 이후 해당 주식 31억 원 규
아이텍은 자회사 아이텍에이치엔디가 동우텍(구 동우엔지니어링)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보통주 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동우텍은 증자 완료 후 아이텍 계열사로 편입되며 아이텍은 백신유통및 콜드체인 전반에 관한 인프라를 직접 확보하게 된다.
아이텍 관계자는 “콜드체인 인프라를 보유중인 동우텍의 자회사 편입한 것”이라며 “콜드체인 사업전반의 경쟁력을
아이텍 자회사 송정약품이 동우텍과 독일 초저온 수송패키지를 도입해 콜드체인 기술 차별화에 나섰다.
아이텍은 송정약품이 콜드체인 시스템 전문기업 동우텍(구, 동우엔지니어링)과 손잡고 독일 저명 기업 DELTA T(이하, ‘델타티’)의 초저온 콜드체인 수송패키지(운송박스)를 국내 전격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콜드체인 수송패키지는 온도 관리가 필요한
아이텍이 테스트 장비 투자를 결정하고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신속히 대응한다.
아이텍은 코로나로 인한 생활환경 변경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 대응 측면에서 올해 대규모 테스트장비 투자를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전년 대비 약 158.35% 증가한 약 160억 원, 주요 사용처는 매출확대에 따른 신규장비도입과 관련 설
아이텍이 백신 및 전문의약품 유통기업인 송정약품 인수를 마무리하고 백신유통 및 콜드체인 플랫폼사업에 속도를 낸다.
아이텍은 5일 송정약품을 대상으로 한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해 총 53%의 경영권 지분을 확보하며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자회사인 아이텍에이치앤디, 송정약품과 동우텍으로 이어지는 3각 협력관계 구축이 완성될 것으로 전망되며, 아이텍은
아이텍의 자회사가 콜드체인 시스템 전문기업과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했다.
28일 아이텍의 자회사 아이텍에이치앤디는 동우텍(구, 동우엔지니어링)과 콜드체인기술 관련 포괄적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텍에이치앤디는 동우텍의 콜드체인 기술에 대한 국내외 마케팅 강화 및 신제품 개발에 협력한다.
동우텍이 개발한 ‘콜드체인 키퍼’는
아이텍이 송정약품의 지분인수로 전문의약품 유통 콜드체인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6일 아이텍에 따르면 송정약품의 회계법인 실사 및 기업가치평가가 완료돼 25%의 지분을 확보했다. 본계약 일정에 따라 1월 초 추가 유상증자를 통해 아이텍이 경영권 지분 53%를 확보하며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지난 8일 영국이 세계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코넥스 대장주’로 꼽히는 지놈앤컴퍼니가 코스닥 입성 절차를 마무리 지으며 연말 기업공개(IPO) 시장에 군불을 때고 있다. 대어급 IPO는 없지만, 알짜 중소기업 상장이 이어지면서 시장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코넥스 시장에서 코스닥으로 이전하는 상장사들이 늘며 코넥스 시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내 코스닥시장
11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관은 2234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511억 원을, 외국인은 179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
아이텍은 전문의약품 유통기업인 송정약품을 인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송정약품은 2008년 설립된 백신및 전문의약품 유통사로서 지난 5년간 연평균 매출 260억 원의 견조한 매출을 보여온 중견 도매업체다.
송정약품이 설립 이후 전국 보건소 및 600여 병, 의원과 군부대 등에 정부조달을 통해 각종 백신과 항바이러스제제 등의 전문의약품을 공급하고 있으
25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5029억 원을, 외국인은 1345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6150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벤처·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인 코넥스(KONEX)에 상장한 대장주들이 하나 둘 코스닥으로 떠나고 있다. 상장을 위한 준비단계 시장을 자처한 만큼 벤처기업 성장 사다리가 되어주고 있다는 평가다. 올해만 최소 11개 기업의 이전상장을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내달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상장을 준비중인 기업은 지놈앤컴퍼니와 에프
코스닥 상장사인 아이텍은 우리들휴브레인 외 2인을 대상으로 발행한 200억 원 규모의 제3회차 전환사채(CB) 납입이 완료됐다고 13일 밝혔다.
아이텍은 조달 자금과 회사 내 보유자금을 활용해 기존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바이오 및 첨단신소재 등 신규 사업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회사측은 지난 CB 전환권 행사 등으로 인해 회사는 안정된
아이텍 100% 자회사 아이텍에이치앤디는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소재 투자회사인 켄젠인베스트먼트(Kenzen Investments)와 국내 바이오업체에 대한 공동투자, 현지 진출을 위한 상호 업무협력 계약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 소재한 켄젠인베스트먼트는 아랍에미레이트, 중동지역 내 바이오 투자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두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