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비-조쉬 부부가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국제 커플 국가비-조쉬의 런던 신혼집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결혼 3년 차 임에도 달달한 부부애를 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공개된 2층 집에 패널들은 “해외 드라마에 나온 집”, “여자들의 로망”이라며 부러움을
삼성이 연말을 맞아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성은 '2018 연말 이웃사랑 성금'으로 500억 원을 조성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성금 조성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등이 참여했다. 성금은 청소년 교육 지원, 취약계층 의료보건여건 개선,
쌍방울그룹은 16일 오전 9시 ‘아시아태평양의 평화·번영을 위한 국제대회’ 참가를 위해 방한한 항일운동가 후손인 중국 교포 20명을 본사로 초청해 내의 등 선물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일제 강점기에 조국의 광복을 위해 투신한 항일운동가 후손들에게 조금이나마 감사와 위로의 자리가 돼 기쁘다”며 “항일운동가의 헌신은 우리 후손들이
배우 서유정이 ‘아내의 맛’ 출연 소감을 전했다.
서유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 와중에 ‘아내의 맛’ 섭외가 들어와 고민 끝에 출연하게 되었다”라며 “감사하기도 하고 책임감도 커지는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유정은 “서로 이해하며 남의 편이 아닌 내 편으로 산다는 것이 쉽
오세훈의 딸 오주원이 연극배우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전 서울시장 오세훈-송현옥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오세훈은 둘째 딸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며칠 전 보내고 마음이 공하하다. 첫째 딸을 시집보낼 때는 펑펑 울었다”라고 딸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오세훈 전 서울시장 부부와 배우 서유정이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오세훈 부부와 서유정 부부는 오는 10월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특별 패밀리로 합류한다.
특히 오세훈 전 시장은 첫 예능 프로그램으로 '아내의 맛'을 선택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세훈 전 시장은 요리의 달인, 일명 '요섹남'의
'아내의 맛' 함소원 시아버지가 출연진들에 '홍빠오'를 증정하며 넉넉한 인심을 뽐냈다.
오는 11일 방송될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방송분에서는 진화의 부모님이자 함소원의 시부모가 등장해 남다른 손맛을 자랑한다.
중국에서 온 함소원의 시부모님은 영상에서만 봤던 '대륙의 맛'을 제대로
한수민이 남편 박명수의 건강을 염려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MC특집으로 박명수-한수민 부부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한수민 부부는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한수민은 “박명수가 기력이 많이 쇠하고 잠도 못 잔다. 어느 방송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혈관 나이가 75세로 나왔다”라고 안타까
함소원과 진화가 드디어 결혼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제주에서 진행된 함소원과 진화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과 진화는 하객들의 축하 속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진화의 아버지는 신랑 입장을 함께 해 함소원은 물론이고 하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함소원과 진화는 혼인서약서를 낭독하며 많은 이들 앞에서 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아내의 맛)' 함소원과 진화 부부의 결혼식 모습이 공개된다.
21일 방영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18살 나이와 국적 차이를 이겨내고 사랑의 결실을 맺은 함소원·진화 '함진부부'의 웨딩마치 현장이 그려진다.
결혼식에서 신랑이 두 명이나 입장하는 해프닝, 피로연 때 칼을 잡고 고구마를 써는 대
'아내의 맛' 장영란이 10년 만에 장만했다는 집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MC 특집으로 장영란의 목동 집이 공개됐다.
장영란과 남편, 슬하의 남매가 사는 집은 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붙잡았다. 고층 고급 아파트인 이곳은 서울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뷰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방송인 장영란이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MC 특집으로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 두 아이를 공개했다.
이날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13년 차 한의사다. 척추와 관절을 보는 한방병원에서 진료과장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한창은 “당직을 서다가 진실게임 1등 신랑감 모집을 보고 나갔다. 그때
장영란이 TV조선 프로그램 '아내의 맛' MC특집 첫 번째 주자로 나서 남편과의 달달한 결혼 생활을 공개한다.
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아내의 맛' 10회에서는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 딸 지우, 아들 준우와 함께 꾸려나가는 행복한 일상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랑은 결혼 10년 만에 마련한 새 보금자리를 공개한다. 장영란의
이런 우스갯소리가 있다. “음식을 먹으면 위까지 가는 데 7초가 걸린다. 머리칼 한 올은 3kg의 무게를 견딘다. 남자의 성기 크기는 평균적으로 자기 엄지손가락의 세 배다. 여자의 심장은 남자의 심장보다 빠르게 뛴다. 인간은 똑바로 서 있을 때 300여 개의 근육을 사용해 균형을 유지한다. 여자는 남자보다 눈을 두 배 깜빡인다. 여자들은 벌써 이 글을 다
쌍방울이 중국 대진그룹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중국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19일 오후 2시46분 현재 쌍방울은 전 거래일보다 5.47% 오른 212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에는 무려 11.36% 급등한 바 있다.
중국 대진그룹은 현재 백화점 8개점과 호텔 7곳, 그리고 부동산 및 의류 브랜드 사업과 무역, 귀금
쌍방울이 중국 대진그룹과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중국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MOU 협약식에는 중국 대진그룹 김선림 회장, 중국 상해한진무역유한공사 한태기 사장, 쌍방울 양선길 대표이사와 최우향 부회장 및 중국유통사업본부 이상화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중국 대진그룹은 현재 백화점 8개점과 호텔 7곳,
송일국의 아내가 인천아시안게임 성화 봉송에 나선 남편을 극구 만류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송일국은 지난달 17일 인천아시안게임의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던 뒷 이야기들을 전했다.
특히 송일국의 아내는 남편을 극구 말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송일국은 "(아내의) 첫 마디가 여보! 허리 나가"였다"며 "예전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천호점에서 ‘사회적 기업 및 청년 창업 특별 전시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압구정본점의 ‘사회적 기업 초대전’ 이후 올해 4번째로 진행되는 중소기업 상품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휴플레인·리아나 등 청년 창업 기업 5개, 우리아이친환경·씨튼베이커리·제주맘수제소지 등 사회적기업 5개를 포함, 총
강추위가 일주일 가량 지속되자 유통업체들이 추위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올 겨울은 예년보다 비교적 따뜻한 편이지만 최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로 뚝 떨어지는 등 동장군이 기승을 떨치자 겨울상품의 판매율이 급증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온라인몰에서는 이달 들어 '내복' 판매가 급격이 늘었다.
옥션에서는 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