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22일 광교테크노밸리 바이오산업본부에서 도내 바이오스타트업 쓰리에이치랩스, 나노비크와 ‘보유특허 기술이전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가 지원하고 경과원이 개발한 바이오 원천기술을 민간기업에 이전해 신약과 기능성 제품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공공연구 성과를 기업 현장에 접목하기 위해 연구
LG유플러스가 5세대(G) 이동통신을 기반으로 한 무인특장차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앞장선다.
LG유플러스는 광주광역시 무인 저속 특장차 규제자유특구 내 전문기업들과 함께 ‘5G 기반 무인특장차 자율주행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무인특장차는 노면청소, 생활폐기물 수거, 교통정보 수집 등 공공서비스를 위해 시속 10km 미만의 속
효성티앤씨의 친환경 의류 브랜드 ‘G3H10(지쓰리에이치텐)’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 최초 공개됐다.
기업 간 거래(B2B) 기업인 효성티앤씨가 의류를 직접 제작해 일반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효성티앤씨는 G3H10의 의류 판매를 온라인 크라우드 펀딩으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소비자들에게 투자를 받고 그 금액에 맞게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몽골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12일 발표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경제사절단은 대기업 11개, 중소·중견 62개(참가기업의 85%), 공공기관·단체 36개 등 총 109개(110명)사로 구성됐다. 업종별로 보건‧바이오 18개, 소비재‧유통 16개, 기계장비 12개, 정보기술(IT)‧보안 7개, 플랜트‧엔지니어
[공시돋보기] 투자사업과 휴대폰유통 사업을 하는 베리타스가 상호명을 ‘글로본’으로 변경하고 새롭게 도약한다. 대표직에도 인수합병(M&A) 큰 손인 한상호 대표가 앉으면서 대대적인 사업혁신도 예고되고 있다.
베리타스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상호명을 글로본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이날 베리타스는 대표이사도 변경하고, 본점소재지를
한국금융투자협회와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는 프리보드 기업의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2010년 제2차 프리보드 투자설명회'를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융투자협회 13층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투자설명회에는 네오드, 디포인덕션, 쓰리에이치비젼, 뜨레봄 등 전국 4개 테크노파크가 추천한 프리보드 예비지정기업인 4개 벤처기업이 참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