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연대 소지섭’이라고 불렸던 남편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베이비복스의 멤버 김이지, 심은진, 간미연 등이 출연했다.
김이지는 이날 남편과 자신의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김이지는 “남편이 연대 소지섭이라 불릴 정도로 유명했다고 본인 입으로 말하더라”며 소개했다
가수 김이지가 자신의 러브하우스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베이비복스 김이지, 심은진, 간미연이 출연했다.
김이지는 방송 최초로 남편의 얼굴과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김이지는 “멤버들도 처음 왔다. 이사한 지 얼마 안 됐다”며 집을 소개했다.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김이지의 집에 들어와 크게 놀라
걸그룹 베이비복스가 불화설과 해체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베이비복스 멤버 김이지, 간미연, 심은진은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심은진은 베이비복스 해체 당시를 언급하며 “해체 공식선언은 없었다. 불화로 해체를 했다면 이런 자리도 없었을 것이다”라며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심은진은 “내 자신에 문제가 있었고
김이지 남편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였던 김이지가 자신의 남편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90년대 아이콘 특집 1탄으로 베이비복스 김이지, 심은진, 간미연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이지는 “내 남편은 연대 소지섭이라 불릴 정도로 연대 킹카였다”라고 자신의 남편을 소개해 남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연대
그룹 베이비복스가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모습을 드러낸다.
18일 방송되는 ‘택시’에는 90’s 아이콘 특집으로 베이비복스 김이지, 심은진, 간미연 등이 출연한다. 특히 2010년 4월 동갑내기 신랑과 결혼한 김이지는 ‘택시’에서 방송 최초로 자신의 집과 남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베이비복스 멤버들은 활동 당시 안티팬들과 얽힌 비하인드 스
심은진이 ‘야경꾼일지’ 종영소감을 밝혔다.
21일 MBC 드라마 ‘야경꾼일지’ 마지막회가 방송된 가운데, 극중 옥매 역을 맡은 심은진이 종소감을 공개했다.
심은진은 “지난 3개월 동안 좋은 스태프, 배우들과 함께해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고 개성 강하고 많이 해보지 못했던 옥매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색다른 경험을 했고 즐겁게 연기해서 잊지 못할 것
서태지의 신곡 ‘크리스말로윈’을 접한 심은진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원조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연기자 심은진은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장님. 제대로오심~!”이라는 글과 함께 서태지의 ‘크리스말로윈’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이는 16일 자정 공개된 서태지의 9집 타이틀곡 ‘크리스말로윈’에 대해 심은진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이다.
서태
‘야경꾼 일지’의 2막이 열렸다. 정일우, 정윤호, 고성희가 야경꾼으로 뭉치며 본격적으로 귀물잡기에 나서며 본격적인 야경꾼 활동에 나섰다.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측은 정일우-정윤호-고성희가 본격적으로 야경꾼 활동에 나선 ‘야경꾼 일지’ 2막의 관전 포인트를 22일 공개했다.
첫째, 긴장감을 높이는 CG다. 2막의 문을 연 ‘야경꾼 일지’
간미연이 달샤벳 세리의 지목을 이어 받아 22일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 영상을 공개했다.
간미연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달샤벳! 보고있나. 생각보다 긴장되고 차갑네요. 당황해서 헛웃음이 자꾸... 스케줄 끝나고 와준 은진언니 고마워요. 앞으로 더 많은 사랑이 이어지길 바라요. 박영진, 반위백 ,홍원기 감독님 기대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버킷챌
'야경꾼일지' 등장인물 관계도
MBC 드라마 '야경꾼일지'의 등장인물 관계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야경꾼일지' 제작사 측은 독보적 캐릭터의 관계와 성격을 파악할 수 있는 인물관계도를 공개했다.
'귀신 보는 왕자' 이린(정일우), 백두산을 주름잡던 '야생처자' 도하(고성희), 조선 최고의 검술 실력을 지닌 '얼음 무관' 무석(정윤호) 등
야경꾼들의 비밀 기지가 공개됐다. 야경꾼들의 비밀 아지트로 활약할 예정인 ‘자모전가 여각’이 모습을 드러낸 것.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측은 9일 야경꾼들의 안식처인 자모전가와 그곳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자모전가는 조선 시대 전당포와 여각을 합친 곳으로 도하(고성희)가 한양에 와서 처음으로 머물게
‘야경꾼일지’, 등장인물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등장인물 관계도가 공개됐다.
MBC 측은 4일 첫 방송된 ‘야경꾼 일지’의 캐릭터들의 인물관계도를 지난달 공개했다.
야경꾼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자모전가의 옥매(심은진), 야경꾼들의 수장 조상헌(윤태영), 야경꾼들의 활약을 일지로 기록하는 맹사공(조달환 분)등이 조력자로 등장한다. 홍초희(
△야경꾼일지, 야경꾼일지 유다인
배우 유다인이 4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특별출연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한다.
극중 유다인이 역할을 맡은 연하는 마고족 후계자 무녀로 백두산 깊은 숲속에서 조선의 정기를 보호하는 신비한 인물이다. 백두산에서 야경꾼들과 함께 이무기를 물리친 조선의 성군 해종(최원영)에게 첫 눈에 반해 사랑
정일우 야경꾼 일지
MBC 드라마 ‘야경꾼 일지’가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드라마는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를 다룬 드라마다.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이 드라마에는 정일우
걸그룹 달샤벳 멤버 아영이 MBC월화드라마‘야경꾼일지’에 합류한다.
달샤벳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아영이 드라마 ‘야경꾼일지’의 홍초희 역에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극 중 아영이 연기할 홍초희 역은 여각의 주인 옥매(심은진 분)의 조카로, 낮에는 얌전하고 부끄럼을 타지만 밤이면 기생 귀신이 빙의돼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기적을…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지속 확산
세월호 침몰 사고 9일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23일 시민들이 서울 청계광장 옆 난간을 노란 리본으로 장식한 데 이어 경기도 안산 단원고 교문 앞과 광주광역시 호수공원, 부산역 광장에서도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다.
대학가를 중심으로 세월
박신혜 유하나 노란리본 의미
박신혜 유하나 이용규가 기부금 행렬에 이어 '노란리본' 애도에도 동참하고 있다.
23일 유하나는 자신의 블로그에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뜻으로 '노란리본'을 달았다.
유하나는 "아무것도 할 수없음이 더 슬프게합니다. 욕하고 화내고 싶지만 그런들 소용이 있겠냐구요"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박신혜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스타들이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에 속속 동참하고 있다.
소녀시대 멤버 수영은 22일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란리본 캠페인' 포스터를 올렸다.
'노란리본 캠페인'은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노란리본. 수영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바라며 노란 리본 캠페인에 동참했다.
수영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란리본 캠페인' 포스터를 게재했다.
'노란리본 캠페인'은 세월호 참사로 실종된 이들의 무사 귀환을 바라며 카카오톡과 트위터, 페이스북 등 자신의 SNS에 포스터를 올리는 운동이다.
현재 수영을 비롯
심은진 노란리본 캠페인
가수 겸 배우 심은진이 직접 그린 노란리본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심은진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직접 그린 노란리본을 게재하고 "여기저기 보니 노란리본 그림에도 저작권 어쩌구 하는걸 보게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제가 그냥 그렸으니 맘껏 가져다 쓰셔도 된다"면서 "어차피 마음은 다 하나가 아니겠습니까"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