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진, ‘야경꾼일지’ 종영소감 “색다른 경험+즐겁게 연기”

입력 2014-10-22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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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사진=마코어뮤즈먼트)

심은진이 ‘야경꾼일지’ 종영소감을 밝혔다.

21일 MBC 드라마 ‘야경꾼일지’ 마지막회가 방송된 가운데, 극중 옥매 역을 맡은 심은진이 종소감을 공개했다.

심은진은 “지난 3개월 동안 좋은 스태프, 배우들과 함께해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고 개성 강하고 많이 해보지 못했던 옥매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색다른 경험을 했고 즐겁게 연기해서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야경꾼일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 드리고 더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라며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외에도 심은진은 극중 분장을 한 채 ‘야경꾼일지’ 마지막회 대본을 들고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일우, 고성희, 유노윤호, 서예지, 윤태영, 김성오 등이 출연한 ‘야경꾼일지’는 시청률 12.5%(닐슨 코리아 제공)로 동시간대 월화드라마 1위의 기록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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