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베이비복스 해체 이유는? “스케줄과 루머에 지쳤다”

입력 2014-11-1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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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걸그룹 베이비복스가 불화설과 해체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베이비복스 멤버 김이지, 간미연, 심은진은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심은진은 베이비복스 해체 당시를 언급하며 “해체 공식선언은 없었다. 불화로 해체를 했다면 이런 자리도 없었을 것이다”라며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심은진은 “내 자신에 문제가 있었고 많은 스케줄에 심신이 지치고 루머에 지쳤다”며 해체 이유를 밝혔다.

김이지는 “당시 심은진에게 서운한 감정보다 이 친구를 놔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다섯명이 아니면 의미가 없었다”고 팀을 해체한 이유를 말했다.

‘택시’ 베이비복스 출연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베이비복스 뭉친 모습 보기 좋다”, “베이비복스 그래서 해체했구나”, “베이비복스 멤버들 미모는 여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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