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옥주현이 '나가수'에서 탈락 후 아쉬운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24일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 옥주현은 심수봉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편곡해 선보였다.ㅣ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매너를 보여줬음에도 불구 이날 경연에 7위로 꼴찌를 기록했다. 앞서 1차 경연에서 이효리의 곡 '유 고 걸'로 6위에
'나는 가수다' 가수들의 탈락을 예언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영심사 임성자 원장의 예언이 또 다시 적중했다.
옥주현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 1차 경연 6위, 2차 경연 7위를 기록해 평균 득표율 9.5%로 탈락의 쓴맛을 봐야했다.
방송에 앞서 임원장은 옥주현 탈락을 예고해 네티즌들은 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 장혜진이 중간점검 1위를 차지했다.
17일 방송된 나가수에서 장혜진은 '바이브'의 술이야를 불러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날 방송은 2차 경연 주제인 '청중평가단 추천곡'을 받은 가수들이 각자 받은 노래를 열창했다.
구창모의 '희나리'를 선보인 김범수는 중간 평가 꼴찌를 기록해
'댄싱 위드 더 스타'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김규리가 해당 방송을 시청한 소감을 밝혔다.
김규리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심수봉님의 "백만송이 장미" 이 노래에 맞춰 오늘 비엔나 왈츠를 췄다" 며
"내가 울고싶을 때 늘 꺼내어 듣던 그 노래..바로 좋아하는 곡에 맞춰 무대에서 이렇게 춤을 출 수있어 오늘이 더 없이 행복하고 영광스럽다..
KBS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에 엠블랙 지오가 합류할 예정이다. 비스트 양요섭은 하차하게 된다.
'불후의 명곡2'는 첫 회 출연 아이돌 가수 중 아이유, 샤이니 종현, 슈퍼주니어 예성이 하차하고 이를 대신해 시크릿의 송지은, 2PM 준수, FT아일랜드 홍기가 출연을 확정했다. 여기에 비스트의 요섭이 아시아 투어 일정
씨스타 효린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대표 아이돌 슈퍼주니어의 예성, 2AM의 창민, 비스트의 양요섭, 샤이니의 종현, 씨스타의 효린, 아이유가 무대에 올랐다.
성대결절로 고통을 호소한 효린은 무대에 오르기 전 "무대 위에서 정말 감정에 쏙 빠져서 부를 수
'국민동생' 가수 아이유가 선배 가수 심수봉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풍성한 감성으로 재탄생시켰다.
4일 첫 방송된 KBS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 2 :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2)에서는 아이돌 가수들이 출동해 가창력 대결을 펼쳤다.
아이유를 비롯한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 그룹 비스트
비스트 멤버 양요섭이 엄마에 대한 고마움을 열창으로 드러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4일 첫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이하 불후2)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6人인이 자신을 가수로 만들어 준 노래와, 심수봉 노래를 완벽히 재해석했다.
먼저 양요섭은 "가수를 한다고 했을 때 가족의 반대가 심했다. 처음에는 걱
‘불후의명곡2’ 최종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해당 가수들에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불후의명곡’ 권재영PD는 5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창민 효린 요섭 민 예성 그리고 아이유 다모였네. 이들이 심수봉씨의 노래로 한판붙으면.. 난 그냥 재밌을 것 같아. 얘들아 힘내. 떨지말고”란 글을 올렸다.
이로써 가요계에서 최고의 가창력을 자랑한다는
아이유가 ‘불후의 명곡2’에 출연해 탁월한 가창력을 과시한다.
아이유는 KBS 봄 부분개편을 맞아 신설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2’에 출연이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불후의 명곡2'은 MBC'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의 아이돌 버전으로 입소문을 타고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 프로그램에서 아이유는 타 아이돌 멤버들과 가창력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을 전후로 중장년층을 겨냥한 톱가수들의 ‘효(孝) 콘서트’가 풍성하다.
오는 6일 원조 꽃미남 가수 남진이 첫 스타트를 끊는다. 그는 이날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 볼룸에서 데뷔 45주년 기념 ‘특별 디너쇼-님과 함께’무대를 선사한다.
이번 무대에서 20인조의 오케스트라밴드가 함께해 화려하고 웅장한 선율로 무
다비치 이해리가 ‘미친 가창력’을 뽐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뮤지컬 배우이기도 한 이해리는 뮤지컬 ‘천국의 눈물’중 ‘Can you hear me?’를 애절한 감성을 살려 불러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자칭 팝음악 매니아이자 독설가인 김구라마저도 “노래 정말 잘하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명절 특수를 누렸던 백화점들이 설 연휴 이후 주춤하기 쉬운 매출을 만회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내걸었다. 명절 선물로 주고 받은 상품권이 풀리고 세뱃돈 등의 부수입이 많아진 이 시기를 활용하면 '반짝 특수'도 가능하기 때문에 업계가 적극적으로 나선것이다.
◇현대백화점, 할인받고 피로회복음료도 '한잔'=현대백화점 천호점은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1층
설 연휴가 끝나면서 주요 백화점 등이 설 선물로 팔려나간 상품권을 회수하고 손님들을 끌어모으기 위한 '포스트 설 마케팅'에 나선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13일까지 강남점과 청량리점, 부평점에서 롯데 상품권이나 제화·주유 상품권으로 10만~1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12일 미아점과 인천점에서는 주부들의 피로를
이미경 CJ 엔터테인먼트&미디어(E&M) 총괄부회장(53)은 연예계에서 큰 손으로 유명하다. 가수 정지훈(비)를 비롯해 비, 주진모, 천정명, 김성수, 오지호, 타이거JK, 투애니원, 2PM, 원빈, 소지섭, 김남주 등 톱스타들이 ‘이미경 라인’으로 불린다. 이들은 이미경 부회장과의 인연으로 인해 CJ그룹 계열사 대부분의 광고와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기
올해도 어김없이 한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달 12월에 ‘명품 가수’들의 디너쇼가 펼쳐져 중장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장윤정은 오는 18일 의정부에서의 ‘효 콘서트’를 시작으로 22일과 23일에는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장윤정 송년디너쇼’를 펼친다. 그는 ‘어머나’, ‘콩깍지’, ‘장윤정의 트위스트’ 등의 히트곡과 특유의 재치있는
1977년 시작된 MBC ‘대학가요제’는 스타등용문이었다. 배철수, 심수봉, 노사연, 신해철 등을 탄생시키며 스타등용문으로서의 명성이 어울리는 대한민국 최초의 공개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2010년에는 ‘슈퍼스타K’가 그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케이블 프로그램으로써는 넘볼 수 없는 10%대의 시청률 벽을 넘으며 가요 오디션 프로그램의 새로
가수 윤건이 '슈퍼스타K2' 본선 진출자들의 가요 리메이크 무대를 정면비판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11명의 도전자들이 선배 가수들의 명곡을 리메이크해서 개인의 색깔을 드러낼 수 있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도전자들은 한동준 '너를 사랑해'(앤드류 넬슨), 최희준 '하숙생'(김그림),
가수 윤건이 '슈퍼스타K2' 본선 진출자들의 가요 리메이크 무대에 따끔한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끈다.
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11명의 도전자들이 선배 가수들의 명곡을 리메이크해서 개인의 색깔을 드러낼 수 있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도전자들은 한동준 '너를 사랑해'(앤드류 넬슨), 최희준 '하숙생'(김그림),
가수 김종국이 이문세, 심수봉 등 선배들의 명곡을 리메이크한 음반을 이달 말 발표한다.
김종국의 앨범에는 이문세의 '기억이란 사랑보다', 조관우의 '다시 내게로 돌아와' 등의 노래를 자신만의 색깔로 담을 예정이다.
그의 소속사 원오원엔터테인먼트는 "수록곡들은 김종국의 차분하고 애잔한 감수성을 자아내는 보컬과 잘 어울리는 곡 위주로 선곡했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