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건설 사업을 수주하고자 지자체 고위 공무원들에게 수억원의 뒷돈을 건넨 대우건설 전 본부장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단독 박정길 판사는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대우건설 전 건축사업본부장 이모(54)씨에게 징역 2년6월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이씨는 지난 2011년 2월 경상북도가 발주한 경상북도 본청과 의회 신청사 건립공사를
서울시가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시 감축률에 따라 6개월간 최대 3만5000원까지 인센티브를 주는 ‘승용차 마일리지’ 시범사업을 오는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5만 명 참여시민을 선착순 모집하며, 한화손해보험, 현대하이카다이렉트, MG손해보험사에 신규 또는 갱신 보험가입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들 보험사는 이날 오후 1시 4
농촌진흥청이 52년 수원시대를 접고 전북 혁신도시로 옮기면서 동북아 농식품 생명산업 허브로 도약하는 전북시대를 열게 됐다.
농진청은 전북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유일한 중앙행정기관으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신청사 개청식을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농진청 전북 신청사에서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개청 행사는 한-중남미 농식품기술협력협의체 (KoLF
르노삼성자동차는 29일 서울시 신청사에서 서울시와 ‘전기택시 시범 실증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시 전기택시 시범 운영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실증사업은 서울의 대기 환경을 개선하고 택시사업자의 연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서울시 주관으로 시행하게 됐다. 실증 기간은 9월부터 내년 4월까지 8개월 기간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르노삼성
서울시는 20일 오후 2시30분 신청사 6층 영상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프로 바둑기사 이창호9단, 이세돌9단, 김효정2단을 '2014년 차 없는 날'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시는 이들 프로 바둑기사가 평소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하는 친환경적인 생활을 실천하고 있어 '차 없는 날'의 취지와 맞아 이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
서울시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서울 방문을 기념하고 환영하는 의미를 담아 '교황 프란치스코 서울 방문 환영 메시지를 보내주세요'를 주제로 시민들의 환영 메시지를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표번호 010-6387-1177로 문자메시지를 보내면 신청사 외벽 시민게시판에 아침 7시~10시, 저녁 7시~10시 총 6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표출된다. 환영메시지는 오는
서울시는 '서울시민 인권헌장'을 직접 제정하고 선포할 180명의 서울시민 인권헌장제정 시민위원회를 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위원회는 시민위원 150명, 분야별 인권전문가 30명 등 총 18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안경환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명예교수이자 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부위원장은 문경란 서울시 인권위원회 위원장이 각각 맡는다.
시민위원
성 김 주한미국대사가 서울시 명예시민이 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31일 오전 9시 30분 서울시청 신청사 6층 영상회의실에서 성 김 주한미국대사에게 ‘서울특별시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서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2011년 11월 주한미국대사로 부임한 성 김 대사는 1882년 한ㆍ미 수교 이래 한국에 부임한 최초의 한국계 미국대
세계적인 산악인 고(故)박영석 대장의 발자취를 기리는 '박영석 기념관'이 2016년 마포 상암동 노을공원 내에 문을 연다.
시는 30일 오후 신청사 6층 영상회의실에서 박원순 시장을 비롯, 박영석기념관건립추진위(공동대표 이인정), 박영석 대장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영석 기념관' 건립 지원 상호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
서울시가 기념관 건립을 위
한국동서발전은 21일 오후 울산 우정혁신도시 내 본사 강당에서 ‘본사 이전 및 신사옥 입주 기념식’을 개최했다.
동서발전은 지난달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울산 우정혁신도시로 본사 이전 완료한 바 있다.
특히 이날 입주식에는 정갑윤 국회부의장,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이채익 국회의원, 강길부 국회의원, 김준동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유관기관 관계
근로복지공단이 퇴직연금의 저변확대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울산청사 이전과 아울러 50주년을 맞은 산재보험의 활성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근로복지공단은 우리나라는 인구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노후소득 보장에 대한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어 퇴직연금이 국민연금, 개인연금과 더불어‘3층 연금구조'의 한축이 되어야 편안한 노후생활이 가능하다고
서울시는 명예부시장에 올해 ‘청소년’ 분야를 신설하고, 현재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유지인(18) 양을 첫 번째 청소년 명예부시장으로 위촉하는 등 총 4인의 새 명예부시장을 9일 위촉했다.
유지인 양은 “청소년 당사자로서 진정으로 청소년을 위한 교육과 정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시 청소년 정책과 관련해 의견을 제시하고 우리 청소년들의 의견이 전
라온건설이 경상남도 진주시 충무공동 진주혁신도시 상4-2-2블록에 오피스텔 '진주혁신도시 라온 프라이빗시티'를 분양 중이다.
'진주혁신도시 라온 프라이빗시티'는 지하 5층~지상 16층 규모로 전용면적 22~52㎡ 167실로 구성돼 있다. 원룸형, 투룸형 등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진주혁신도시는 중앙관세분석소가 지난해 1월 신청사로 이전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울산 신청사에서 일학습병행제 등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산업인력공단은 앞서 지난 11일 울산시 중구 종가로 우정혁신도시에서 신청사 개청식을 갖고 ‘지방·산업현장 중심, New Start 원년’이라는 슬로건으로 미래 100년을 향한 힘찬 새 출발을 선언했다.
1982년 설립된 산업인력공단은 평생직업능력개발,
잠실세무서(서장·이해현)가 23일 신청사로 이전,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잠실서는 지난해 5월 개청과 함께 송파세무서 청사 1층과 3층을 사용해 왔지만, 이번 신청사 이전으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국세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25일 잠실서에 따르면 과별 배치는 1층에 부가가치세과 소득세과, 2층에는 납세자보호담당관실과 재산세과, 조사과
“3無(3무)ㆍ3高(3고).”
이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공공기관 혁신론은 이 두마디로 요약된다. 불필요한 회의, 장황한 보고문서, 결제대기시간을 없애고 업무효율, 임직원 사기, 부서장 책임의식 등은 높이는 개혁작업이다.
변화의 기점은 광주·전남혁신도시(나주)로 본사를 이전하는 오는 9월이 될 전망이다. 이 사장은 나주 신청사에 전자업무공유, 클라우
국방기술품질원은 오는 17일 경남진주 혁신도시에서 신청사 준공식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부지면적 2만4000㎡, 건축연면적 1만9515㎡ 규모다. 2012년 7월 착공해 지난 3월 준공했다. 지난 5월 375명이 이전을 완료했다.
품질원은 1981년 창설 이래 33년간 서울 홍릉 지역에 본원을 두고 군수품 풀짐보증
서울시는 오는 30‧31일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 지하 시민청에서 ‘제3회 서울 도시농업박람회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서울과 국내 주요 도시의 성공적인 도시농업 사례를 공유하고, 세계 도시농업 분야의 석학과 실천가들이 모여 ‘도시농업과 먹거리 혁명’을 주제로 논의한다.
개막일인 30일에는 서울시청 8층
서울시가 20일 오후 2시 신청사 6층 영상회의실에서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내연기관차에 비해 에너지 효율이 좋고 대기오염물질 배출과 소음이 없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한국지엠㈜, BMW Korea, 한국닛산㈜ 및 ㈔한국전기자동차리더스협회와 함께 이번 업무
한국지엠은 20일 서울시 신청사에서 서울시와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기차 보급협의체 운영을 통한 충전인프라 확충과 전기차 전문 정비체계 구축 등 초기 전기차 시장 형성에 필요한 사항들에 대한 검토 및 개선 등을 포함하고 있다.
한국지엠은 서울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쉐보레 스파크 전기차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