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스틸 자회사 대창모터스가 개발한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DANIGO)'가 내년 1월 온라인 쇼핑몰 티몬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최근 전국망을 보유한 AS 업체와 계약을 맺었고, 이번 주에는 대리점 선정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우정사업본부가 내년 집배원용 전기차를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최근 세종우체국 신청사 준공식에서 ‘다니고’를 집배원용 차량
국토교통부는 에어로케이, 플라이양양 2개사의 항공운송사업자(국제ㆍ국내) 면허 신청을 반려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어로케이는 6월 26일, 플라이양양은 6월 29일 항공운송사업자 면허를 신청했다.
이에 국토부는 심사 절차에 따라 관계기관 및 이해관계자 의견청취, 전문가 검토, 면허 자문회의 등을 거쳐 면허 기준 충족 여부를 검토했다.
대우건설은 전라남도 무안군에 들어서는‘오룡 에듀포레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갔다.
‘오룡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전남 무안군 일로읍 남악신도시 오룡택지개발지구 34·35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20층, 18개동, 총 1531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4㎡ 5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이번 단지
이낙연 국무총리는 6일 한국을 방문하는 비날리 일드름(Binali Yildrim) 터키 총리와 공식회담과 오찬을 가질 예정이라고 국무총리실이 4일 밝혔다.
일드름 총리는 올해 한·터키 수교 60주년 맞아 이 총리의 초청으로 5~6일 1박2일간 우리나라에 공식 방문한다. 일드롬 총리는 터기 정부 고위인사, 국회의원, 기업인, 언론인 등 60여 명으로 구
수원 광교 신도시의 아파트 값이 내부 입지에 따라 희비가 갈리고 있다.
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광교 신도시 아파트는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수도권 2기 신도시인 광교는 센트럴타운, 에듀타운, 호수마을, 웰빙타운 등으로 이름 붙인 구역으로 나뉘어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해 있다.
광교 지역에서 예고된 호재의 기대감이 반영된 센트럴타운의
정부의 연이은 규제책에도 아파트 매매가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은 상승폭이 조금 줄었다.
26일 한국감정원이 10월 4주(10월23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2% 상승, 전세가격은 0.01% 상승했다.
조사 기준일인 23일 기준 8.2대책, 9.5후속대책에 이어 가계부채 종합대책 발표가 임박하고 금
지엔씨에너지가 친화경 혼소가스 엔진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막바지인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이 엔진으로 동남아 국가 등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이다.
25일 지엔씨에너지는 산학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 중인 디젤·가스 혼소 엔진 개발이 연말까지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엔진을 도서지역 발전에 특화시켜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우미건설은 오는 11월 신분당선 상현역 인근 광교지구 도시지원시설 17-1·2블록에서 영국풍의 프리미엄 다이닝 스트리트몰 ‘광교 브릭스톤’을 분양한다.
광교 브릭스톤은 광교 최대 수준 지식산업센터인 ‘우미 뉴브’(총 연면적 99,991.92㎡) 내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4,806.33㎡, 총 133실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상현역에
하나금융투자는 19일 지열시스템 전문기업인 코텍엔지니어와 금융 업무 관련 업무제휴를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와 김금파 코텍엔지니어 대표이사, 안병철 지엔씨에너지 대표이사를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코텍엔지니어링은 지열시스템 국내 1위 기업으로 서울시 신청사와 세종시 정부청사, 제2롯데월드 등 랜드마크에 지열시스템
서울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이 오는 2022년 6월까지 철거된다. 지금의 공장 부지는 서울숲 공원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18일 서울시청에서 성동구, 부지 소유주인 현대제철, 삼표 레미콘 운영사인 삼표산업과 '서울숲 완성을 위한 ㈜삼표산업 성수공장 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제철과 삼표산업 간 보상 문제로 협약이 잠정연기된 지 3개월 만이다.
[카드뉴스 팡팡] 1회용 비닐봉지, 이렇게 마구 써도 될까요?
사자 탈춤 의상 같기도, 커다란 ‘바야바’ 같기도 한 기괴한 옷을 입은 미국 남성.자세히 들여다보니 옷에는 비닐봉지 500개가 잔뜩 달려 있는데요. 이 남성은 동네에서 ‘비닐봉지 괴물’이라 불립니다.
비닐봉지 괴물은 이 옷을 입고 거리로 나서 사람들의 비닐봉지 남용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에어로케이(청주), 플라이양양 2개사의 국제 항공운송사업자 면허신청과 관련해 양사가 제출한 사업계획의 타당성 등에 대한 추가 검토가 필요해 심사 기간을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국토부는 항공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안전, 이용자 편의, 과당경쟁 여부, 신청사의 재무안정성, 항공시장 상황 등 면허요건 충족 여부에 대해 보다 충분한 시간을
국토교통부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을 위한 지자체․지방공사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사업은 지난 7월 발표한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에서 발표된 바와 같이 좁고 낡은 청사를 공공임대주택, 편익시설, 신청사 등의 복합용도로 개발하는 것이다.
편익시설 임대료와 임대주택 건설 지원금 등을 통해 사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중앙부처의 세종시 이전에 대비한 신청사 설계비 120억 원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
세종시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으로 3726억 원이 편성됐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예산(3430억 원) 대비 296억 원 증가한 규모다.
내년도 예산안에는 정부세종청사 신축 설계비 120억 원이 책정됐다. 세종세무서(64억
△미원상사, 보통주 8000주 소각 결정
△태영건설, 조달청과 915억 규모 경기도 신청사 공사수주 계약 체결
△쿠쿠전자, 기업분할 결정…내일 오전 9시까지 거래 정지
△한진중공업홀딩스 "발전계열사 3사 매각 지연…리파이낸싱 협의중"
△현대미포조선 "하이투자증권 지분 매각 진행 중, 확정된 사항 없어"
△ING생명, 중간 배당 위해 내달 1~7
태영건설은 조달청과 경기도 신청사 건립과 관련해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조건은 설계, 자재구매 및 시공 일괄도급이다.
계약금액은 약 914억6400만 원이다. 이는 작년 매출액의 4.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종료일은 2020년 12월 31일이다.
서울 성수동의 숙원사업으로 꼽혔던 삼표레미콘 공장이 오는 2022년까지 이전·철거된다. 1977년 운영을 시작한 지 40년 만이다. 박원순 시장이 지난 2015년 레미콘 공장 이전 문제를 임기 내 결론내겠다고 약속한 이후로는 2년 만이다.
서울시는 2만7828㎡ 규모의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 부지를 서울숲으로 탈바꿈시킨다고 10일 밝혔다. 당초 서울숲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5일 동작구와 '동작구 종합행정타운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LH는 지난 4월 이번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MOU는 새 정부가 도시재생뉴딜 정책을 추진중인 가운데 LH와 동작구가 우선 지역상권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LH는 동작구
연이은 검찰개혁 목소리에 봉욱 신임 대검찰청 차장이 1일 각급 검찰청에 특수활동비 운용체계를 엄밀하게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봉 차장은 이날 오전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국민들이 보기에 당당하고 떳떳할 수 있도록 몸가짐을 경계하고 청렴한 공사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달라"며 이같이 주문했다.
이번 회의는 검찰총장 업무를 대행하는 봉 차장이 부임한 후
롯데면세점이 베트남시장에 진출한다. 국내 면세점이 베트남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르면 8월 말께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1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현지 업체와 합작법인 푸칸(PHU KHANH) 면세점을 설립했으며 지난달부터 다낭공항 국제선 신청사에서 면세점을 시험 운영 중이다.
롯데면세점의 지분은 60%다. 다낭공항점은 약 1000㎡ 규모로,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