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대우건설, 오룡 에듀포레 푸르지오 분양

입력 2017-12-2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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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전라남도 무안군에 들어서는‘오룡 에듀포레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갔다.

‘오룡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전남 무안군 일로읍 남악신도시 오룡택지개발지구 34·35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20층, 18개동, 총 1531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4㎡ 5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이번 단지 앞에는 교육연구시설이 들어서는 아카데미 빌리지가 2만9328㎡ 규모로 조성될 계획인데다 학교부지도 예정돼 있어 교육환경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라남도청과 전라남도교육, 전남지방경찰청 등이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남악중앙시장, 롯데아울렛, 이마트 트레이더스(예정)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국도2호선 남악IC가 있어 남해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남악신도시는 전남도청·전남교육청 등 신청사가 이전하면서 2006년 첫 아파트가 입주했다. 이후 지난해까지 인구는 5만여 명으로 증가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특히 이번 단지가 위치한 오룡지구는 남악신도시 1단계 마지막 택지개발지구로 1만 가구, 인구 2만5000명의 자족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평균분양가는 3.3㎡ 당 850만 원대로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2150에 위치한다. 입주예정일은 2020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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