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신수지, 볼륨몸매+노래+리듬체조+볼링 '스포테이너' ..."연기도전은 안하나"
원조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의 '스포테이너'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스포테이너는 'Sports Star(스포츠 스타)'와 'Entertainer(엔터테이너)'의 합성어로 TV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는 유명 스포츠 선수를 뜻한다.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원조 체조요정에서 프로볼러로 변신한 신수지가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신수지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아놀드파마. 정신줄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수지는 골프 및 캐주얼 웨어 전문업체 아놀드파마의 화보촬영에 나선 보습이다.
검정색 티셔츠와 흰색의 짧은 팬츠, 볼링핀이 조화가 돼 활동적인
복면가왕 신수지 유승옥
체조선수 출신 신수지가 '복면가왕'에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면서 신수지의 과거 화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수지는 과거 남성지 '맥심'을 통해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당시 화보에서 신수지는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운동으로 다져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신수지는 화보 촬영 당시 진행된 인터
복면가왕 신수지 유승옥
모델 유승옥의 몸매를 닮은 ‘복면가왕’ 출연자가 신수지로 밝혀졌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출연자들이 2대 복면가왕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번째 무대에 복면을 쓰고 등장한 이는 ‘입 돌아간 체리’라는 닉네임을 쓴 여성 출연자로 신이 내린 몸매의 소유자인
복면가왕 신수지
'복면가왕'에서 수준급 노래실력을 선보였던 체조선수 신수지가 아쉽게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신수지가 '입 돌아간 체리'라는 닉네임으로 출연, 심수봉의 곡 '비나리'를 열창했지만, 아쉽게 연예인 심사단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이날 신수지는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부른 '가려진 거미줄 사이로
가수 김종서와 전 리듬체소 선수 신수지가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 '정확하게 반 갈렸네'와 '자나 깨나 산불 조심'이, '가려진 거미줄 사이로'와 '입 돌아간 체리'가 경쟁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정확하게 반 갈렸네'는 걸스데이의 '썸씽'을 선곡했으며 '자나 깨나 산
신수지가 체조요정, 프로볼러에 이어 치어리더로 깜짝 변신했다.
신수지는 지난 3월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농구 시투, 치어리딩, 동부 프로미 김주성 삼촌 너무 멋지심. 오늘 승리해서 목 터져라 응원한 보람이 있었다. 치어리딩 안무 알려주시고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신 치어리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수지 청순 셀카 신수지 청순 셀카
신수지 청순 셀카가 공개됐다.
신수지는 지난 3월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스타그램 볼링장 이동중"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수지는 검은색 복장에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청순한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모습이다.
체조요정 신수지는 최근 프로볼러로 데뷔, 새로운 종목
'해피투게더' '신수지'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은 '자수성가' 특집편으로 꾸며져 배우 장서희, 최여진,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함께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신수지 등이 출연했다.
이날 신수지는 은퇴 이후에도 여전히 빼어난 유연성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프로볼러로 데뷔해 화제가 되기도 한 신수지에게 '해피투
신수지, 애플힙의 비결은? "엎드려서 다리 들고 이렇게!"
'끝까지 간다'에 출연한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애플힙 비결을 공개했다.
신수지는 3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서 2라운드 도전에 나섰다.
신수지는 이날 힙업을 위한 자신만의 운동법을 소개했다. 그는 바닥에 엎드린 뒤 전형적인 고양이자세를 선보이며 한쪽 다리를 수직으로
아마추어 당구심판 겸 선수인 한주희가 미녀 운동선수 계보를 이을지 주목된다.
한주희는 지난해 TV를 통해 중계되는 아마추어 당구대회에 모습을 드러내 예쁘장한 외모로 네티즌의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984년생으로 올해 31세인 한주희는 5년째 아마추어 당구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한주희는 청순한 외모, 뚜렷한 이목구비로 이목을 끈다.
앞서
끝까지 간다 신수지, 끝까지 간다 신수지 애플힙 비법 소개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24)가 완벽한 스트레칭 자세와 몸매를 선보였다.
지난 3일 신수지는 JTBC 예능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서 2라운드 도전에 나섰다.
이날 신수지는 "긴장되면 근육이라도 풀자"라는 MC들의 말에 치마를 벗어 내려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신수지는 자신
신수지 전 체조선수가 프로볼러로 데뷔전을 갖는다는 소식에 주목을 받으면서 미녀 체조선수들에게도 덩달아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대표적인 미녀 체조선수는 신수지, 김윤희, 손연재가 있다.
신수지는 ‘원조 체조요정’으로 불리기도 한다. 신수지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리듬체조 간판으로 활약하다 20
신수지, 양준혁, 서장훈 등 운동선수 출신 스타의 예능 활약이 눈길 끈다.
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집계한 결과, 3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 끝까지 간다’는 시청률 2.6%를 기록했다. 이날 ‘끝까지 간다’에는 전 리듬체조선수 신수지가 출연해 힙업 운동을 공개하는가 하면, 수준급 노래실력으로 ‘자기야’를 불러 트토르를 소화했다.
신
‘끝까지 간다’ 시청률이 공개됐다.
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집계한 결과, 3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 끝까지 간다’는 시청률 2.6%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시청률 3.9%,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시청률 13.2%를 기록했다.
이날 ‘백인백곡 끝까지 간다’에는 배기성, 신수지
'원조 체조요정' 신수지의 과거 맥심 화보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리듬체조 간판 스타로 이름을 알린 신수지는 선수생활을 은퇴한 뒤 지난해 프로볼러로 전격 전향,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4일에는 서울 노원구 공릉볼링센터에서 열리는 '2015 로드필드·아마존수족관컵 SBS 프로볼링대회' 여자부에서 프로볼러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온라
'리듬체조' 간판스타 출신인 신수지가 현역에서 은퇴한지 4년여 만에 프로볼러로 전향해 주목받고 있다.
친구를 따라 우연히 볼링의 매력에 접한 신수지는 지난해 2월부터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 같은해 12월 프로 선발전을 통과했다.
선발전 당시 그는 평균 188점을 기록하며, 통과 기준(평균 185점)을 넘으며 프로볼러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선발전 통
'끝까지 간다' 신수지
'끝까지 간다' 신수지가 수준급 노래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체조선수' 출신에 걸맞는 신수지의 몸매가 재조명되고 있다.
신수지는 지난해 9월 남성지 맥심을 통해 섹시 화보에 도전한 바 있다. 사진 속 신수지는 몸에 밀착되는 미니 드레스를 입고 유연한 포즈로 이미지를 변신했다.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신수지는 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