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의 각종 정책으로 아파트 및 오피스텔 분양 공급이 늘고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면서 상가시장도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상가시장을 선도하는 일명 '스트리트형' 상가가 투자자들의 관심 대상이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의 동선을 따라 구성돼 접근성이 좋으며 주로 대단지 아파트나 주상복합상가, 대단지 오피스텔, 업무지역 등에 자리하기 때문에
서울 왕십리 뉴타운 1구역 ‘텐즈힐’이 파격 분양 혜택을 제시하며 고객 몰이에 한창이다.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브랜드 미분양 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전셋값이 매매가격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자 올해 12월까지 적용되는 양도세·취득세 혜택을 이용해 이번 기회에 전세에서 매매로 옮기려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요자들의 움직임에
현대산업개발, GS건설, 대림산업, 삼성물산 건설부문 등 4개사는 공동으로 이달 말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339-67번지 일대에서 왕십리 뉴타운 1구역 텐즈힐을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왕십리1구역 텐즈힐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총 21개동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59㎡~148㎡(공급면적 기준 83㎡~179㎡) 총 1702가구 규모로 이 중
공연을 비롯해 쇼핑, 맛집, 엔터테인먼트 등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공연장이 인기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원스톱(One-Stop)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장을 소개한다.
스릴만점 롤러코스트의 짜릿함과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의 감동과 여운을 느끼고 싶다면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샤롯데 씨어터’를 추천한다. 가까운 곳에 롯데월드가
서울 남대문 및 동대문 시장에 인접한 맞춤형 오피스텔과 오피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불경기에도 관광객이 모여드는 이들 지역을 중심으로 오피스텔과 오피스가 디자인 작업, 창고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면서 임대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로 오피스텔과 오피스 시장이 한풀 꺾였지만 남대문과 동대문 상가를 배후로 둔 지역은 여전히 주목받고
GS건설은 서울 강북의 신주거 단지로 탈바꿈할 ‘왕십리뉴타운 2구역 텐즈힐(TENSHILL)’을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왕십리 뉴타운 2구역 텐즈힐’은 지상 25층 14개동 규모로 총 1148가구의 대단지로 GS건설 외에도 현대산업개발, 대림산업, 삼성물산 등 4개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시공한다.
이중 전용면적 55~157㎡의 물량이 공급된다.
부동산 경기가 침체돼 있는 상황에서 고소득자들이 찾는 아파트는 어떤 아파트일까.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고소득자는 세제혜택이 주어지는 분양가 9억원 이하의 물건 외에 가격이 더 높은 아파트를 찾고 있다.
이들의 고가 아파트 구입은 단순한 투자가 아니다. 이들은 향후 발전가능성을 가늠하고 자신들이 살 주거환경과 향후 발전가능성 등을 따져 물건을 구입하고
‘편의 중심지’ 강남과 ‘문화의 중심지’ 강북의 장점이 합쳐진 실속형 아파트가 최근 관심을 끌고 있다.
11일 리얼투데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강남 지역에 속한 아파트의 장점에 대해 다양한 편의시설과 학군, 테헤란로 등에 오피스가 밀집해 있는 곳의 접근성이 강점이라고 말한다. 반면 강북은 청계천 문화거리, 북촌 한옥마을 등의 고즈넉한 ‘문화
지하철역 출구서 30초 이내로 도달할 수 있는 초역세권 상가가 속속 등장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가천대학교(구 경원대학교)가 소재한 분당선 경원대 역세권에서는 2번 출구 바로 앞에 ‘일성 오퍼스원’이 상가분양을 시작했다. ‘1초 역세권 상가’라 할 만큼 출구에서 나와 한두발 옮기면 바로 상가다. 일성 오퍼스원은 연면적 9694㎡, 지하3층~지상1
[CENTER:IMG:LOCAL:황학동롯데캐슬상가투시도.jpg:!]롯데건설이 황학동 롯데캐슬 상업시설 '베네치아 메가몰'의 잔여분 임대를 진행 중이다.
베네치아 메가몰은 키즈몰, 대형마트, 영화관 등을 갖췄다. 5월 초 서울 내 최대 규모인 키즈몰 '디보빌리지'가 문을 연데 이어 6월말 영화관 롯데시네마도 오픈할 예정이어서 베네치아 메가몰은 가족 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