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의 전쟁에서 ‘독자 노선’을 택한 스웨덴의 접근 방식이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웨덴 국립보건원의 앤더스 테그넬 박사는 현지 매체 TT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일종의 ‘안정기( plateau)’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스웨덴의 코로나19 감염률과
현대카드가 13일 총 1만4000권이 넘는 장서를 갖춘 여행 도서관(트래블 라이브러리, Travel Library)’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오픈했다.
이는 지난해 가회동에 문을 연 ‘디자인 라이브러리’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도서관이다. 보다 적극적이고 입체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진화됐다.
현대카드 관계자는“소비와 변화의 중심지인 도
두꺼운 가이드북, 낡은 지도, 기초회화책, 수첩 속 대사관 전화번호, 각종 항공사 정보….
‘해외여행’ 하면 떠오르는 필수품들이다.
해외여행 필수품들이 이젠 스마트폰 앱 속으로 다 들어가 있다.
해외여행 중 손에서 절대 놓지 않는 게 있다면 바로 지도다.
스마트폰 지도의 최강자는 역시 구글 지도. 전 세계 잘 알려지지 않은 시골마을까지도 상세히
여름휴가 시즌의 막이 올랐다. 바다로, 산으로 향하는 휴가객들의 행렬에 주말마다 고속도로는 몸살을 앓는다. 해외로 나가려는 여행객들로 공항 역시 인산인해다.
막상 휴가는 잡지만 부담은 만만치 않다. 치솟는 물가에 얇아진 지갑으로 휴가비 역시 만만찮은 걱정거리. 미처 여행지를 알아보지 못한 사람들은 이래저래 허둥지둥이다.
IT업체들은 여름철 휴가객
직접 현장에서 취재한 캠핑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이용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30일 국내여행 애플리케이션을 전문으로 제작하는 시티맵에 따르면 ‘캠핑로드맵’과 ‘제주로드맵’ 애플리케이션이 여름 휴가지에서 아주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구글플레이에서 캠핑으로 검색시 캠핑로드맵이 인기 순위 상위권에 올라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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