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마의 비율은 중요하다. 가르마를 어떻게 타느냐에 따라 같은 헤어 스타일이라도 전혀 다른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나의 얼굴형에 가장 잘 어울리는 가르마는 어떤 형태일까. 전문가가 들려주는 1.5배 예뻐 보이게 만드는 가르마 비율을 소개한다.
◇상큼 발랄한 느낌을 원한다면 0:0 = 가르마가 없는 스타일로 앞머리가 있거나 업 스타일인 상투머리,
시스루뱅의 원조가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스루뱅의 원조'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인물은 일본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에 등장하는 '이슬이 누나'다. 시스루뱅을 선보이고 있다.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가 1992년부터 시작됐다는 점을 볼 때 시스루뱅의 원조는 이슬이 누나인 셈이다.
시스루뱅은 앞머리를 이마가 보일 듯 말
가수 강지영의 앞머리 가발 착용 사진이 화제다.
카라 멤버 강지영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잘랐게요? 안 잘랐게요?”라는 글과 함께 앞머리 가발을 쓰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시스루 뱅 앞머리를 하고 두 눈을 크게 뜬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강지영 앞머리 가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지영 앞머리 가발, 잘 어울린
배우 이보영의 '시스루뱅' 헤어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KBS 2TV '내 딸 서영이'에서 뛰어난 머리로 변호사가 되는 당찬 여인 이서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이보영은 극중에서 이마가 살짝살짝 보이는 '시스루뱅' 헤어스타일과 중간머리는 '바디펌'으로 여성스러운 우아함을 강조했다.
극 중 판사출신 로펌 변호사이자 재벌가 며느리로 등장하는 이보영은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