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올해 4주년을 맞은 두꺼비 소주 ‘진로’가 4년간 누적판매 15억 병(10일 기준)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1초에 12병꼴로 판매된 셈이다.
하이트진로는 “참이슬과 진로 투트랙 전략의 성공으로 국내 소주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유흥 시장이 회복세를 보인 지난 1년간(2022년 5월 ~ 2023년 4월)
코카콜라가 상큼한 레몬향을 더한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의 ‘코카콜라 제로 레몬’을 내달 1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 ‘코카콜라 제로 레몬’은 2006년 국내에 첫 출시된 이후 오랜 시간 대표적인 제로 칼로리 음료로 사랑받아 오고 있는 ‘코카콜라 제로’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확대했다. 코카콜라의 짜릿함은 그대로
“아, 당 떨어졌어”
오후가 되면 쏟아지는 피로에 너도나도 외치는 말인데요. 요즘 이 당을 줄이려 노력하는 사람들이 요즘 늘어나고 있습니다. 식후 달달한 커피나 주스, 탄산음료 등의 유혹을 벗어나고자 애쓰고 있죠
이들이 이처럼 그 좋은(?) 당을 포기하는 이유는 바로 건강 때문입니다. 비만과 당뇨병 등 각종 성인병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온 설탕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 한 해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때로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혁신적인 도전으로 새로운 시장을 찾아냈고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21일 서울시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롯데 어워즈’에 참석, 수상팀을 격려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임직원 모두가 보여 준 뛰어난 업적이 이로운 미래를 만들 것
롯데는 21일 송파구에 있는 시그니엘 서울에서 ‘롯데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롯데는 영업, 마케팅 등 분야별 사내 시상을 2021년부터 롯데 어워즈로 통합해 진행하고 있다. 행사에는 신동빈 회장이 매년 참석해 수상팀의 도전을 격려하고 있다.
34개 계열사 103건의 활동 사례가 접수된 올해 어워즈에서 대상은 소주 ‘새로’를 선보인 롯데칠성음료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제로’(ZERO) 브랜드를 통해 과자 시장에 이어 아이스크림 시장에도 설탕 제로 시대를 주도한다. 이는 건강 관리와 동시에 즐거움도 놓치지 않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또한 다가오는 빙과 여름 성수기에 앞서 ‘제로슈거’ 빙과 시장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위해
롯데칠성음료는 작년 9월 중순 첫선을 보인 ‘처음처럼 새로’가 출시 7개월여 만에 누적판매 1억 병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1억 병의 ‘처음처럼 새로’를 옆으로 줄 세우면 경부고속도로(416㎞)를 7.2회 왕복할 수 있고, 위아래로 세우면 롯데월드타워(555m)를 약 3만7000개 세울 수 있다. 20세 이상 우리나라 성인 인구 43
스낵류 원가 중 설탕 비중 1% 채 되지 않아 “부담 적어”“물류·인건비 부담에 설탕까지 올라…인상해야죠”
국제 설탕 가격이 1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원재료값 상승에 식품업계가 가격 인상에 돌입할 것이라는 ‘슈거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반면 원재료 중 설탕값이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하고, 지난해 식용유와 밀가룻값 상승세보다는 가파르지 않아
국내 도넛 브랜드 노티드가 일본인 입맛 잡기에 나섰다.
GFFG는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 마련된 ‘무신사 팝업스토어’에 노티드가 입점한다고 7일 밝혔다. 무신사 팝업스토어는 16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무신사 팝업 스토어에서는 오리지널, 시나몬 슈거, 우유 생크림, 클래식 바닐라 등 베스트 도넛 6종이 판매된다. 가격은
경찰에 입건된 힙합 레이블 AOMG 소속 래퍼 겸 DJ가 어글리덕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AOMG는 “알려진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는 입장을 공개했다.
14일 어글리덕의 소속사 AOMG는 “오늘 보도된 래퍼 겸 DJ A 씨는 어글리덕이 맞다”며 “피해자라 주장하는 분이 다른 사람들과 시비가 붙어 이를 말리는 과정에서 되레 시비를 걸어와 다툼이 있었
롯데칠성음료가 제로슈거(zero sugar) 소주를 내세워 ‘새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3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처음처럼 새로’는 ‘부드러운 목넘김과 알코올 특유의 향이 덜해 마시기 편하다’ 등의 평가를 받으며 지난해 9월 14일 출시 이후 4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5000만병을 돌파했으며, 서울과 수도권의 중심 상권을 시작으로 지방 상권으로
하이트진로는 ‘진로 핑크 에디션’을 가정 시장에 출시하고 판매를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새롭게 리뉴얼한 ‘제로슈거 진로’의 핑크 에디션을 지난달 유흥 시장에 먼저 출시했다.
진로 핑크 에디션은 전국의 편의점, 마트 등 가정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채널을 확대할 방침이다. 하이트진로는 진로 핑크 에디션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반영해 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5일부터 19일까지 이마트 용산점에서 ‘우수 로컬상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품평회에서 선정된 우수상품을 대상으로, 대형유통사에서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우수상품의 전국적인 홍보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마트에서 팝업스토어 대관과 판매수수료를 무상으로 제공해 유통대기업과의 동반성
지난해 제로 슈거 제품의 복통 논란에 이어 대체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이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까지 나오면서 식품업계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제로 열풍이 거센 가운데 자칫 찬물을 뿌려질까봐서다.
2일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러너 연구소 스탠리 헤이즌 박사는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 메디신’(Nature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9월 선보인 제로 슈거 소주 ‘처음처럼 새로’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배우 이도현을 발탁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배우 이도현의 부드럽고 산뜻한 이미지가 ‘처음처럼 새로’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처음처럼 새로’는 그동안 새로구미라는 가상의 캐릭터를 앞세워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편의점 업계의 주류 경쟁이 뜨겁다 못해 유명 보이그룹의 가사 말처럼 불타오르고 있다. 증류식 소주부터 맥주, 위스키, 와인, 막걸리 등 주종을 가리지 않고 제품을 출시하는가 하면 유명 연예인과 협업한 주류를 선보이며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4사 모두 지난해 주류 매출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신장률을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지난해 전국을 강타했던 ‘제로’ 열풍이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외모와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의 유행으로 0(제로)칼로리 식품을 선호나는 이른바 ‘제로슈머(zero+consumer)’가 주 소비층으로 떠오르면서 34살 밀키스도, 41살 맥콜도 제로 라인업을 선보였다.
◇밀키스ㆍ맥콜에 처음처럼ㆍ진로도 ‘제로’ 시대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1989년 출시된 ‘
2월 1일부터 오른다는 물가 총정리◇아이스크림롯데제과(스크류바, 죠스바 등) 500원→600원빙그레(메로나, 비비빅 등) 1000원→1200원롯데제과(월드콘 등) 1000원→1200원빙그레(슈퍼콘, 부라보콘 등) 1000원→1200원나뚜루 파인트 10종 1만2900원→1만4900원◇음료코카콜라 350㎖, 코카콜라 제로 355㎖ 1900원→2000원펩시콜
CU가 무가당 음료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19일부터 ‘40240 독도소주 제로슈거(4500원)’를 업계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40240 독도소주는 울릉도 해저 1500m에서 추출한 해양심층수 미네랄농축수를 활용한 증류식 소주다. 갓 도정한 쌀을 생쌀 발효 후 감압증류 방식으로 제조해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청량감이 특징이다. 제품명의
하이트진로는 경기도 이천공장에서 제로슈거 ‘진로’를 첫 출고 했다고 10일 밝혔다. 진로는 수도권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상권의 업소 및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진로를 리뉴얼 출시했다. ‘제로 슈거’ 콘셉트를 적용해 당류를 사용하지 않고 하이트진로의 99년 양조 기술로 진로 본연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