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119메모리얼런 기념 티셔츠’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알리고 남은 가족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119메모리얼런 기념 티셔츠는 지난 11월 2일 LG유플러스가 개최한 순직 소방관 추모 마라톤 대회인 119 메모리얼런 행사에서 처음 공개됐다.
119 메모리얼런 행사 참가자와 행사장에 방문한 시민들이 티셔츠를 추가로 구
공상 소방관 등 8명과 새해맞이 오찬·선물 전달2022년부터 1700여 명에게 생계·의료비 지원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최근 서울 중구 회현동 본사에서 순직 소방관 유가족 및 공상 소방관 8명을 초청해 새해 맞이 오찬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2일 진행된 이 행사는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한 ‘소방 우리 히어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재단이 운영 중인
LG유플러스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9년째 이어온 임원 참여 사회공헌 기금의 누적액이 3억5000만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모금액은 순직 소방관을 기리는 행사에 쓰였다.
상무 이상의 전 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나눔 활동은 매월 일정 금액을 급여에서 공제해 기금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7년부터 이어져 현재까지 누적 참여 인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서울 강서구 소재 강서소방서와 지온보육원에서 29일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와 양사 객실승무원 폐유니폼을 재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안전 인형 키링 및 파우치’ 350개를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기부한 안전 인형 키링은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을 활용해 긴급 상황 시 경고음을 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평상
LG유플러스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LG유플러스는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의 공로를 인정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심사는 환경경영(E),
에쓰오일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소방영웅 시상식’을 개최하고, ‘영웅 소방관’ 8명에게 상패와 상금 9000만 원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소방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최고 영웅 소방관’으로 선정된 청송소방서 류영철 소방위에게 상패와 상금을 시상했다. 또 강하영 소방장(119특수대응단) 등 ‘영웅 소방
티웨이항공은 소방관 처우 개선과 안전의식 제고 활동을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24일 열린 ‘2025 모범 제복 근무자 포상식’에서 민간 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시상은 국민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제복 근무자를 존중하고 보훈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동국제강그룹은 세종시 소방청에서 ‘순직 소방관 유자녀 교육 지원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후원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소방가족희망나눔은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 안정을 돕는 소방청 산하 지원 재단이다. 동국제강그룹은 대한소방공제회와 협업해 2018년부터 이어온 후원 체계를 재검토, 소방청과 심의를 거쳐 올해부터
스타벅스코리아는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히어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커피와 푸드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기념식에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직접 참석해 1000여 명의 소방공무원 및 가족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12월 스타벅스와 소방
농심이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취약계층 중심 화재경보기 1만 개 설치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농심은 2021년부터 소방청과 손잡고 매년 화재 안전의 중요성과 소방관들의 헌신을 알리는 ‘세상을 울리는 안심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화재경보기 설치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1만 개를
키움증권과 예강희망키움재단이 소방관 약 200명의 눈 수술비 3억 원을 지원한다. 소방공무원 시력 개선을 지원하는 ‘키움과 밝음’ 프로젝트 일환이다. 지난해 시작한 키움과 밝음은 시력이 나빠진 소방관의 눈 수술을 지원해 화재 현장에서 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다.
키움증권과 예강희망키움재단은 전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키움증권 본
에쓰오일(S-OIL)은 소방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16일 서울 마포구 소재 호텔 나루에서 소방영웅지킴이 후원금으로 5억6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이 전달한 후원금은 올해 공상 소방관 치료비, 순직 소방관 유자녀 학자금, 소방영웅 시상금 등 다양한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AI) 음성합성(TTS) 기술로 순직 소방관의 목소리를 복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소방청은 9일부터 12일까지 순직소방관의 부모 17명과 일본 사가현으로 마음치유 여행을 떠났다. 이번 여행에는 지난해 1월 경북 문경시의 한 공장에서 화재를 진압하다가 순직한 고(故) 김수광 소방장의 부모도 함께했는데, 일본으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티웨이항공이 소방청, 소방가족희망나눔과 함께 순직 소방관 유가족들에게 여행을 지원하는 세 번째 마음 치유 힐링 프로그램 ‘눈부신 외출 3’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 9~12일 3박 4일간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 17명(10가족)과 함께 일본 큐슈 지역에서 진행됐다.
입춘(立春)이 왔지만, 아직도 전국에 영하권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익명의 한 시민이 경기도소방안전마루 해태공원의 소방관·어린이 동상에 털모자와 목도리를 둘러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3일 오후 수원 해태공원에 있는 소방관과 어린이 동상의 어린이에게 익명의 시민이 털모자와 목도리, 양말을 선물했다.
이 동상은 소방관의
하이트진로가 10일부터 2박 3일 동안 ‘소방가족 동계 힐링캠프’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순직 소방관 가족 11가구(33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특히 올해에는 동계캠프로 개최돼 소방관 자녀 대상 스키강습과 관광 및 체험 프로그램, 가족소통파티 등 화합을 다지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영화 '소방관'이 개봉 9일 연속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소방관'은 전날 전국 9만163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4일 개봉한 영화 소방관은 2001년 발생한 홍제동 방화사건을 토대로 만들어진 실화 기반의 영화다.
주연 배우로는 주원, 곽도원, 유재명, 이유영, 김민재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하이트진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소외된 주변 이웃들 대상으로 명절 취약 계층 지원, 장애인의 날 장애인 복지관 대상 지원, 쪽방촌 거주민 여름나기 지원, 연말 지역 아동센터 방한 용품 및 학용품 지원, 김장철 소외 이웃 김장 지원 등
하이트진로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소방관 유가족들을 위한 지원을 7년째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는 15일 순직한 소방관의 가족들을 위로하고, 유가족 복지향상을 위해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달식은 하이트진로 서초동 사옥에서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와 소방공무원 유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순직 소방관 노부모를 위한 유가족 생계비,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