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전 8시 29분께 경북 경산시 사동 한 아파트 관리실 안에서 폭발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당국은 화재로 8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경북소방본부)
23일 오전 8시 29분께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실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현재까지 8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경산시는 사고 당시 관리실에 여러 관계자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경산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경산시 사동 600-1 창신백조2차아파트 관리사무실 화재 발생.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접근을 삼가바란다"고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