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유괴 사건 공소시효 40분 전, 박해영(이제훈)이 진범을 목격했다.
22일 첫방송된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는 공소시효 며칠 앞둔 한 소녀의 괴사 사건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해영은 공소시효 1시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진범을 극적으로 목격했고, 20분 전 차수현(김혜수)와 함께 횡단보도에서 진범과 마주치게 됐다.
앞서
tvN 1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시그널’이 긴박한 전개로 90분 간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첫 방송된 ‘시그널’ 1회에서는 공소시효가 다가온 김윤정 유괴사건의 진범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프로파일러 해영(이제훈 분)은 초등학교 시절 같은 반 친구 김윤정이 유괴되는 모습을 목격했다. 그러나 그가 본 유괴범의 모습과 달리 언론과 경찰은 상진
'시그널' 김혜수와 조진웅의 관계에 이목이 쏠린다.
2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 1화에서는 차수현(김혜수 분)이 김윤정양 유괴 사건에 매달리는 이재한(조진웅 분)의 사무실을 찾아갔다.
이날 이재한은 경찰 제복을 입고 자신을 찾아온 차수현을 바라보자 조심스럽게 식사를 했는지를 물었다.
이어 이재한은 수줍게 대답하는 차
tvN개국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시그널’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믿고 보는 제작진과 톱 배우들의 합류, 역대급 스케일로 화제를 모은 ‘시그널’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본다.
△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가슴 뜨거운 수사, 간절함이 보내는 신호 ‘시그널’ = ‘시그널’은 현재의 프로파일러 박해영(이제훈 분)과 80년대 강력계 형사 이재한(조진웅 분)이
가수 이하이가 컴백 소식을 전한 가운데, 악동뮤지션의 이수현과의 귀여운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이하이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현이에게 뽀뽀가 하고 싶었다 왜냐면 그냥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라는 귀여운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이는 이수현에게 뽀뽀를 할 기세로 입술을 내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수현도 귀여운
배우 안재홍이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재홍 소속사는 19일 한 매체를 통해 "안재홍이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 출연하지 않는다"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조만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전 세계 22개국에서 발간되어 베스트셀러 1위에
배우 김혜수가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최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시그널’ 제작발표회에서 김혜수는 복귀작으로 ‘시그널’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대본을 정말 재밌게 봤다”며 “대본만으로도 출연할 이유가 충분한 작품이었다”고 말했다.
김혜수는 카리스마 넘치는 15년차 베테랑 여형사 차수현 역을 맡았다. 차수현은 1
배우 김혜수가 조진웅, 이제훈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14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는 tvN 새 금토드라마 ‘시그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원석 감독, 배우 김혜수, 이제훈, 조진웅이 참석했다.
김혜수는 극 중 15년 차 베테랑 경력을 지닌 카리스마 여형사 차수연 역을 맡았다. 차수현은 1980년대에 활약했던 강력계 형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이 시선을 압도하는 블록버스터급 하이라이트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수사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의 작품 구성과 맛깔스러운 대사, ‘디테일의 대가’ 김원석 감독의 치밀한 연출력, 그리고 톱 배우들이 명연기를 미리 감상할 수 있다.
13일 네이버 TV캐스트(http://tvcast.naver.com/v/692939)를 통해
[4컷썰] 세월호 아빠들이 보내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졸업 축사'
1단원고 생존학생들의 졸업식입니다.비록 유민이는 졸업식을 아직 못하지만 유민이 친구들아 졸업 진심으로 축하한다.너희들만 살아 돌아왔다고 미안해하지 말고 살았으면 좋겠다.그래야 나와 유민이가 편하단다.
'유민 아빠' 김영오 트위터
2여러분의 졸업은 슬픈 졸업이 아닙니다
◇박보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해 드라마 ‘프로듀사’ 등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던 박보검은 올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며 여성팬의 눈길을 확실히 사로잡았다. 드라마 속에서 천재 바둑기사면서도 어리숙하기만한 그의 모습에 시청자는 눈을 떼지 못한다. 순했던 박보검이 친구들의 영향을 받으면서 점차 변하는 모습도 흥미롭다.
2009년 ‘닌자 어쌔신’ 비(정지훈), ‘지.아이.조’ 이병헌 등 한국 배우의 할리우드 진출이 잇따랐다.
영화의 본고장 할리우드는 국내 배우에게 ‘성역’처럼 느껴졌지만 이제는 수많은 배우들이 할리우드에 진출하고, 또 할리우드 배우가 K-무비에 출연하는 글로벌화가 진행됐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아틀라스’ 배두나,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이병헌 그리고
수현, '2015 MAMA' 시상자로 참석 예정…레드카펫 시상식 패션 '기대 UP↑'
배우 수현이 2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음악 시상식 '2015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의 시상자로 참석하는 가운데 레드카펫 시상식 패션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현은 그동안 다양한 레드카펫 시상식 패션으로 주목받아 왔다. 이에 이번 '2015 M
‘2015 MAMA’ 측이 SM엔터테인먼트와의 불화설을 부인했다.
‘2015 MAMA’ 측 관계자는 24일 “SM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이나 불화가 있다는 말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출연 여부를 조율 중이며 조만간 확정되면 라인업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발표된 출연 가수 라인업은 싸이, 투애니원 씨엘, 박진영, 빅뱅, 아이콘, 박진영,
‘클라우드 아틀라스’ 배두나,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이병헌 그리고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수현까지, 국내 배우들의 활발한 해외 진출이 눈에 띄고 있는 가운데 한효주가 일본 영화 ‘서툴지만, 사랑’으로 그 행보를 이어간다.
연기력은 기본, 외국어 실력까지 겸비한 국내 배우들의 해외 진출 추세가 예사롭지 않다. 영화의 소재와 캐릭터가 다양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수아가 악동뮤지션 수현과 콜라보 무대를 마쳤다.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최종화에서는 키디비와 효린이 파이널에 진출한 가운데 예지 대 트루디, 수아 대 유빈의 세미파이널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수아는 "수현이가 천상의 목소리다. 친구기도 해서 같이 하고 싶었다"며 수현과 한 무대를 꾸민 이유를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 파이널 트랙의 주인공이 가려진다.
13일 오후 11시에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최종화가 방송된다. 지난 세미파이널 경연에서는 키디비와 효린이 각각 전지윤과 헤이즈를 꺾고 파이널에 진출했다. 최종화에서는 예지 대 트루디, 수아 대 유빈의 세미파이널 경연이 공개되는 것은 물론, 파이널 무대에 진출한 4명의
'어벤져스2' 출연으로 글로벌 스타가 된 배우 수현의 최근 할리우드 진출작이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출품됐다.
지난 8월, 수현과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니콜라스 홀트가 주연한 할리우드 영화 ‘이퀄스’가 올해 제7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베니스국제영화제는 칸, 베를린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손꼽힌다.
국내 배우가 할
제57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명단이 발표됐다.
법무부는 지난 4~5일 일반면접을 통해 응시자 153명 중 2명을 심층면접에 회부한 결과, 대상자 2명의 최종 합격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2012년에는 3명, 2013년에는 2명, 2014년에는 1명이 심층면접에서 불합격된 바 있다.
법무부에 따르면 제57회 사법시험 최종합격자는 총 15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