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25일(월)
△기재부 1차관 AIIB 연차총회(24~27일, 인도 뭄바이)
△2018 AIIB 연차총회 계기 양자면담 결과
△기후변화에 따른 주요 어종의 어획량 변화
26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2018 AIIB 연차총회 참석 결과
△이찬우 차관보, 혁신성장을 위한 이노비즈기업 간담회 개최
2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는 '물 관리 일원화' 에 따라 빈틈없는 통합 물관리를 실현하고자 19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달 8일부터 시행된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 일환으로, 수량·수질·재해예방의 통합 물 관리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서에 명시한 협력 사항은 총 8개다.
먼저 국토부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주요 인프라 공기업과 손을 잡고 해외 인프라 시장 진출을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8일 국토부는 인프라 공기업 중심으로 국책연구기관, 정책금융기관, 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상외교 성과 창출을 위한 해외 인프라 진출 확대 전략회의(이하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최근 해외건설 수주 급감과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노동
[경제]
◇기획재정부
4일(월)
△김동연 부총리 10:00 필리핀 재무장관 면담(서울청사)
△고형권 1차관 15:30 그리스 의원 면담(비공개)
△기재부, 혁신성장을 위한 ‘규제혁신’ 본격 시동
△김동연 부총리, 필리핀 재무장관과 면담
△제17차 한-러시아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추가비용, 공공계
국토교통부는 21일 국회를 통과한 3조 8317억 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에서 국토부 소관은 총 5362억 원(18개 사업)으로 이를 통해 청년 일자리와 구조조정 지역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원을 위해 4682억 원이 반영됐다. 중소기업 일자리 미스매치 완화와 청년 주거복지를 위해 주택도시기금 2247억원을 반영,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 공동협의체인 ‘건설산업 혁신위원회’ 제1차 본위원회를 20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건설산업 혁신위원회’는 산‧학‧연‧정이 함께 논의하는 상시 협의체로, 위원장은 이복남 서울대학교 교수와 손병석 국토부 제1차관이 공동으로 맡기로 했다.
이 위원회는 △업역‧업종 등 산업구조
지난 3월 27일에 발표한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 후속으로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가 개소된다.
9일 국토교통부는 오는 10일 한국감정원 본사에서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도시재생 뉴딜 주거재생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자율주택정비사업은 2~3명의 집주인(10필지미만)이 뜻을 모아 노후주택을 허물고
손병석 국토교통부 차관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파나마·페루·브라질을 방문해 스마트시티·교통·수자원 등 인프라 분야 정부 간 협력을 추진한다.
올해 중남미 건설시장은 전체 세계 건설시장의 6% 수준인 6500억 달러 규모지만 우리나라의 수주 규모는 약 6억 달러로 향후 진출 확대가 기대되는 신시장이다.
국토부는 이번 출장으로 파나마 도시철도 3호선
이낙연 국무총리가 19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리는 제8차 세계물포럼 참석과 도미니카공화국ㆍ브라질과의 실질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13일 출국한다.
총리실에 따르면 국무총리를 수행하는 정부 공식 수행원은 총 13명이다.
국무총리실에서는 배재정 국무총리비서실장, 최병환 국무1차장, 추종연 외교보좌관, 김성재 공보실장, 정영주 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