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가 창조경제 실천 방안으로 100조원 규모의 ‘탄소 클러스터’ 조성을 제안했다.
전경련은 24일 여의도 전경련 신축회관인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제5차 창조경제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탄소 클러스터와 지능형 건설기계, 미래 유망 과학 기술 등을 소개했다.
이날 우상선 효성기술원 사장은 탄소 클러스터 조성이 창조경제 실현은 물론 기업
두산인프라코어가 핵심 해외 계열사인 두산인프라코어 인터내셔널과 두산홀딩스유럽(두 계열사 모두 옛 밥캣)의 실적 호전에 자신감을 보였다.
이 두 계열사는 지난해 두산인프라코어 영업이익의 61.9%를 차지할 정도로 회사의 실적을 선두에서 이끌고 있다.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기술본부 사장은 지난 10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열린 창조경제 관련 행사에서
두산인프라코어가 충청남도 보령시에 오는 2016년까지 건설기계 성능시험장을 조성한다.
건설기계 성능시험장은 충청남도 보령시의 33만㎡ 부지에 500억원 규모를 투자해 오는 2016년까지 단계적으로 조성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개의 굴삭기 시험장과 휠로더 시험장, 경사로 시험장, 도로주행 시험장 외에 사무동과 기숙사 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성능시험장
김용성 두산인프라코어 사장은 최근 ‘품질경영’에 바탕을 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건설기계와 공작기계BG(비즈니시그룹), 엔진BG 등 3대 메인 시스템에 품질본부와 기술본부를 추가했다.
새로운 두 본부는 대표이사 직할 조직으로 그 만큼 품질경영에 대한 김 사장의 확고한 의지가 담겨있다. 품질과 기술 역량을 하나로 집중해 전사적인 차원에서 관리하겠다는
두산그룹 ‘박용만 호’가 가장 먼저 승선시킨 것은 ‘사람’이었다. 원천기술 확보로 해외시장 확대에 주력해 두산그룹의 체질개선을 이끈 박용만 회장은 첫 인사에서 외부 인력을 잇따라 영입하는 등 ‘사람이 미래’라는 전략을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두산그룹은 지난 4일 손동연 전 한국GM 부사장을 두산인프라코어 기술본부장(CTO)으로 임명하고, 현대자동차 중
최근 두산인프라코어로 자리를 옮긴 손동연 전 GM 글로벌 소형차 개발 총괄 부사장의 행보에 대한 해석이 분분하다.
손 전 부사장은 지난 2월 14일 한국GM 연구개발 부사장에서 GM 본사 임원으로 발령받았다. 사상 첫 한국인 엔지니어의 GM 본사 임원 발탁이었다. 그러나 2주 뒤인 28일 손 전 부사장은 돌연 사표를 내고, 두산인프라코어로의 이적을 결정했
세르지오 로샤 한국GM 사장이 5일부터 인천 청천동 본사에서 실질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지난 2월 사장에 선임된 브라질 출신의 로샤 사장은 닉 라일리(2002~2006), 마이클 그리말디(2006~2009), 마이크 아카몬(2009~2011)에 이어 제4대 한국GM 사장으로 취임했다.
사내 행사는 되도록 간소하게 치른다는 회사 원칙 상, 로샤 사장에
국내 자동차업계는 본격적인 수요 위축기로 전망되는 내년에 대비해 생산효율성을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골몰하고 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가 지난 8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개최한 ‘2011년 자동차산업인의 밤’ 행사에 참석한 업계 경영진들은 새해 전략의 일단을 비쳤다.
윤여철 현대차 노무총괄담당 부회장은 최근 현대차가 추진계획을
윤여철 현대자동차 노무충괄담당 부회장은 8일 주간연속 2교대제 도입에 대해 “생산량만 보존된다면 회사입장에서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윤 부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린 '2011년 자동차 산업인의 날'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주간 연속 2교대제는 노사가 윈윈하는 일"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윤 부회장은 이어 "노
국내 최초의 준대형 하이브리드 자동차 ‘알페온 e어시스트’를 공개한 마이크 아카몬 한국GM 사장이 준대형차는 물론 중형차 시장에도 도전장을 던졌다.
아카몬 사장은 27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알페온 e어시스트 신차 발표 기자간담회 및 미디어 시승회에서 “국내 모든 중형차 고객들을 알페온 e어시스트의 주요 판매
마이크 아카몬 한국GM 사장이 신차 말리부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카몬 사장은 지난 21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말리부에 대한 고객들의 평이 좋다”며 “말리부의 호조가 계속 된다면 연말 쯤 10% 이상의 내수 시장 점유율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카몬 사장은 “말리부는 최고의 정숙성과 안정적
한국GM은 중형 세단 ‘말리부’ 출시를 앞두고 국내 협력 업체들과 무결점 품질 확보를 통한 지속적 상생과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한국GM은 국내 부품 협력업체 대표 300여명을 제주로 초청해 8일부터 1박 2일간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워크숍에는 마이크 아카몬 사장을 비롯, 손동연 기술개발부문 부사장, 엠 벤카트람 구매부문 부사장, 게리 웨스트 품질부문
GM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는 24일부터 인천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녹색기술 산업대전’과 같은 날 대구에서 시작되는 한국자동차공학회 학술대회 및 전시회에 각각 라세티 프리미어 전기자동차를 전시한다고 밝혔다.
GM대우의 라세티 프리미어 전기차는 GM 및 GM대우가 글로벌 준중형차 라세티 프리미어(해외판매명: 시보레 크루즈) 양산 모델을 기반으로 개발
GM대우가 공식 후원하는 '제6회 대한민국 오토 사이언스 캠프(The 6th Korea Auto Science Camp)'가 7월 30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상록 리조트'에서 열리고 있다.
자동차과학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높이고 미래 한국자동차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 육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개최된
GM대우자동차가 지난 달 부사장급 임원 승진인사에 이어 상무급 임원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17일 GM대우에 따르면 GM대우는 지난 14일 홍보실 김성수 이사를 비롯한 30명의 이사를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또, 이날 부장급 중간간부 20명도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GM대우 관계자는 "이번 임원 인사는 최근 경영사정이 어려워 미뤄져 왔던 승
GM대우자동차 손동연 기술개발부문 부사장이 13일 인하대 정석학술정보관에서 열린 페이스(PACE)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GM대우에 입사한 전체 직원중에 약 20%가 페이스 대학 출신이라며 기업과 대학간의 산학협력 체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GM대우는 GM 및 세계적 IT업체들이 설립한 국제 산학협력 지원 프로그램인 '페이스'를 통해 자동차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대우)가 GM 및 세계적 IT업체들이 설립한 국제 산학협력 지원 프로그램인 '페이스(PACE)'를 통해 이뤄지는 자동차 설계, 개발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인하대학교와 실용적 산학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GM대우는 13일 인하대 정석학술정보관에서 페이스(PACE)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로써 페이스는 인하대에
손동연 GM대우자동차 기술연구소장(부사장)이 향후 GM대우는 GM내 서열 2위를 차지하는 것이 장기적인 플랜이라고 밝혔다.
손 부사장은 12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가진 제 7회 자동차의 날 행사에 참석해 기자와 만나 "현재 GM대우는 GM내 위상이 GM유럽에 이어 3위"라며 "장기적으로는 유럽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설 것"이라고 밝혔다.
GM대우가 고위임원급 인사를 단행했다.
GM대우는 19일 글로벌 경차 개발 본부장인 손동연 전무를 GM대우 기술연구소 소장(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국내 차량 생산 부문 전영철 전무는 국내 차량생산 및 파워트레인 생산, 노사 부문 부사장으로 승진됐다.변화관리본부 크리스 테일러(Chris Taylor) 전무는 인사 및 변화관리부문 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