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에 드론을 공급했던 퍼스텍의 자회사 유콘시스템이 지상작전사령부에서 사단까지 드론봇 부대를 편성하겠다는 국방부의 사업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20일 퍼스텍은 국방부가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에서 사단까지 드론봇 부대를 편성하겠다는 발표에 “국방부가 구체적인 계획과 사업을 나설 경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퍼스텍이 자회사 유콘시스템의 육군 무인항공기와 운용시스템 전체 공급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오후 1시 38분 현재 퍼스텍은 전일 대비 590원(13.75%) 오른 4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콘시스템은 우리 군에서 운용중인 소형정찰용 무인항공기 리모아이(RemoEye) 무인항공기를 공급하고 있다. 유콘시스템이 지난 2013년 방위사업청과 420억 원
[종목돋보기] 종합 방산업체 퍼스텍의 자회사 유콘시스템에서 육군 무인항공기와 운용시스템 전체를 공급 중에 있다.
10일 퍼스텍 관계자는 “리모아이(RemoEye) 무인항공기는 국내 최초로 우리 군에서 운용중인 소형정찰용 무인항공기”라며 “유콘시스템이 지난 2013년 방위사업청과 420억 원 규모의 ‘대대 정찰용 무인항공기 구매사업’을 체결한 이후 군사용
유콘시스템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인도 고아(Goa, India)에서 개최되는 ‘디펙스포 2016(DEFEXPO 2016)’ 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2년마다 개최되는 디펙스포 2016(DEFEXPO 2016)은 인도 국방부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육해공 방산장비 전시회로 올해는 약 47개국 232개 방위사업체가 참가한다.
지난 2014년
유콘시스템은 세계 3대 에어쇼 중 하나인 ‘싱가포르 에어쇼 2016(SINGAPORE AIRSHOW 2016)’에서 필리핀 방산장비 무역회사인 에센스(ACSENS)와 필리핀 국방부 소형정찰용 무인항공기 전력화 사업 수주 및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올해 예정된 필리핀 국방부의 소형무인항공기 구매 사업에서 유콘시스템이
소형 무인항공기 전문업체인 유콘시스템은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15에서 인도 군에 무기체계를 납품하고 있는 유칼-잡(UCAL-JAP)와 소형 무인항공기 리모아이-002B(RemoEye-002B)에 대한 수출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유콘시스템은 유칼-잡(UCAL-JAP)과 함께 내년 인도 군에서 추
국내 기술로 개발된 대대 정찰용 무인항공기가 야전부대에 실전 배치된다.
무인항공기 전문업체 유콘시스템은 23일 대전 본사에서 자사 기술로 개발한 대대 정찰용 무인항공기 ‘리모아이-002B’ 출고 기념식을 갖고 대한민국 육군에 공급 한다고 밝혔다.
이는 유콘시스템이 지난 2013년 방위사업청과 420억원 규모의 ‘대대 정찰용 무인항공기 구매사업’을 체결
[종목 돋보기] 국내 중소 기업들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는 해외 조달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해외 조달시장은 WTO 정부 조달협정에 의해 외국 기업에게도 개방돼 새로운 수출 영역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전 세계 조달시장 규모는 5조 달러로 세계 수출 시장의 83%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수익 창출의 기회가 제공될 전망이다.
27일
드론 수출 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한 퍼스텍이 아마존이 드론 배송 미국 당국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연 이틀 급등세다.
19일 오전 11시23분 현재 퍼스텍은 전일대비 160원(4.42%) 상승한 3780원에 거래 중이다.
퍼스텍은 전일 드론 생산 전문업체인 자회사 유콘시스템이 동남아 최대 방위산업전 ‘LIMA 2015’에서 말레이시아 현지 국
19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6개 종목, 코스닥 12개 종목 등 총 18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한미약품이 글로벌 제약사와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장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이날 한미약품과 일라이릴리는 면역질환 등과 관련해서 한미약품의 BTK 저해제 ‘HM71224’의 개발과 상업화에 관한 라이선스 및 협
퍼스텍 주가가 강세다. 자회사 유콘시스템이 말레이시아 비엠티와 무인항공기 협력 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오전 9시17분 현재 퍼스텍은 전 거래일보다 8.89% 오른 3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드론 생산 전문업체 유콘시스템은 "동남아 최대 방위산업전 ‘LIMA 2015’ 에서 말레이시아 현지 국방조달업체 비엠티(BM
드론 생산 전문업체 유콘시스템은 "동남아 최대 방위산업전 ‘LIMA 2015’ 에서 말레이시아 현지 국방조달업체 비엠티(BMT Diversified Sdn Bhd)사와 소형 정찰용 무인항공기 수출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말레이시아 국방조달청에 등록된 비엠티가 정부기관(군∙경찰등) 입찰에 참여하면 유콘시스템은 자사의
유콘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무인비행선 에어로스탯을 ‘서울 ADEX 2013’에서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무인비행선은 한 번 정찰에 나서면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해 비용 면에서 우수하며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대상을 세밀하게 볼 수 있고 광범위한 지역을 다룰 수 있다는 장점을 갖췄다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콘시스템이 제작한 비행선은 길이 1
무인항공기 개발업체 유콘시스템은 ‘2013 국제무인시스템 전시회’에서 미국 방산제품 제조업체 USAI, 방산물자 조달 전문업체 AFC와 미국 수출업무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콘시스템의 무인항공기 부품을 USAI에서 조립하고, 이를 AFC가 전시 대비 모의 훈련장에 납품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국내기업으로
무인항공기 업체인 ‘유콘시스템’은 지난달 27일부터 4일 간 소형무인항공기인 ‘리모아이(RemoEye)’ 판매 및 현지양산을 목적으로 볼리비아를 방문, 소형무인항공기 시험비행과 현장기술지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험비행 행사에서는 에보 모랄레스 아이마 볼리비아 대통령을 비롯해 루벤 사베드라 국방장관 및 공군참모 총장 등 고위 인사 20여명
유콘시스템은 방위사업청에 400억원 규모의 소형정찰용 무인항공기 공급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방위사업청은 지난 17일 육군 및 해병대 대대급 적용 소형정찰용 무인항공기 사업에 유콘시스템의 무인항공기 ‘리모아이’를 구매기종으로 최종 선정했다. 공급품목은 소형정찰용 무인항공기를 포함한 운용시스템 전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리모아이는 동체길이 1
에스원은 지능형 보안로봇 사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용 로봇 전문업체인 다사로봇을 비롯해 모터 제어기술분야에서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컨벡스 등과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스원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보안로봇 기술 분야에서 실력있는 중소기업들과의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 각 업체가 보유한 전문성과 기술력을 활용하여 보안로봇 분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