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유성우에 해당하는 '사분의자리' 별똥별 쇼가 오늘(3일) 밤부터 4일 새벽까지 펼쳐진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사분의자리 유성우는 이날 밤 본격적으로 시작해 4일 오전 5~7시 절정을 이룬다.
사분의자리 유성우는 소행성 '2003EH1'과 혜성 'C/1490 Y1' 등에서 비롯된 얼음이나 암석 조각 등이 지구 중력에 의해 끌려와
오늘(3일) 밤 2017년 첫 별똥별 비 ‘사분의 자리 유성우’가 관측될 전망이다.
‘사분의 자리 유성우’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쌍둥이자리 유성우와 함께 3대 유성우로 꼽히며 지금은 없어진 별자리인 ‘사분의(四分儀) 자리’에 복사점이 있어 사분의자리 유성우 혹은 용자리 유성우라고도 불린다.
극대기인 이날 오후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에는 달도
독일의 기상학자이자 지구물리학자인 알프레트 로타르 베게너(1880.11.1~1930.11.2)는 우리에게는 ‘대륙이동설’의 창시자로 잘 알려진 과학자다. 그는 1906년 형과 함께 북극 대기를 연구하고자 기구(氣球)를 사용해 당시 세계 최장 체공 기록(52.5시간)을 세우는 등 탐구 정신이 투철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지질학자가 아니라 기상학자였기 때문에
12일 밤하늘에 아름다운 우주쇼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수많은 유성우(별똥별)가 떨어져 관측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밤 북동쪽 하늘 페르세우스 별자리에서 유성우 현상이 일어난다. 이때는 시간당 최고 200개의 별똥별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유성우가 가장 잘 관측되는 시간은 이날 밤 10시부터 자정에서 30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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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12일 금요일 밤 별똥별 쇼… 가장 잘 볼 수 있는 장소는?
미국 항공우주당국이 우주 벤처의 달탐사 프로젝트를 승인할 예정이라고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지구 궤도를 넘어선 우주 프로젝트에 민간기업이 승인을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WSJ는 강조했다.
우주 벤처 문익스프레스는 내년 달에 약 9kg의 과학용 탐사기기를 보낼 예정이다. 정부가 이를
현직 과학담당 기자가 알기 쉽게 풀어쓴 과학에세이집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Where Am I?’를 펴냈다. 저자인 정종오 기자는 현재 아시아경제신문사에서 과학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다. 'Where Am I'는 우주와 인류, 자연 등 과학 영역에서 중요한 세 가지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이를 통해 인류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를 함께 고민하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재회한 하연수와 여진구의 과거 키스신이 화제다.
26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오세득, 박지우, 차홍, 하연수가 출연해 각각 자신만의 1인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하연수는 김구라의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여진구와 만났다. 하연수는 "진구 아니냐. 어떻게 된 상황이냐"라며 반가워했다. 이어 여진구는 "1등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지난 2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초ㆍ중학생 및 학부모 약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5 사이언스 톡톡(Talk Talk)’ 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주로 가다. 지구를 구하다'라는 주제로,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윤성철 교수와 과학칼럼니스트 이은희 작가, 카이스트 문화기술
인류의 우주개발 역사에 14일 또 하나의 이정표가 세워지게 됩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2006년 쏘아올린 탐사선 뉴호라이즌호가 9년이 넘는 여정 끝에 태양계 끝에 있는 명왕성에 가까이 접근해 보다 자세한 사진을 찍고 각종 자료를 수집하게 됩니다.
명왕성은 파란만장한 역사를 가진 왜소행성입니다. 미국 천문학자 클라이드 톰보가 1930년 명왕
축구장 5개 크기 소행성, 소행성
축구장 5개 크기만 한 만한 소행성이 지구 가까이 접근하고 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2004 BL 86’이란 이름의 소행성이 미국 동부시간으로 26일 오후 11시(한국시간 27일 오후 1시) 지구~달 거리의 약 3.1배(약 120만㎞) 떨어진 곳을 지나갈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NASA에 따르면 20
구글 인기검색어 12월14일(현지시간) 기준
1. 미스월드 2014
미스 남아프리카공화국인 롤린 스트로스가 런던에서 열린 2014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우승해. 2~3위는 헝가리 대표 에디나 콜차르와 미국 대표 엘리자베스 새프리트에게 각각 돌아가.
2. 유성우
13~14일(현지시간) 이틀 밤사이 쌍둥이자리 유성우가 쏟아져.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일본이 착륙선과 탐사 로봇을 탑재한 무인 소행성 탐사선 하야부사 2호를 3일 오후 1시 22분에 일본 가고시마(鹿兒島) 현 다네가시마(種子島) 우주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2003년에 발사돼 최초로 소행성 이토카와(Itokawa)의 미립자를 채집하고 돌아온 하야부사 탐사선에 이은 두 번째 일본의 소행성 탐사선이다.
일본 소행성 탐사선 ‘하야부사2’가 나흘 뒤 지구를 떠난다.
일본 마이니치신문 등 현지언론은 25일(현지시간) ‘하야부사 2호기’가 오는 30일 가고시마현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발사된다고 보도했다. 발사 시간은 오후 1시 24분 40초다.
하야부사 2호기의 임무는 우주 생명기원의 ‘실질적인 증거’를 찾는 것이다. 이에 탐사대상도 물과 유기물이 존재
사상 최초 혜성 착륙…나사 아닌 유럽우주국 단독 계획, 왜?
유럽우주국(ESA)이 인류 역사상 최초로 혜성에 탐사로봇을 착륙시켰다. 우주 계획에 있어서 독보적이라 일컬어지는 미 항공우주국(NASA)이 아닌 ESA가 이 거대 프로젝트를 독단적으로 시행하게 된 배경은 뭘까.
12일(현지시간) ESA에 따르면 이날 로제타호의 탐사로봇 필레가 목성의 혜성인 '
사상 최초 혜성 착륙…10년간 64억㎞ 날아가 성공
인류 역사상 최초로 혜성에 착륙한 우주탐사선 로제타호의 로봇 필레. 그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12일(현지시간) 유럽우주국(ESA)에 따르면 로제타호의 탐사로봇 필레가 목성의 혜성인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 (이하 67P)에 도달했다.
인류 최초라는 시도보다도 눈길을 끈 건 그 과정이었다.
미국 국가연구위원회(NRC)가 4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앞으로의 유인 우주비행은 화성착륙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NRC는 “지구 위 400km에 떠있는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완성으로 인류의 우주개발은 성숙 단계에 이르렀다”며 “화성 개척을 최종 목표로 해야 우주개발에 따르는 위험이나 막대한 비용을 정당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어린이날 어디 가지?” 어린이날이 사흘 앞이지만 아직까지 행선지를 정하지 못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의무감에 외식과 놀이공원 나들이를 계획해 보지만 식상하다. 그러나 조금만 신경 쓰면 아이들의 숨은 재주를 발견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서울 송파구의 롯데월드는 온 가족이 대형 퍼레이드 차에서 즐기는 스페셜 패밀리를 진행한다. 퍼
지구 닮은꼴 행성
'지구 닮은꼴 행성' 4개가 발견돼 화제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이하 나사)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케플러 우주 망원경(Kepler space telescope)이 지난 2009년부터 우주에서 2년간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태양계 밖의 행성 715개를 새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단일 프로젝트로서는 최대치다. 기존 행성이 약
수증기 내뿜는 소행성
수증기 내뿜는 소행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증기 내뿜는 소행성은 '세레스(Ceres)'로 알려졌다.
세레스는 태양계에서 최초로 발견된 소행성으로, 1801년 이탈리아의 팔레르모천문대의 G.피아치가 발견했다.
이 행성은 화성과 목성 사이에 있으며 공전주기는 4.6년이다.
한편, 미국우주항공국(이하 NASA)과 유럽우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