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과 신민아가 애틋한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냈다.
29일 방송된 KBS2TV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교통사고 이후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지섭(김영호 분)의 교통사고 이후 모습이 그려졌다. 소지섭은 자신의 아픈 모습 때문에 신민아(강주은 분)가 힘들어 할 것을 우려했다. 하지만 소지섭은 신민아가 선물해준 책을 보며 자신을 향한 사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이 신민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14회에서는 한국에 돌아온 김영호(소지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재회한 두 사람은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김영호는 일을 하는 강주은(신민아 분)을 보며 '당신은 아는지 모르겠다. 내가 당신에게 온 그 시간을, 과정을 사람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이 완벽 식스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몸 관리 비결을 밝혔다.
소지섭은 11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오 마이 비너스에서 세계적인 헬스트레이너 역을 맡아 7kg을 감량했다”며 “쌀과 술을 먹은 지 오래된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를 뒷받침하듯 동료 배우들의 증언이 이어졌다. 동료 배우들은 “소지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와 소지섭이 1년뒤 재회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김영호(소지섭)의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연인 강주은(신민아)과 보지 못하는 상황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강주은 김영호에게 전화, 문자를 수차례 했지만 반응이 없자 걱정하기 시작했다. 김영호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있
‘오마이 비너스’ 소지섭이 다시 걷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28일 KBS 월화드라마 ‘오마이 비너스’에서는 김영호(소지섭 분)이 큰 교통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호는 피투성이가 된 채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암을 앓았던 오른쪽 다리가 핸들에 끼어 더 큰 부상을 야기했다.
김영호는 대수술을 받고 생명은 건졌지만 의식을 되찾지는 못했다.
배우 신민아가 뽀뽀샷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여운 매력이 넘치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민아는 두 는을 꼭 감고 입술을 쭉 내밀고 누군가의 뽀뽀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귀여운 입술 모양과 신민아의 애교가 돋보이는 사진이다. 이 사진과 함께 신민아는 입술 모양의 이모티콘을 가득 담아 올렸다.
이 사진은 KBS 월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이 고군분투 끝에 파티장에 모습을 비췄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에서 강주은(신민아)이 고통에 몸부림치는 김영호(소지섭)를 발견했다.
이날 주은은 영호를 다독이며 파티장 단상에 설 수 있게 도와줬다. 주은은 "할 수 있다고 믿으면 할 수 있다"고 했고 영호는
배우 신민아가 완벽한 8등신 몸매를 뽐냈다.
신민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껏 멋낸 강주은”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원피스와 아찔한 킬힐로 멋을 낸 모습이 담겨있다. 신민아의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허리 라인과 매끈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 마이 비서는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과 신민아가 동화 속 한 장면을 재연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제작진은 22일 소지섭과 신민아가 동화 ‘신데렐라’의 한 장면을 재연한 듯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높은 하이힐로 발이 아파 잠시 계단에 앉아 쉬던 주은(신민아 분)의 앞에 왕자님처럼 멋진 모습으로 영호(소지섭 분)가 서 있는 모습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의 벗은 몸을 보고 신민아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김영호(소지섭 분)이 샤워를 막 마치고 나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주은(신민아 분)은 일을 마치고 집으로 들어온 과정에서 우연히 김영호의 갖 샤워하고 나온 모습을 목격하게 됐다.
김영호가 강주은 집에서 잠시
‘오마이 비너스’ 김영호(소지섭 분)과 장준성(성훈 분)의 베일에 쌓여있던 과거 스토리가 공개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오마이 비너스’ 는 장준성과 김영호가 알게 된 경위를 다뤘다. 장준성은 강주은(신민아 분)와의 전화 통화에 “김영호는 내게 아버지와 같은 분”이라며 애틋함을 전했다. 이어 김영호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미국에서 갱단에
‘오 마이 비너스’ 11회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가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11회 예고편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김영호 씨가 존킴임이 사실입니까”라며 묻는 취재진들의 질문을 피해 달아나는 소지섭의 모습이 전파됐다.
또한 소지섭은 아버지 최일화에게
배우 박보검이 올해 브라운관을 사로잡은 ‘응답하라 1988’의 주역 3위에 올랐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에서는 브라운관을 사로잡은 ‘응답하라 1988’ 주역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극 중 최택 역으로 출연 중인 박보검은 3위에 올랐다. 이날 수영선수였던 박보검의 과거도 공개됐다. 박보검은 15세 때까지 수영선수로 활동하다가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과 신민아가 아찔한 밀착 포옹을 선보인다.
‘오 마이 비너스’ 제작진은 21일 두 사람이 밀착해 포옹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민아는 소지섭의 무릎 위에 앉아 소지섭의 얼굴을 끌어 안고 눈을 지그시 감고 있다.
해당 장면은 안나수와의 스캔들로 위기를 맞은 영호(소지섭 분)가 주은(신민아 분)의 집에 머물게 된 상황이
개그맨 유재석이 새해 소원을 함께 빌고 싶은 연예인으로 꼽혔다.
NBT 모바일 잠금화면 앱 캐시슬라이드가 최근 10~30대 사용자 1025명을 대상으로 새해 소원을 함께 빌고 싶은 연예인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14.1%가 유재석을 1위로 꼽았다.
유재석에 이어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13.1%로 2위를 차지했으며, 아이유(
'내딸 금사월' 송하윤 '내딸 금사월' 송하윤 '내딸 금사월' 송하윤
'내딸 금사월' 송하윤이 빛나는 연기력으로 재조명받고 있다.
송하윤은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금사월(백진희 분)의 절친이자 사고로 인해 다섯 살 지능을 갖게 된 이홍도로 분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송하윤은 2012년 방송된 SBS 드라마 '유령'에서 소지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과 신민아가 아쉬운 작별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10회에서 강주은(신민아 분)은 이사 후 바빠서 찾아오지 못하는 김영호(소지섭 분)를 알면서도 애타게 그를 기다리는 모습이었다.
벨이 울리자 벌떡 일어난 강주은은 야식집 전단지를 준다는 말에 실망했다. 조금 뒤 다시 벨이
감성 보컬리스트 테이가 부른 ‘오 마이 비너스’ OST ‘내가 있을게’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소지섭과 신민아의 러브테마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오 마이 비너스’ OST 테이의 ‘내가 있을게’는 드라마에서 선 공개된 이후 시청자 게시판 및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곡에 대한 문의가 쇄도한 곡이다.
지난 14일 정오에 공개된 테이의
◇ 12월 15일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Baidu)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웨이보(Weibo)’순위 기준
1. 쌍둥이자리 유성우
15일(현지시간) 오전 2시 대표적인 유성우 중 하나인 쌍둥이자리 유성우(Geminids)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는 앞서 영국 왕립천문학회(RAS)와 천문·우주잡지 ‘스카이&텔레스코프’등이 13일부터 15일
소지섭이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오마이비너스’ 9회에서는 강주은(신민아)가 김영호(소지섭)의 아픔을 알고 진실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영호는 “골육종 암이었다”고 자신의 병을 털어놨고 "계속 아픈 이유는 신경증이다. 몸이 기억하는 것이다”고 전했다.
강주은은 “내가 있는 동안에도 아팠냐. 나는 그것도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