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성훈의 강렬한 첫만남에 소지섭 “제대로 싸워”

입력 2015-12-21 2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오 마이 비너스' 홈페이지)
(출처='오 마이 비너스' 홈페이지)

‘오마이 비너스’ 김영호(소지섭 분)과 장준성(성훈 분)의 베일에 쌓여있던 과거 스토리가 공개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오마이 비너스’ 는 장준성과 김영호가 알게 된 경위를 다뤘다. 장준성은 강주은(신민아 분)와의 전화 통화에 “김영호는 내게 아버지와 같은 분”이라며 애틋함을 전했다. 이어 김영호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미국에서 갱단에 쫓기던 장준성은 피투성이가 된 채 다리가 부러져 숨어 있다가 김영호에 의해 발견됐다. 다리에 부목을 대고 응급처치를 해준 김영호는 장준성을 안전한 장소로 옮겨 치료를 계속해준다.

계속해서 낯선 이의 도움에 화만 내는 장준성에게 김영호는 “싸우고 싶으면 제대로 된 데서 싸워”라며 장준성에게 격투기 선수가 될 것을 권했다.

한편 21일 방송되는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정체가 드러난 김영호가 취재진을 피하기 위해 강주은으 집으로 숨으며 더욱 알콩달콩한 둘의 연애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4,000
    • -2.74%
    • 이더리움
    • 3,281,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37%
    • 리플
    • 2,178
    • -2.68%
    • 솔라나
    • 134,000
    • -4.15%
    • 에이다
    • 409
    • -3.99%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3.46%
    • 체인링크
    • 13,750
    • -4.9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