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우리나라의 잠재성장률 하락과 통화정책’ 주제로 기자단 간담회 가져원화스테이블코인 시급성 대해 “혁신 필요성은 공감하지만…美 달러 비교 부적절”“2차 CBDC 파일럿, 법령·정책 불확실성…은행과 협의해 나갈 것”“중립금리, AI 투자 등 상승압력…기준금리, 중립금리 중간 수준”“주택가격, 기준금리 결정에 더 큰 고려요소 됐다”
유상대 한국은행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하는 등 모두 12명의 장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장관급 인사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인선안을 발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는 배경훈 LG AI연구원 원장을 지명했다. 외교부 장관엔 조현 전 외교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일요일 정오 대통령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와 오찬을 겸한 회동을 갖기로 했다. 이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로 당초 예정보다 회동 시기가 앞당겨졌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1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12시 대통령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와 만난다"며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후보자는 "흔들림 없는 굳건한 평화 구축에 이바지하겠다"라고 했다.
이 후보자는 19일 오전 국회 정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의 핵 문제, 글로벌 보호주의 확대, 미중 전략경쟁 등 안보 경제복합 위기 속에서 핵심 정보 지원 조직인 국정원의 역할과 책임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평화는 강력한 국방력과 그
김민석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가 10일 오전 출입기자단과 티타임 겸 간담회를 한다.
총리실은 9일 10일 오전 10시부터 30분간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 교육연수원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서 국무총리 후보자 티타임 겸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첫날 초대 국무총리로 김민석 후보자를 지명했다. 김 후보자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3일 "이 은혜를 계속 갚으면서 정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이번 대선을 기점으로 선거에 대한 보수 진영의 방법론이나 접근법 자체가 바뀌었으면 하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21대 대선 출구조사를 발표한 뒤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굉장히 어려운 환
임현주 아나운서가 노키즈존에 대한 소신 발언에 나섰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전에 갔던 카페가 좋았던 기억에 다시 찾아갔는데 주차하고 유아차에 릴리 태우자 주차 안내해주시던 분이 난감한 얼굴로 '노키즈존'이라고. "어디에 표시가 있나요?" 어차피 안에서 안 받아줄거라고 근처 다른 카페 안내해주심. 새삼 노키즈존이 왜이리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6일 “서울·충청에서 시작된 북서풍과 영남에서 다소 늦게 불어오기 시작한 동남풍이 결합하면서 김문수 폭풍이 시작됐다”며 승리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도저히 이재명 후보에게 나라를 맡겨선 안 된다는 절박한 마음이 커지면서 ‘해볼 만하다’는 기세와 희망이 바닥 민심에서 올라오고 있
"노무현같이 소신 있는 정치하겠다고 꾸준히 말해와""TV 토론, 노무현처럼 정면 승부하는 정치 토론할 것"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23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찾아 "노 전 대통령의 모습과 닮은 정치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김해 봉하마을의 노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한 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 대선을 치르면서 제가
17개 광역시도 전국상인연합회 정책협약식"지역화폐 예산 4000억 추경, 골목 상권 활기차게 할 것"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전국상인연합회와 정책협약식을 갖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박찬대 민주당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해 "지난해 12월 3일에 있었던 내란으로 인해 경
한국서부발전이 경영진과 직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해 ‘CEO-직원 공감 토크 콘서트’를 정례화한다. 매달 전국 사업소 직원들을 초청해 회사 현안을 논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상시 대화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서부발전은 20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CEO-직원 공감 토크 콘서트’를 열고 이정복 사장을 포함해 전국 사업소 직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수 이상순·이효리 부부가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아름다운재단에 2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학업생활보조비 및 진로탐색 활동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일 아름다운재단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재단과 1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온 이효리와 복지 사각지대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온 이상순이 뜻을 모아 부부가 함께한 나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1차 토론회가 마무리된 가운데 '스테이블코인'이 화두에 올랐다.
18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스튜디오에서 열린 1차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는 '경제'를 주제로 후보자들의 다양한 논의가 오고 갔다.
이날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양곡관리법 사안에 이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질
이석연 “형사피고인 방어권·선거운동 기회 균등 보장해야”대법관 탄핵 추진 목소리도…“사법쿠데타는 탄핵 사유”정청래 “청문회, 탄핵, 특검 등 모든 수단 강구해 막을 것”
더불어민주당이 사법부를 향해 전방위 압박을 펼치고 있다. 민주당은 대법원이 이재명 대선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것을 두고 ‘위헌적인 정치재판’, ‘사법쿠데타’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하얼빈'의 홍경표 촬영감독과 넷플릭스 예능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각각 영화 부문과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박보검, 수지가 사회를 맡아 약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영화 '하얼빈'은 1909년
작곡가 겸 프로듀서 윤일상이 뉴진스 사태에 대해 언급했다.
2일 윤일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를 통해 최근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뉴진스 사태에 대해 소신 발언을 전했다.
이날 윤일상은 “짧게 말씀드리면 계약은 장난이 아니다”라며 “아티스트를 애정한다고 하면서 위험에 노출시키면 안된다. 그건 진정으로 애정하는 게 아니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1일 이재명 후보의 선거법 판결과 관련해 “무죄를 확신한다”며 “상고 기각 판결이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 최고위원은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2심 판결이 기존 대법원 판례를 거의 완벽히 따른 교과서적인 판례였다”며 “이렇게 짧은 시간 내에 판결하는 것도 대법원이 기존 판례를 그대로 수용했기 때문”이
성남부터 국회까지 이어진 4중 구조능력 중심 실용주의로 구축한 인재 풀“친분보다 능력과 공적 마인드 우선시”계파 초월 전문가, 국정 운영 토대 전망
이재명 후보가 중요시 하는 건 말 그대로 ‘실용주의’다. 능력과 공적 마인드를 우선적으로 보고, 정책도 쓸만한 것이면 출처를 불문하고 가리지 않는다.(친명계 재선 의원)
더불어민주당내 이재명 대선 후보를
“부디 이재명 시대를 막기 위해 한덕수 권한대행은 출마를 포기하시고 김문수, 한동훈 후보는 결단을 내려달라.”
안철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26일 페이스북에 “한김한(한덕수ㆍ김문수ㆍ한동훈) 출마는 ‘이재명 대 윤석열’ 구도로 대선을 치르려는 이재명의 전략에 순응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한덕수 대행은 출마하시면 안 된다”며 “민주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인 김문수, 안철수 후보가 24일 대선 경선 토론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두고 충돌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선 엇갈린 입장을 내놨다.
안철수 후보는 24일 서울 종로구 채널A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국민의힘 2차 경선 맞수 토론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을 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