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자회사 YG PLUS에서 출시한 코스메틱브랜드 ‘문샷(moonshot)’이 아시아 코스메틱 편집매장인 ‘사사(SaSa)’에 입점하며 본격적인 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섰다.
문샷의 시장 확대 소식에 주가도 큰 폭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11시 7분 현재 YG PLUS는 전 거래일 대비 7.26%(205원) 오른 3030원
홈쇼핑에서 대박을 터트린 중소 화장품 브랜드들이 ‘매회 매진’ 행진에 힘입어 해외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홈쇼핑에서의 매회 매진이란 기록은 K뷰티가 열리고 있는 이 시점에서 중소 브랜드들이 제품력과 입소문만으로 세계 무대에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펼치는 대형 브랜드들과는 달리 경쟁력을 입증
지난 2014년 처음으로 영업이익 5000억원 고지를 밟은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지난해 상반기 메르스 악재와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전사 매출이 사상 최초로 5조원을 넘어서는 사상최대의 실적을 거뒀다. 화장품과 생활용품, 음료사업 등이 모두 고르게 성장하면서 11년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해 '차석용 효과'는 여과없이 발휘됐다.
LG생활건강
토니모리가 중동의 교두보가 될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나섰다.
토니모리는 사우디아라비아에 단독 매장 2호점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4일 오픈한 토니모리 사우디아라비아 1호점은 주요 상업 도시이자 제2의 도시인 제다(Jeddah)에서 가장 큰 쇼핑몰인 안-안달루스 몰(Al-Andalus Mall)에 입점했다. 또한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조성아22는 배우 겸 가수 이정현을 브랜드 전속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조성아22 관계자는 “한류 스타 이정현의 깨끗하고 맑은 동안 피부와 자기 관리가 뛰어난 프로페셔널한 이미지가 조성아22의 브랜드 콘셉트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2015년 청룡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는 등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
토니모리가 한국 화장품 브랜드숍 최초로 유럽 세포라 전 매장에 입점한다.
토니모리는 오는 4월부터 세포라 유럽 본사가 있는 프랑스를 비롯해 스페인, 이탈리아, 폴란드, 포르투갈, 그리스 등 총 15개국 825개의 세포라 매장에 입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한국 뷰티 브랜드 중 최초로 최다 입점되는 규모다.
세포라 유럽과 토니모리는 전략적 파트너십
젠트로를 인수한 초초스팩토리의 조성아 대표가 화장품 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초초스팩토리는 최근 젠트로를 인수한 뒤 상호명을 씨에스에이코스믹(CSA COSMIC CO.,LTD.)으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화장품 개발 및 유통업에 나섰다.
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조성아 CSA코스믹 대표는 “초초스팩토리는 2012년 설립한 코스메틱 기업으로
LG생활건강이 2005년 차석용 부회장 취임 이후 공격적 인수합병(M&A)을 시도하며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공격적 M&A를 통해 현재 생활용품ㆍ화장품ㆍ음료의 3개 사업부의 진용을 탄탄하게 갖췄고, 각각의 사업이 갖는 장단점을 통해 서로 사업을 보완할 수 있게 됐다.
코카콜라음료를 지난 2007년 사들였고 2009년에는 다이아몬드샘물, 2010
한류의 중심축이 된 4대 기획사(SM·YG·JYP·FNC)가 탄탄하게 구축한 엔터테인먼트 자산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가고 있다. 이들은 본업인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더불어 문화 콘텐츠 제작은 물론, 외식, 뷰티, 게임, 스포츠엔터테인먼트까지 사업 영역의 무한 확장을 통해 제2의 한류를 일구고 있다.
◇문화 사업에 초점 맞춘 SM= 4대
아이콘 문샷 아이콘 문샷 아이콘 문샷
YG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 아이콘이 네이버 V앱 출연과 함께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팬미팅을 함께 진행한 YG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도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콘은 문샷과 함께한 팬미팅 이후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데뷔 전 첫 국내 팬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팬미팅에서는 200여명의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일 코스온이 3분기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코스온은 올 3분기 매출액이 2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5.5% 증가하고 영업이익이 35억원으로 337.5%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존 제조업자 개발생산(ODM) 고객사 물량 증가 및 신규 고객사 유입, 쥐메이향(向) 매출 증가 및
초록뱀이 태국 방콕의 SHOWDC MALL 사업 참여를 계기로 화장품 수출 창구로 나선다.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유통사업으로까지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16일(현지시간) 초록뱀 관계자는 “SHOWDC를 시작으로 초록뱀이 기존의 드라마 제작에 유통 사업을 더해 사업 다각화를 시도할 것”이라며 “특히 SHOWDC는 태국의 방콕을 시작으로 치앙마이,
올리브영이 자체 브랜드(PB) 라인을 강화하며 새로운 변신을 꾀하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 PB브랜드를 꾸준히 론칭해온 올리브영은 탄탄한 브랜드 소싱 역량을 바탕으로 트렌드를 리딩할 수 있는 독자 브랜드를 매년 개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미 세계 최대 화장품 편집 매장인 ‘세포라’에서도 다양한 PB를 출시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토니모리가 코스피 상장을 통해 글로벌 코스메틱 시장의 선두주자로 도약한다.
토니모리는 25일 배해동 대표이사 회장 및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여의도에서 투자간담회를 열고 기업공개(IPO)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6월 1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데 이어 오는 7월 1일과 2일 공모청약을 거쳐 7월 10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공모 예정가는
토니모리가 내달 10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피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토니모리는 구주매출 118만주를 포함해 총 294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주당 예상발행금액은 2만6400원~3만200원으로 총 모집금액은 776억~888억원 규모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성아 대표의 노하우를 적용한 코스메틱 브랜드 '조성아22'가 세포라(Sephora)에 입점,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20일 밝혔다.
세포라는 루이뷔통 모엣 헤네시 그룹(LVMH)이 운영하는 글로벌 화장품 유통 체인점으로 전 세계 29개국 19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고급스럽고 트렌디한 브랜드만을 선별해 선보이고 있다.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미국 화장품 시장에 진출한다. LG그룹은 1947년 '럭키크림' 출시로 화장품 사업에 손을 댄지 70여년 만에 세계 최대 화장품 시장인 미국에 깃발을 꽂게 됐다.
LG생활건강은 "이달 말 프레스티지(고급) 브랜드 '빌리프'를 미국 시장에 론칭하고 판매를 시작한다"며 "첫 매장은 고급 화장품 전문 편집매장인 '세포라'다"고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가 K-뷰티 열풍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아진 정보 앞에 현명한 소비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한 번에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뷰티 멀티스토어에 방문한다면 똑똑한 소비를 할 수 있습니다.
명동의 화장품 거리에는 내로라하는 화장품 브랜드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이 곳에 지난 1월 말, 기존 로드숍
블랙프라이데이 직구…유아용품ㆍ인테리어 구매 '이곳'으로
대규모 할인이 예정된 블랙프라이데이가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해외직구족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블랙프라이데이 직구사이트 베스트 15'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다.
'미스포터리'라는 해외직구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는 네티즌이 작성한 이 글에는 블랙프라이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