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편집숍 세포라코리아가 10월 국내 첫 매장을 연다.
세포라는 10월 24일 강남구 파르나스몰에 국내 첫 매장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세포라는 최근 뷰티 편집숍에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에 힘입어 한국 시장 진출을 결정했다. 이번 진출을 통해 세포라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해외 뷰티 브랜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벤자민 뷔쇼 세포라아시아 사장은
‘바이오 산업의 꽃’, ‘살아있는 치료제’로 불리는 세포치료제에 대해 국내 제약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포치료란 살아있는 세포를 인위적으로 배양해 세포 의약품을 만들어 치료에 이용하는 것으로, 내 몸 속의 세포를 가공해 만든 ‘맞춤형 치료제’다.
11일 시장조사 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은 세포치료제 시장 규모가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의 ‘글로벌 50’ 꿈이 무르익었다.
아모레퍼시픽은 10일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를 유럽 18개국에 성공적으로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아모레퍼시픽의 해외 진출 국가는 총 36개로 늘어났다. 이모레퍼시픽은 2025년까지 글로벌 진출 국가를 50개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운 바 있다. 목표 시기를 6년여 앞둔 상황에서 이미
라네즈가 유럽 18개국에 진출한다.
아모레퍼시픽이 자사 브랜드 라네즈가 이달부터 프랑스, 러시아,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18개국에 있는 글로벌 뷰티 편집숍 세포라(Sephora) 800여 개 매장에 입점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라네즈는 미국과 호주의 세포라에 성공적으로 입점한 경험을 바탕으로 ‘워터 슬리핑 마스크’와 글로벌 베스트 셀러 제품
글로벌 1위 화장품 편집숍 ‘세포라’가 연내 한국 상륙을 가시화하면서 ‘뷰티 유통 공룡’의 한국 시장 진출에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의하면 세포라는 한국법인의 인사 담당자 모집공고를 낸 데 이어 올해 4분기 국내에서 매장 오픈을 예고했다. 국내 H&B(헬스앤뷰티)숍 시장규모가 2010년 2000억 원대에서 2017년 1조 70
엠코르셋이 올해 가을 중으로 홈쇼핑을 통해 미란다 커 유기농 화장품을 출시한다.
엠코르셋은 지난 5년간 세계적인 슈퍼모델 미란다 커와의 원더브라 모델 계약을 바탕으로 쌓은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미란다 커가 설립한 유기농 뷰티 브랜드 코라 오가닉스(KORA Organics)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11일 엠코르셋
국내 유통 및 소비재업계가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업계가 미국 시장에 주목하는 이유는 주류 선진국 시장인 미국에서 통해야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전미소매협회(NRF)에 따르면 미국은 올해 연말(11~12월) 소비시즌 매출액만 7175억~7209억 달러(811조~ 815조 원)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
화장품 업계에 ‘립스틱 효과’가 짙어지고 있다.
불황기 사치품을 대표하는 립스틱 판매가 늘어나는 현상을 뜻하는 ‘립스틱효과’를 입증하듯 화장품 기업들이 잇달아 색조 전문 브랜드를 론칭하고 있다. 특히 마스크팩, 기초 제품군에서 두각을 나타낸 브랜드들이 색조 브랜드 시장에 잇따라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마스크팩으로 알려진 제이
아모레퍼시픽그룹이 호주와 뉴질랜드에 동시 진출하는 등 오세아니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럭셔리 브랜드 아모레퍼시픽(AMOREPACIFIC)이 지난 3일 호주와 뉴질랜드 전역에 있는 44개의 ‘메카 코스메티카’ 오프라인 매장과 2개의 온라인 몰에 동시 입점했다고 19일 밝혔다. 호주를 대표하는 뷰티 유통 채널 ‘메카’에서도 메카 코
스킨푸드가 기업 경영 정상화를 위해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스킨푸드는 8일 “채무를 조정하고 기업경영을 조속히 정상화하는 것이 채권자 등 모두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판단하고 회생절차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스킨푸드는 2004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 푸드 코스메틱 브랜드로 2010년 화장품 브랜드숍 중 매출 순위 3위 기업으로
현대아이비티가 세계 최대인 유럽 화장품 시장에 진출한다.
코스닥기업 현대아이비티는 영국의 화장품유통 전문기업인 ‘뷰티베이트(Beautivate)’와 비타브리드 제품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해 연간 120조 규모의 유럽화장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2일 밝혔다.
‘뷰티베이트’는 영국, 아일랜드 및 유럽 세포라(Sephora) 전체 매장에 화장품
“세 번째 용산 시대를 맞아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30개국 글로벌 시장 개척에 도전해 아시안 뷰티를 창조하겠습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창립 73주년을 맞아 아모레퍼시픽의 해외 시장 확대에 주력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천명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국내외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등 430여 명이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업체 본느가 에이치엠씨제3호스팩과 합병으로 코스닥 상장 초읽기에 들어갔다. 오는 10월2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2009년 3월 설립된 본느는 화장품 ODM과 자체 제품을 개발 공급하는 브랜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현재 ‘터치인솔’을 비롯한 6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ODM 사업과 브랜드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폴루스그룹이 의료용 화장품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한다.
폴루스바이오팜은 최대주주 폴루스홀딩스가 화장품 전문기업 더우주에 70억 원을 전환사채(CB)로 투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통해 폴루스그룹은 단순 화장품 사업부터 단백질 의료용 화장품 사업 영역까지 범위를 확대한다.
더우주는 2015년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피
글로벌 벤처캐피털 포메이션그룹은 뷰티 스타트업 미미박스가 세계 최대 화장품 전문 유통업체인 세포라(Sephora)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해외 뷰티 이커머스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포메이션그룹이 투자한 미미박스는 미미박스의 자체 이커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미국을 비롯한 해외 뷰티 전자상거래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는 동시에
뷰티업계 유일한 블루오션으로 통하던 헬스앤뷰티(H&B)스토어 시장에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해 세포라까지 뛰어들 것으로 점쳐지면서 국내 H&B 시장의 포화를 앞당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 실제로 올해에는 시장 선두주자인 올리브영이 공격적 출점 대신 내실을 다지기로 해 이러한 위기감이 증폭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사드 후
아우딘퓨쳐스가 국내외 시장에서 동시에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중국 수출 매출이 예상치를 뛰어넘으면서, 시장의 기대치가 상향되고 있다.
23일 박은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아우딘퓨쳐스의 2018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8% 증가, 흑자 전환한 1162억 원, 142억 원”이라며 “올해는 네오젠 브랜드의 인지도 상승 및 히트제품 개발 능
세계 최대 화장품 편집숍 ‘세포라’(Sephora)가 한국 시장에 진출할 전망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세포라는 최근 글로벌 구인·구직 사이트인 ‘링크드인’에 세포라 한국지사(Sephora Korea)의 인사 관리자(Human Resources Manager)를 채용한다는 공고를 냈다.
세포라는 공고에서 “세포라 코리아가 2019년 3분기에 오
무슬림 인구가 밀집한 중동이 K 뷰티의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국내 뷰티업계가 중동 지역을 ‘포스트 차이나’를 책임질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보고 시장 선점에 공을 들이고 있어서다. 그간 중동 시장은 종교·문화적 특성으로 할랄인증·제품사전등록제 등 수입 규제가 까다로워 진출이 쉽지 않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중국인 관광객 유입 감소의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3% 하락한 1조6643억 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26.5% 줄어든 2781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실적 하락은 뷰티 계열사에서의 부진이 컸다. 아모레퍼시픽과 이니스프리를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