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화장품 업종에 대해 3분기에도 주요 업체들의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8일 전망했다.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면세와 오프라인 회복, 한국콜마는 국내 제조자개발생산(ODM) 성장, 달바글로벌은 해외 유통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핵심 투자 포인트로 꼽혔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사업이 예상보다 양호하고, 한국콜마는 국내 매
유진투자증권은 30일 K뷰티가 신규 국가와 소비자를 확보하는 시장점유율 경쟁을 넘어 기존 소비자의 지출을 더 많이 가져가는 ‘월렛 셰어(Wallet Share·지갑점유율)’ 확대 단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국가·유통채널 확대와 카테고리 다각화가 성장을 이어갈 핵심 축으로 꼽혔다. 최선호주로 코스맥스, 차선호주로 달바글로벌을 제시했다. 코스맥스는 투자의
샴푸 수출 1~8월 1억5512만달러…전년 동기 대비 38.3% ↑미국, 중국 제치고 최대 수출국…폴란드·캐나다 등도 급성장 아모레는 모발 연구, LG생건은 美 세포라로…ODM도 개발 확대
K뷰티 투톱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글로벌 헤어케어 시장에서 맞붙는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한국산 샴푸 수출이 늘자 아모레퍼시픽은 두피·모낭 연구를 토대로
파커스의 자회사 알록이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을 결합한 ‘스킨맥스’를 앞세워 글로벌 K뷰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파커스는 알록이 미국과 일본, 동남아시아 등 K뷰티 수요가 높은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알록은 파커스가 발광다이오드(LED)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추진하는 K뷰티 플랫폼 사업의 핵심 자회사다. 7월 미국 뉴욕
기능성화장품 보고 1만5418건…전년 동기 대비 22.6% 증가미백·주름 복합 6123건으로 30.5% 늘어…전체의 약 40%세럼·앰플·크림에 복수 기능 결합…K뷰티 제품 세분화 경쟁
K뷰티의 성장과 함께 제품 경쟁도 한층 세분화되고 있다. 같은 미백·주름 개선 기능도 제형과 성분 조합을 달리하고 여러 효능을 한 제품에 담으면서 기능성화장품 보고 건수
대원제약의 종합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는 마시는 제품과 바르는 제품을 하나로 구성한 ‘PDRN 이너 & 아우터(Inner & Outer) 듀얼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6일 롯데홈쇼핑 ‘요즘쇼핑 유리네’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패키지는 액상 형태의 마시는 슈퍼셀 PDRN인 ‘PDRN 글로우 부스터 샷’과 피부에 바르는 ‘PDRN 글로우
한국산 화장품 수입 3년 연속 증가…2023년 시장 점유율 19%로 1위조선미녀·메디큐브·달바 현지 유통망 확대…러시아·CIS 공략 속도서방 브랜드 철수 반사이익에 품질·성분 경쟁력까지…장기 성장 여부 주목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서방 뷰티 브랜드들이 잇따라 철수하거나 사업을 축소하면서 발생한 공백을 K뷰티가 빠르게 채우고 있다. 서방 제재 속에
라보에이치, 미쟝센, 한율이 올리브영과 산리오캐릭터즈의 콜라보 캠페인에 참여해 각 브랜드 대표 제품에 캐릭터 디자인과 특별 굿즈를 더한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두피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라보에이치는 쿨링앤노세범 샴푸, 워터스케일러, 앰플토닉 3종을 한교동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두피를 시원하고 산뜻하게 케어할 수 있는 대표 제품으로 엄
파커스가 기존 프린터와 발광다이오드(LED)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프린터 솔루션, K뷰티 플랫폼, 광전자 플랫폼 등 3대 성장동력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한다.
파커스는 핵심 성장동력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프린터 사업은 기존 부품 조립 중심에서 솔루션 사업으로 전환해 산업용 프린터와 특수 건자
35만원 상당 스킨케어 세트 제공…내달 1일부터 패키지 운영외국인 뷰티 지출 38.5% 증가…쇼핑 넘어 체험형 관광 공략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아모레퍼시픽의 하이엔드 스킨케어 브랜드 '에이피 뷰티(AP BEAUTY)'와 손잡고 K뷰티 체험을 결합한 숙박 상품을 선보인다. 외국인 관광객의 K뷰티 소비가 제품 구매에서 체험으로 확대되자 호텔 객실을 장시간
코스맥스 선두 굳히고 한국콜마 인터코스 추월인디 브랜드 확산 타고 스킨케어·선케어 주문 급증
국내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들이 세계 시장의 양강으로 올라섰다. 코스맥스가 선두를 굳건히 지킨 가운데 한국콜마는 이탈리아 인터코스를 빠르게 추월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코스맥스와 한국콜마, 인터코스의 기업설명(IR) 자료를 비교한
온라인·90여개 매장 선론칭 거쳐 미국 전역으로 확대…총 14종 판매‘롤온 세럼’ 두피 트리트먼트 상위권…아마존 상반기 매출 153%↑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두피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가 미국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 424곳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아마존과 코스트코에서 성장세를 이어온 데 이어 세포라 유통망까지 확대하며 K헤어케어 브랜드
퍼스널컬러·스킨스캔 등 체험형 콘텐츠 인기…현지 반응 직접 확인중소·인디 브랜드 미국 진출 지원…글로벌 K뷰티 플랫폼 역할 강화
CJ올리브영이 미국에서 처음 개최한 ‘올리브영 페스타’에 사흘간 10만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K뷰티 브랜드 55개사가 한자리에 모여 제품을 직접 소개하고 퍼스널컬러 진단과 피부 분석 등 체험형 콘텐츠를 앞세워 미국 소비자와
하루 1500명 방문…비한국인 고객 절반 넘었다스킨스캔·성분 큐레이션 앞세워 K뷰티 현지화 박차2027년 상반기까지 캘리포니아 중심 5개점 운영
“K뷰티 하면 ‘클린 스킨’이 생각나는 것 같아요. 글래스 스킨이라고 하잖아요. 거울 같은 투명함을 떠올리게 되는 것 같아요.”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콜로라도 불러바드에 자리한 올리브
달바글로벌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도 주가가 급락하면서 높아진 시장의 눈높이가 부담으로 떠올랐다. 증권가는 3분기 실적 둔화 가능성을 단기 변수로 꼽으면서도 북미·유럽 중심의 해외 성장과 기업간거래(B2B) 확대를 근거로 중장기 성장 전망은 유지하고 있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달바글로벌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69억원, 영
영업이익 107억원…상반기 매출 2460억원중동 546%·유럽 454%·러시아/CIS 236% 성장PDRN 앞세워 북미·유럽 등 글로벌 유통망 확대
브이티가 올해 2분기 뷰티 사업과 해외 시장 성장에 힘입어 매출 1300억원을 넘어섰다.
13일 브이티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317억원, 영업이익은 10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매출 868억원 5.7% 증가…영업이익률 13.4%H&B 매출 확대·판관비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
클리오가 올해 2분기 매출 성장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13일 클리오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86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16억원으로 230.0% 급증했다. 당기순이익도 1
해외 매출 74% 증가…전체 매출의 76% 차지북미 174%·유럽 242% 성장…글로벌 사업 확대영업이익 472억원…영업이익률 25.3%
달바글로벌이 올해 2분기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13일 달바글로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매출은 18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72억원으로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직접 사용 영상 공개미국 틱톡샵 1~7월 매출 전년比 816% 증가
에이블씨엔씨는 카디비가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에서 '미샤 M 퍼펙트 커버 세럼 BB크림'과 '글로우 BB부머'를 함께 사용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카디비는 영상에서 미샤 BB크림을 "1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하고 리뉴얼된 패키지에도 만
19개 브랜드·150여 종 입점…미국 메인스트림 공략올해 동남아·2027년 영국·캐나다 등으로 확대
올리브영은 20일(현지시간)부터 세포라 미국 오프라인 매장 580여 곳과 온라인몰에 '올리브영 K뷰티에딧(OLIVE YOUNG K-Beauty Edit)'을 공식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올리브영과 세포라가 지난 1월 체결한 파트너십의 첫
나이 든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변화지만, 그 속도를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맑고 탄력 있는 피부, 숱이 급격히 줄지 않은 건강한 모발, 하루를 보내도 쉽게 지치지 않는 컨디션. 시니어가 바라는 것은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기적이 아니라,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아두는 관리다. 집에서 매일 조금씩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노화를 더디게 하는
국내 화장품 시장이 빠른 유행과 자극적인 마케팅을 넘어 '어떻게 나이 들 것인가'를 고민하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젊어 보이기'보다 시간을 품격 있게 받아들이는 피부 관리를 제안하는 신생 브랜드가 등장했다. 40년 경력의 화장품 연구 전문가인 아버지와 브랜드 기획 전문가인 딸이 함께 만든 스킨케어 브랜드 '도요(DOYO)'다.
코스메틱 분야 기술이 발전하는 가운데, 멋있게 나이 들고 싶다는 욕구가 강해지면서 집에서 관리하는 중년 남성이 늘고 있다. 이들을 위해 집에서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를 소개한다. 어떤 다양한 기능의 제품이 있는지 알아보고, 나의 피부 상태에는 무엇이 좋을지 생각해보자.
손안의 피부과 BEAUTY De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