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 배달물가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배달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서울배달+땡겨요' 전용 배달상품권 109억원을 추가 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다음 달 1일 오전 10시부터 15개 자치구에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배달전용상품권을 발행한다. 자치구 배달전용상품권은 발행된 자치구 내 가맹점
고유가와 고물가로 경영난을 겪는 서울 외식업 소상공인들을 위해 서울시가 맞춤형 컨설팅과 최대 60만원의 배달 지원금을 제공한다.
18일 시는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150곳을 대상으로 '외식업 경영혁신 컨설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업소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획일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업소별 경영 상황과 애로사항을 분석해 전문
서울시가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와 서울사랑상품권을 연계한 대규모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18일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기에 맞춰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시민 체감 물가 완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다.
17일 시에 따르면 시는 500억원 규모의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을 11일 발행했다. 이 상품권은 기존 자치구 제한
서울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서울사랑상품권 신청을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을 통해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을 서울사랑상품권으로 받으면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가장 큰 장점은 소상공인의 결제수수료가 0원이라는 점이다. 신용카드 결제 시 매출 규모에 따라 0.4~1.45%, 체크카드는 0.15~1.15%의
신한은행은 15일까지 땡겨요가 서울시 및 주요 피자 브랜드 7개사와 함께 ‘서울배달+ 상생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 공공배달 서비스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땡겨요는 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의 단독 운영사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고객은 △도미노피자 △청년피자 △파파존스 △피자알볼로 △피자에땅
배달전용 250억 원·자치구 2823억 원 규모 발행
서울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3073억 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5%에서 최대 15%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상품권은 배달전용상품권 250억 원,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 2823억 원으로 구성되며 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자치구별로 발행한다.
특히
2% 중개수수료로 소상공인 90억 원 절감⋯시장점유율 7.7% 달성
서울시는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땡겨요’가 지난해 매출 1544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423억 원)에 비해 3.6배 성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주문 건수 617만 건, 가맹점 수 5만4000개소, 회원 수 250만 명을 기록하며 주요 지표도 늘어났다.
시는 이번 성과의 핵
고환율·고물가 속 중기·소상공인 위기 극복⋯육성자금 지원1000억 취약사업자 지원금 신설⋯분기별 균등 자금 공급
서울시가 고물가·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총 2조40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하고, 금융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다고 1일 밝혔다.
시는 16개 시중은행과 협의를 거쳐 올해 신규 대출분부터 시중은행협력자금의
매출, 가맹점수, 주문건수, 회원수 등 지난해 대비 증가민간 배달앱 월 평균 광고비 81만원⋯땡겨요는 무료운영사 신한은행 “흑자 나도 소비자·소상공인에 환원”
서울시가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공공배달 앱 '서울배달+땡겨요'가 출범 이후 시장점유율 최고치를 기록하며 배달앱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시장 점유율이 늘어남에 따라 매출, 가맹점 수, 회원 수
시민·소상공인 모두 만족⋯낮은 수수료 최대 장점
서울시가 공공배달앱 '서울배달+ 땡겨요'의 만족도·인지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울배달+ 땡겨요는 시장 점유율이 지난달 기준 7.77%까지 상승해 출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매출액은 1340억 원(1월~11월)으로 지난해 동기(370억 원) 대비 262% 급증했다.
서울시 공공 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땡겨요)가 운영 체계를 민간으로 단일화한 지 7개월 만에 전국 시장 점유율 7.5%를 달성했다. 2월 점유율 2.58%와 비교하면 4.92%포인트(p) 급증한 수치로 독과점 구조가 굳어진 배달앱 시장에서 '민관협력 상생 모델'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6일 시는 땡겨요가 10월 기준 전국 시장 점유율
우수 소상공인 14명 표창, 마켓·체험부스·상담 부스 운영
서울시가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5일 서울광장에서 대규모 기념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이 빛나는 서울, 함께 만드는 내일'을 슬로건으로 열린다. 시는 △기념식 △소상공인 마켓 △체험 행사(문화공연, 스탬투어) △정책홍보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행사 핵심인 기
국정자원 화재 중단 서비스 30개 복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가동이 중단됐던 정부 서비스 중 30개가 복구됐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8일 오후 10시 기준 복구된 서비스는 모바일 신분증과 우체국 인터넷 예금,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 국정관리시스템, 보건의료빅데이터 시스템 등을 포함한 30개 서비스입니다. 복구된 시스템은 화재가 발생한 5층 전산실
서울시가 시민 배달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 매출을 지원하기 위해 15% 할인 혜택이 있는 ‘서울배달+땡겨요’ 전용 상품권을 110억 원 규모로 추가 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상품권은 29일 오전 10시부터 10개 자치구에서 판매된다. 해당 상품권은 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상품권은 15% 선할인
땡배달, 낮은 중개수수료와 광고비 없는 운영구조로 성장 중자치구별 배달전용 상품권, 페이백 프로모션 등 소비자 혜택 계획
서울시가 이달 17일부터 ‘서울배달+땡겨요’의 자체 배달서비스인 ‘땡배달’을 서울 전 자치구로 확대 운영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중구와 종로구 일부 지역에서 땡배달을 시범 운영한 결과 가맹점주와 소비자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정부·지자체와 서비스 협력 방안 논의서울·원주·춘천 등 우수 협업 사례 발표우수 소비자·가맹점에 감사패 전달
신한은행은 5일 정부부처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배달 시장 상생을 위한 ‘땡겨요 상생 DAY’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행사에서 △정부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협업 사례 △‘땡배달’ 서비스 △가맹점 전용 이차보전대출 등을
신한은행이 배달 플랫폼 ‘땡겨요’ 입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금융지원 지역을 잇달아 넓히며 포용금융 강화에 나서고 있다.
4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8일 대전광역시 땡겨요 가맹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45억 원 규모의 ‘땡겨요 이차보전대출’을 출시한다. 7월 서울 200억 원 규모 지원을 시작으로 8월 부산(200억 원), 9월 충남(93억 원)에 이어 대전
# 직장인 A씨는 땡겨요에서 치킨을 2만 원에 주문했다. 여기에 15% 할인된 배달전용상품권을 사용해 실제 현금 결제액은 1만000원 수준이다. 여기에 10% 페이백(2000원)과 5% 적립(1000원) 혜택까지 더해져 실질 체감가는 1만4000원 수준으로 낮아졌다. 여기에 2만 원 이상 2회 주문해 농림축산식품부의 1만 원 소비쿠폰도 받았다.
서울
신한은행은 서울특별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공공 배달 앱(애플리케이션) ‘서울배달+ 땡겨요’ 가맹 소상공인 대상 200억 원 규모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 땡겨요는 2022년 1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은행장 시절 우리 삶에 중요한 먹거리를 연결고리로 고객과 소상공인, 라이더 모두에게 이로운 비금융 플랫폼을 만들
중소기업육성자금 규모, 2조4200억 원으로 3200억 원 확대시설자금 대출 금리 인하 등 금융지원 강화
서울시가 매출 비중이 큰 배달앱 이용 관련 소상공인과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300억 원 규모로 배달전용 상품권을 발행한다. 또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3종 확대와 50억 원 규모 소상공인 전용 ‘더성장펀드’ 등을 추진한다. 이 밖에 소상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