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LG그룹의 임원인사는 사장 승진이 줄고 부사장 승진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LG는 올해 승진자는 130명으로 지난해 126명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다만 사장 승진은 3명으로 지난해 7명보다 적었다. LG그룹은 LG전자 최상규 한국영업본부장, LG디스플레이 여상덕 최고기술책임자(CTO), 서브원 이규홍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 올해도 추석상 화두는 '경제'
"아파트 가격 올랐어"… "9.1부동산대책" 기대도 섞여
올해 추석 가족모임에서 화두가 될만한 경제 이슈로는 우선 부동산이 꼽힌다. 지난 1일 발표된 이른바 9·1대책으로 서울 아파트거래량이 늘어나고 일부 지역 아파트의 호가가 수천만원 오르는 등 시장의 기대심리가 출렁이는 모습이 관찰되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침체와 물
“중국 내수시장 진출이 답이다”
정부가 한국 수출의 새 돌파구로 중국 내수시장 공략에 팔을 걷어부쳤다. 중국 최대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의 쇼핑몰에 한국 중소기업 제품 입점을 추진하고 삼성전자, LG서브원 등 현지 진출 대기업 물류ㆍAS망을 활용할 수 있는 길을 터준다. 곳곳에 흩어져있는 시장ㆍ법률 정보와 정책을 통합해 원스톱ㆍ원루프(한지붕)로 지원하는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오는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4 소모성자재(MRO)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
중기유통센터는 성공적인 구매상담회 개최를 위해 서브원, 아이마켓코리아, 엔투비 등 11개 국내 유명 MRO 기업과 드림디포문구유통, 한국남부발전 등 5개 MRO 유통기업과 공공기관을 초청했다. 66개 중소 납품업체와 구매기관과의 만남을 통해 실질적 판로개척
국내 10대 그룹 비상장사 중 모기업을 살찌운 효자 기업과 속을 썩인 불효자 기업은 어딜까.
효자와 불효자를 아는 건 투자자들에게도 중요한 정보다. 자회사 실적개선과 지분가치 상승이 모기업에 호재로 작용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28일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국내 10대 그룹에 속한 비상장사 375곳(2013년 12월 31
[LG실트론, 수익성 악화에 신용까지 강등 … LG CNS도 적자]
[계열사 추적]올해 2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는 LG가 LG실트론 등 비상장 자회사의 실적 부진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1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LG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2% 늘어난 2조 519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지난 4월 국내 건설공사 수주액이 전년 동기 대비 큰폭으로 증가했다.
대한건설협회는 4월 국내 건설공사 수주액이 9조115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6조3953억원)보다 42.5%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공공부문은 3조214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4.6% 증가했으며 민간부문도 5조900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4.6% 급증했다.
LG그룹은 직원들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방침은 창의적인 조직문화, 여성 인력들을 위한 보육시설을 통해 잘 드러난다.
LG는 직원들이 직접 상품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사업화까지 참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 포털을 만들어 주도적인 참여를 독려한다. 이를 위해 LG는 지난해 말부터 시장선도 상품 아이디어를 직원들
한국산업용재협회는 중소기업청에 코리아e플랫폼(KeP)에 대한 ‘기업소모성자재(MRO) 사업조정’ 이행점검 조사를 공식 요청했다고 16일 밝혔다.
산업용재협회와 한국베어링판매협회는 2011년 MRO 대기업의 무분별한 중소기업 사업영역 침해를 저지하기 위해 사업조정을 신청하고, MRO 대기업 4개 사인 IMK(당시 삼성계열), 서브원(LG계열), 엔투비(포
국내 대기업들이 지난해 극심한 '보릿고개' 속에서도 고용을 늘렸다.
6일 CEO스코어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 기준 100대 기업의 2012∼2013년 국내 상주 직원은 74만5098명으로 전년대비 1만7669명(2.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이들 기업의 영업이익률은 0.4%포인트 떨어졌지만 정부의 고용확대 노력에 화답해 일자리를 늘린 것으로 전문가들은
LG그룹은 종로구 새문안로에 위치한 LG광화문빌딩에 사내 어린이집이 개원했다고 9일 밝혔다.
여성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LG광화문빌딩 어린이집은 303㎡(92평) 규모로 LG생활건강, 서브원 등 입주 계열사 직원 대상 모집을 거쳐 만 1세에서 4세까지 40여명의 자녀를 돌보
동반성장위원회가 올해 동반성장지수 평가대상에 금융·의료 부분을 추가한다. 또한 논란이 많은 중소기업 적합업종의 합리적인 지정·재지정도 추진한다.
동반위는 20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이 같은 내용의 올해 업무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이와 함께 동반위는 올해 △2·3차 협력사 동반성장 확산 △한국형 공유가치창출 모델 도입 △업종별·지역별 커뮤니티 △실질적 동반성
[e포커스]서브원이 차환 자금을 위해 다시 회사채 1000억원을 발행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일각에서는 내부거래가 높은 서브원의 연체되고 있는 매출채권이 늘어나면서 거래처의 현금흐름을 고려한 회사채 발행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서브원은 금리 3.2%에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다고 지난
LG가 태양광 모듈 설치가 가능한 전국의 모든 사업장에 지붕형 태양광 발전소를 전면 구축한다. 다음 달 LG디스플레이 파주 사업장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LG전자, LG이노텍, LG생활건강, LG하우시스 등 계열사의 전국 19개 사업장 지붕에 총 19MW급의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태양광발전사업자인 서브원이 12일 한국중부발전과 ‘공장
LG하우시스가 2014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도전과 변화를 통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인재 발탁에 초점을 맞췄다.
LG하우시스는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 선임 4명과 전무 전입 1명 등 총 6명에 대한 승진 및 전입 인사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임원 인사에서 김홍기 상무가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로 승진했다. 또한, L
영진인프라가 강원도 춘천에 동아시아 최초로 들어설 레고랜드 테마파크에 현대건설등 대기업 등과 함께 직접 참여한다.
30일 강원도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존 어셔 영국 멀린사 레고랜드 개발사장이 강원도청에서 레고랜드 코리아 개발 본협약(본계약)을 체결했다”며 “현대건설, 한국투자증권, 와이제이브릭스, LTP코리아, 서브원을 비롯해 코스닥상장사 가운데는 영진
중소기업청는 지방 중소 납품업체의 판로지원을 위해 국내 유일한 소모성자재 전문 구매상담회를 17일 부산 벡스코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4일 서울 코엑스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것.
이번 행사에서 사전에 등록신청을 한 50개 소모성자재 납품 중소기업은 서브원, 아이마켓코리아, 코리아이플랫폼, 기안코퍼레이션, 오에스씨지, 엔투비
◇단기 유망종목
△HB테크놀러지 - 올해 삼성전자 OLED 투자 확대로 턴어라운드 시현. 경쟁사 이탈로 검사장비 부분 독과점적 수혜 예상. 관계사 엘에스텍과의 흡수합병으로 도광판 부분 수직계열화 완성과 동시에 자산 건전성 확보. 합병 후 전환우선주는 모두 전환된 상황이며 잔여 BW 워런트는 연내 소각 예정. 삼성전자 OLED A3라인 투자 지연 우려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