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에서 수산단백질로…건강·러닝·부산 라이프스타일 연결‘THE WAVE 광안’ 첫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제품 아닌 소비자의 일상에 브랜드를 심는다
해운대에서 출발한 러너들이 광안리를 향해 달렸다.
지난 20일 오전 7시. 러닝 스페셜티 스토어 레이스먼트 해운대점을 출발한 참가자들은 해안선을 따라 광안리까지 달렸다. 목적지는 삼진어묵의 ‘THE WAVE
수산단백질 기반 식품 기업 삼진식품이 냉장ㆍ냉동 유통이 필요 없는 상온 어묵 개발을 완료하고 3개국을 대상으로 수출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술 개발에 이어 상품화 작업도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면서 회사는 올해 하반기를 상온 어묵의 해외시장 진입이 시작되는 시점으로 보고 있다.
28일 삼진식품 관계자는 “상온 어묵 기술 개발은 완료했고 지난
삼진식품이 어묵 시장의 계절적 비수기와 원재료·환율 부담 속에서도 매출과 영업이익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중국 수출과 기업 간 거래(B2B) 등 기존 소비자 중심의 리테일 시장을 벗어난 성장 채널을 확대하면서 계절적 수요 편차를 줄이고, 배합기술과 생산공정 혁신을 통해 원가 부담에도 수익성을 개선한 점이 눈에 띈다.
삼진식품은
대한민국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을 운영하는 삼진식품이 창립 73주년을 맞아 부산 본사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10년 이상 장기근속자들에게 순금 4돈 금열쇠를 수여했다.
장기근속 포상 제도 도입 이래 누적 포상자는 이번으로 총 51명을 넘어섰다.
1953년 부산 영도구 봉래시장에서 시작한 삼진식품은 올해 부산시로부터 '부산명문향토기업'으로 선정된 데
대한민국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식품 이 중국 후난성 창사시에 첫 현지 매장을 열며 중국 본토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단순 간식 판매를 넘어 ‘K-어묵 베이커리&카페’라는 복합 미식 공간 전략을 내세우며 중국 MZ세대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삼진어묵을 운영하는 삼진식품은 지난 20일 중국 창사 핵심 상권인 더스친 몰(TASKIN MALL)에
부산 향토기업 삼진어묵이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6년 연속 1위에 오르며 수산가공식품 대표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삼진어묵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26년 제28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수산가공식품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K-BPI는 국내 주요 산업별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대표
대한민국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이 프리미엄 매운 간식 ‘빅불닭핫바’를 2월 28일 출시한다.
‘빅불닭핫바’는 강렬한 매운맛을 전면에 내세운 110g 고중량 제품이다. 한 개만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중량과 식감을 강화했고, 가격 접근성도 고려해 기획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제품은 110g대 특유의 묵직한 그립감과 시각적 풍성함을 강조
“지역에 뿌리를 둔 기업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 사례로, 부산 전통 식품 문화를 글로벌 무대에 알린 브랜드로 남고 싶다.”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 식품기업 삼진식품(브랜드명 삼진어묵) 박용준 대표는 21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부산을 대표하는 식문화 아이콘으로 기억되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삼진식품을 ‘어묵 회사’를 넘어 ‘수산단백질 플
고물가 기조 속에서도 명절 선물의 부담을 낮추고 가치는 높였다.
삼진어묵은 설 명절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대와 실속 있는 구성의 설 선물세트 7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최고급 라인부터 가성비 중심 구성까지 폭넓게 마련됐다. 구성은 △이금복 명품세트 특호(11만원) △이금복 명품세트(8만5000원) △삼진프리미엄세트 1호(5만5
BBC가 선정한 '세계 10대 이색 스포츠 축제'로 꼽히며 국제적 주목을 받아온 '해운대 북극곰축제'가 올해로 39회를 맞아 다시 해운대 바다를 달군다. 제39회 해운대 북극곰축제는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바다는 차갑게, 축제는 뜨겁게, 입수는 컬러풀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도전과 연대, 참
부산 향토기업 삼진어묵이 대만 주요 도시를 무대로 팝업스토어를 잇따라 열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대만의 대중문화 코드와 결합한 현장형 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삼진어묵은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올해 1월 6일까지 대만 가오슝의 한신 아레나 쇼핑 플라자 8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
대한민국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이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브랜드를 지지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대규모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단순한 가격 할인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 철학과 신뢰를 전면에 내세운 점이 눈에 띈다.
삼진어묵은 '더 좋은 브랜드가 되기 위한 약속'을 콘셉트로 한 연말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운영한
대한민국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이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우수상(산업통상부장관상)을 수상하며 국내 어묵 산업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삼진어묵 김태성 부사장은 23일 오후 열린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직접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산업통상부 엔지니어링디자인과 임경섭 팀장이 함께했다.
국내 대표 어묵 기업 삼진식품이 코스닥 상장 수요예측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7600원으로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희망가격 범위는 6700~7600원이었다.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 2313곳이 참여해 경쟁률 1308.87대 1을 기록했다. 이로써 총 공모금액은 152억 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754억 원으
LG유플러스가 기업 고객 비즈니스의 핵심 대리점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협력의 의지를 다지는 ‘2025 기업부문 파트너 컨벤션’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기업파트너사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우수 영업 사례를 공유하며 상호 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
부산의 70년 전통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이 호주 시드니에서 두 번째 매장을 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리드컴 쇼핑센터 내 호주 1호점이 현지 한인 사회와 다문화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이번 2호점 오픈으로 ‘K-어묵’의 해외 확산 전략을 본격화한 것이다.
삼진어묵 호주 2호점은 시드니 서부 뱅스타운 지역의 대
삼진어묵(대표 박용준)이 2025년 추석을 앞두고 디자인과 구성 리뉴얼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프리미엄 라인 '이금복 명품 특호'와 '이금복 명품 세트'에는 삼진어묵 공식 온라인몰에서 활용할 수 있는 25% 할인 쿠폰이 동봉돼 고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달 30일까지 선물세트를 대량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수량에 따라
대한민국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대표 박용준)'이 지난 22일 베트남 하노이의 대형 복합 쇼핑몰 '고! 탕롱몰(GO! Thăng Long)'에 ‘탕롱점’을 열었다.
개점 첫날부터 매장이 현지 고객들로 북적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삼진어묵 탕롱점이 들어선 '고! 탕롱몰'은 하노이 신도시 중심에 위치한 초대형 쇼핑 플랫폼으로, 주말 평균 방문객
한국경제인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15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강한 소상공인 밸류업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성장사다리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한경협은 올해부터 주최사로 참여해 정부와 협력하며 맞춤형 지원 연계 등 소상공인이 중견·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날
국내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을 운영하는 삼진식품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했다. K푸드 열풍과 함께 전통 식품의 새로운 기업가치가 주목받는 가운데, 삼진식품이 자본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진식품은 지난달 26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일각에서 “상장 재도전”이라는 해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