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김윤 삼양사 회장, 이승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준용 대림 회장,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류진 풍산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전경련 9월 회장단회의’에 앞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회장단은 이날 회의에서 통상임금 범위 확대 및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률(
(오른쪽부터) 이준용 대림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승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김윤 삼양사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전경련 9월 회장단회의’에 앞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회장단은 이날 회의에서 통상임금 범위 확대 및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률(화평법)이 기업경영에 초래할 문제점과 함께 창조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
2013년도 첫 번째 전경련 회장단 회의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회장단은 경기가 어려울수록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 줄 것을 강조했다. 사진 왼쪽부터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강덕수 STX그룹 회장, 허창수 전경련회장,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김윤 삼양사 회장, 류진 풍산그룹 회장, 이웅렬 코오롱그룹
2013년도 첫 번째 전경련 회장단 회의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회장단은 경기가 어려울수록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 줄 것을 강조했다. (사진 왼쪽부터)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강덕수 STX그룹 회장, 허창수 전경련회장,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김윤 삼양사 회장, 류진 풍산그룹 회장, 이웅렬 코오롱그룹 회장.
‘근혜노믹스’에 재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대기업 순환출자금지 공약 재고 요구에 침묵하며 경제민주화 실천 의지를 재확인했기 때문이다.
박 당선인은 26일 여의도에 위치한 전국경제인연합회를 찾아 4대 그룹 총수 등이 소속된 회장단과 첫 만남을 가졌다.
재계는 이 자리에서 “기존의 순환출자 방식이 역기능도 있지만 순기능도 있다
허창수 전국경제인협회 회장은 26일 “좋은 일자리가 곧 복지이자 민생이라 믿고 더 많은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다.
허 회장은 이날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과 가진 회장단 간담회에서 “학력, 성별, 연령, 장애우 등 차별 없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다”며 이 같이 약속했다.
허 회장은 재계를 대표해 “과거의 잘못된 관행은 과감히 극복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26일 오전 전국경제인연합회를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이건희 삼성 회장을 비롯한 총수 4명이 간담회에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전경련에 따르면 총 20명의 회장단 중 해외 출장 등의 사유로 이건희 삼성 회장과 김승연 한화 회장, 김준기 동부 회장, 이웅렬 코오롱 회장이 불참한다. 삼성 측에서는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이 대리 참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빈소에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 발길이 이어졌다.
구평회 명예회장이 별세한 지 사흘째인 22일 서울 아산병원 빈소에는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남용 전 LG전자 부회장, 이계안 전 현대차 사장, 김우식 전 부총리 등이 찾았다.
오전 11시 57분 경 조문을 온 정몽준 의원은 “구 명예회장은 ‘2002년 한일 월드
새해 첫 전경련 회장단 회의가 열린 12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참석자들이 담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허창수 전경련 회장,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이준용 대림산업 회장,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김윤 삼양사 회장, 류진 풍산 회장이 참석했다.
전경련 회장단이 정부의 공생발전 취지에 적극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세계 경기 불확실성에 대해서는 수출이 저조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표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허창수)는 8일 오후 5시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올해 하반기 첫 번째 회장단 회의를 열고 공생발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추진 방향, 평창 동계올림픽 지원 방안, 최근 경제동향 등
전경련 회장단이 정부의 공생발전 취지에 적극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허창수)는 8일 오후 5시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올해 하반기 첫 번째 회장단회의를 열고 공생발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추진 방향, 평창 동계올림픽 지원 방안, 최근 경제동향 등을 논의했다.
먼저 회장단은 지난달 31일 ‘공생발전을 위한 대기업 간담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회의가 8일 오후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허창수 전경련 회장(왼쪽 여섯 번째)과 회장단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윤 삼양사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준용 대림산업 명예회장,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장녀인 정지이(33) 현대 U&I 전무가 3일 오후 6시 신라호텔에서 결혼했다.
하지만 관심을 모았던 현대가 장자인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 날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이 날 현대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정몽구 회장 일가 가운데에서는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과 딸 정성이 이노션 고문, 사위인 정태영 현대카드·캐피탈 사장 등이 참석
풀무원홀딩스, 동아원, 샘표식품, 삼양밀맥스 등 식품업계 4개사가 후원하는‘2011 국악사랑 해설 음악회’가 2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2004년부터 매년 식품업계 4개사의 공동 후원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는‘국악사랑 해설 음악회’는 전통 국악부터 퓨전 국악까지 한국의 전통음악을 다양하게 소개하는 공연이
올해 세번째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회의가 19일 저녁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허창수 전경련 회장을 비롯해 이준용 대림산업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박용현 두산 회장,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현재현 동양 회장, 강덕수 STX 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최용권 삼환기업회장, 김윤 삼양사 회장, 이웅열 코오롱 회장, 류진 풍산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물가안정과 투자확대를 통해 서민생활 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전경련은 19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올해 세번째 회장단회의를 열고 국제 원자자재 가격 급등과 물가상승 등 경영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기업별 투자가 계획대로 집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투자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회장단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