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가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2018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올해는 연구개발(R&D)인력이 연구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마스터 규모를 확대했다.
삼성전기는 16일 부사장 2명, 전무 3명, 상무 7명, Master 2명 등 총 14명을 승진시켰다. 유진영, 이병준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김원택, 류승모, 심익찬 상무가 전무로
맏형인 삼성전자의 ‘성과주의’인사 원칙이 아우격인 삼성SDI의 임원인사를 통해 재확인됐다.
삼성SDI는 16일 성과주의 인사 기조를 바탕으로 전문성과 도덕성,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사장 1명, 전무 승진 6명, 상무 승진 8명, 마스터 선임 1명 등 총 16명을 승진시켰다.
전지 사업부문에서 전기차 및 ESS 주요 고객사와의 협업
삼성의 이번 인사는 철저한 성과주의로 요약된다. 올해도 어김없이 학력과 연공서열에 구애받지 않고 뛰어난 성과를 보이는 직원을 임원으로 승진시키는 신상필벌 원칙을 지켰다.
삼성전자는 16일 부사장 27명, 전무 60명, 상무 118명, 펠로우 1명, 마스터 15명 등 총 221명을 승진시켰다. 이중 주목을 받는 인물은 고졸 신화의 주인공으로 꼽히는 김
삼성전자가 사장단 인사에 이어 임원인사에서도 ‘성과있는 곳에 보상있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DS부문에서만 99명의 승진자를 배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16일 부사장 27명, 전무 60명, 상무 118명, 펠로우 1명, 마스터 15명 등 총 221명을 승진시켰다.이중 사상 최대 실적의 바탕이 된 DS부문에서 임원의 50% 이상을 배출했
삼성전자가 연구개발 부문 최고 전문가를 역대 최대 규모로 선임했다.
삼성전자는 16일 부사장 27명, 전무 60명, 상무 118명, 펠로우 1명, 마스터 15명 등 총 221명을 승진시켰다. 이중 연구개발 부문에서 펠로우 1명, 마스터 15명을 선임했다. 이는 연구개발 부문에서 역대 최대규모다.
삼성전자는 “회사의 기술력을 대표하는 연구개
삼성전자가 16일 2018년 임원 및 마스터에 대한 정기 인사를 실시한 가운데, 고위 임원에 오른 외국인 전무들에게 관심이 모아진다.
삼성전자는 이날 △제임스 엘리엇 전무(DS부문 미주총괄 메모리마케팅담당) △더못 라이언 전무(DS부문 구주총괄 반도체판매법인장) △하드리안 바우만 전무(구주총괄 영국법인장) △디페쉬 샤 전무(DMC연구소 방갈로르연구소장
삼성전자가 2018년 임원 및 마스터에 대한 정기 인사를 실시한 가운데, 이번 인사에서도 적극적인 여성 인력 승진 기조가 유지됐다.
삼성전자는 16일 부사장 27명, 전무 60명, 상무 118명, 펠로우 1명, 마스터 15명 등 총 221명을 승진시켰다. 이중 여성 신임 임원 승진자는 7명이다.
삼성전자의 여성 신임 임원 승진자 수는 △201
지난 12년간 삼성 커뮤니케이션을 책임져 온 이인용(60) 삼성전자 사장이 자리에서 물러난다.
3일 재계에 따르면 이인용 사장은 이번 사장단 인사를 계기로 현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 이 사장은 ‘상근 고문’ 자격으로 삼성전자의 글로벌 사회공헌 등 부문에서 역할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인용 사장의 이번 사퇴는 삼성전자가 2일 사장단 인사를
삼성전자 사장단 인사가 마무리되면서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후속 계열사 수장들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 ‘맏형’ 삼성전자는 사장 승진자 7명 전원을 50대로 채우면서 세대교체를 본격화했다. 이에 따라 60세가 넘는 다른 계열사 CEO들 역시 동반 퇴진할 것인지 주목된다. 계열사 CEO간의 이동도 점쳐지고 있지만, 세대교체라는 큰 틀에 따라 막판 고
삼성전자가 2년 만에 단행한 사장단 인사는 대규모 세대교체 등을 감안할 때 예상보다 잘 짜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용퇴를 선언한 권오현 부회장과 윤부근 사장, 신종균 사장을 회장단으로 승진 예우하며 경영자문과 후진양성을 지원하도록 했다. 핵심사업 성장을 이끌어 온 주역들은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세대교체에도 성공했다. 사장 승진자 7명 전원이
2일 진행된 삼성전자의 이번 인사는 ‘세대교체’와 ‘성과주의’로 요약 된다.예상대로 50대 젊은 사장을 경영 전면에 내세우며 세대 교체를 통한 과감한 경영쇄신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사장 승진자 7명 전원 50대… 세대교체 본격화 =이번 사장 승진자의 평균 나이는 55.9세이다. 가장 젊은 사람은 시스템LSI사업부장인 강인엽사장으로 54세(196
삼성전자는 2일 황득규 부사장을 중국삼성 사장에 선임했다.
사업안목과 대내외 네트워크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는 황 사장은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에서 구매팀장, 감사팀장, 기획팀장 등 스탭 부문을 두루 거쳤다.
중국 이해도가 높고 대외협력 관련 노하우가 풍부해 기획팀장 재임시절 반도체 중국 시안 단지 구축에 기여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2일 신임 경영지원실장 사장에 노희찬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을 선임했다.
재무관리 전문가인 노 사장은 삼성전자 구주총괄, 경영지원팀장, 경영지원실 지원팀장 등을 거쳐 2015년말부터 삼성디스플레이 경영지원실장을 맡았다.
삼성전자는 “노 사장은 이번 승진과 함께 삼성전자로 복귀해 CFO로서 안정적인 글로벌 경영관리를 수행해 나갈 것”이라
삼성전자는 2일 한종희 부사장을 삼성전자 CE부문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으로 임명했다.
한종희 삼성전자 CE부문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은 TV개발 분야 최고 전문가로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통해 11년 연속 글로벌 TV시장 1위의 위상을 지키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한 사장이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삼성전자 DS부문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에 오른 정은승 신임 사장은 파운드리 TD팀장, 시스템LSI 제조센터장, 반도체연구소장 등 개발과 제조를 두루 경험해 공정 기술력과 제조 운영 노하우가 풍부하며,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역량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 인물이다.
정 사장은 차세대 경영리더 중 한 명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로직(Logic) 공정개발과
삼성전자는 2일 팀백스터 부사장을 삼성전자 북미총괄 사장 겸 SEA 공동법인장으로 임명했다.
팀백스터 사장은 1961년생으로 AT&T, 쏘니를 거쳐 2006년 삼성전자 미국판매법인에 입사한 영업마케팅 전문가로 CE와 Mobile Div.장, 법인장을 두루 경험했다.
삼성전자는 “최대 프리미엄 시장인 미국에서 TV 사업 1등 수성은 물론 생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 시스템LSI사업부장(사장)으로 승진한 강인엽(사진·54세) 사장은 모뎀분야 전문가다.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라는 평가를 받는 인물이다.
강 사장은 CDMA모뎀칩 원천기술을 보유한 퀄컴에서 CDMA·GSM·GPS용 모뎀 등 모든 3G와 4G 관련 칩 개발에 참여했다. 이후 2010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시스템LSI 모
삼성벤처투자는 현재 대표이사인 이선종 사장이 사임을 표명함에 따라 후임 대표이사로 전용배 삼성화재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을 승진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전용배 신임 삼성벤처투자 대표이사 사장은 삼성생명 재무 기획실 및 채권팀, 미래전략실 경영지원팀장 등을 거쳐 2011년말부터 삼성화재 경영지원실장을 맡고 있다.
회사 측은 “전 사장은 이번 승진과
삼성전자는 2일 신종균 대표이사 사장을 삼성전자 인재개발담당 부회장으로 임명했다.
신 부회장은 1956년생으로 광운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뒤 1984년 삼성전자에 입사했다. 1996년 무선사업부 개발 그룹장에 이어 2006년 무선사업부 개발 실장을 거쳐 2009년 무선사업부장에 올랐다. 2011년부터는 IM(무선사업부)부문장을 지내왔다.
신
삼성전자는 2일 단행된 사장단 인사를 통해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장(사장)에 진교영 사장을 선임했다.
진 사장은 1997년 입사 후 차세대 DRAM개발 및 특성연구 업무를 시작으로 2004년 세계최초 80나노 공정개발, 2009년 20나노 소자개발 등 DRAM 공정의 한계돌파를 이끈 인물이다.
또, 세계 최초로 80·60·30·20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