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인사] 삼성전자 북미총괄 사장 겸 SEA 공동법인장 오른 팀백스터

입력 2017-11-02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2일 팀백스터<사진> 부사장을 삼성전자 북미총괄 사장 겸 SEA 공동법인장으로 임명했다.

팀백스터 사장은 1961년생으로 AT&T, 쏘니를 거쳐 2006년 삼성전자 미국판매법인에 입사한 영업마케팅 전문가로 CE와 Mobile Div.장, 법인장을 두루 경험했다.

삼성전자는 “최대 프리미엄 시장인 미국에서 TV 사업 1등 수성은 물론 생활가전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면서 확고한 리더십을 발휘했다”고 평가했다.

[팀백스터 북미총괄 사장 약력]

△1961년 4월 2일생

△1983년 Roger Williams대학교 마케팅학 학사

△1983.01 ~ 1995.12 AT&T Consumer Products Director

△1996.01 ~ 2004.12 소니 Electronics SVP

△2004.12 ~ 2006.12 소니 Corporation of America SVP

△2006.12 ~ 2009.01 삼성전자 북미총괄 SEA CE부문 세일즈 & 마케팅 총괄

△2009.01 ~ 2011.12 삼성전자 북미총괄 SEA CE Div.장

△2011.12 ~ 2012.12 삼성전자 북미총괄 SEA 부 법인장

△2012.12 ~ 2014.12 삼성전자 북미총괄 SEA법인장

△2014.12 ~ 2017.05 삼성전자 북미총괄 SEA 부 법인장

△2017.07 ~ 현재 삼성전자 북미총괄 겸)SEA 공동법인장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44,000
    • -1.21%
    • 이더리움
    • 2,886,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
    • 리플
    • 1,992
    • -0.99%
    • 솔라나
    • 122,000
    • -1.93%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3.15%
    • 체인링크
    • 12,740
    • -1.7%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