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인사] 삼성전기, 차세대 리더 전진 배치…승진자 70% 40대

입력 2017-11-16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기가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2018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올해는 연구개발(R&D)인력이 연구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마스터 규모를 확대했다.

삼성전기는 16일 부사장 2명, 전무 3명, 상무 7명, Master 2명 등 총 14명을 승진시켰다. 유진영, 이병준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김원택, 류승모, 심익찬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으며, 신임 상무 7명, 신임 마스터로 2명이 선임됐다.

이번 인사는 회사의 본격적인 성장기를 견인할 인물들로 채워졌다. 또한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연구개발·기술·영업·구매·지원 등 전 부문에서 승진자를 배출했다.

이에 따라 올해 승진자 14명 중 10명이 40대 인점도 눈길을 끈다. 유진영 부사장(57세), 이병준 부사장(54세), 류승모 전무(50세), 추철호 상무(51세)를 제외한 10명의 승진자가 40대다.

삼성전기 측은 “반도체 및 부품의 신기술, 신제품의 수요 증가라는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맞아 기존 주력사업을 공고히 하고 신사업의 가시적 성과를 통해 내년에는 본격적인 성장의 원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58,000
    • +0.94%
    • 이더리움
    • 3,409,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72%
    • 리플
    • 2,224
    • +2.77%
    • 솔라나
    • 138,500
    • +0.95%
    • 에이다
    • 423
    • +0.24%
    • 트론
    • 443
    • +1.14%
    • 스텔라루멘
    • 258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46%
    • 체인링크
    • 14,430
    • +1.62%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