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990원·전복 984원 등 일상 먹거리 반값석유화학 생필품 물량 130% 확보해 물가 안정
롯데마트가 다음 달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연중 최대 쇼핑 축제인 ‘메가통큰’ 2주차 행사를 열고 생필품과 일상 먹거리를 최대 반값에 선봬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에 나선다.
29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롯데마트와 슈퍼가 통합해 일 년
이마트 생필품 50% 세일…완구 할인전도 개최삼겹살 990원에 내놓는 홈플러스롯데마트, 50% 할인·5배 적립 내걸어
국내 대형마트 3사가 할인 경쟁을 벌인다. 이달 초 연휴 기간 동안 캠핑을 떠나는 이른바 캠핑족과 아이들 선물을 마련하려는 수요를 동시에 잡아 매출을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6일까지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신
롯데마트가 오프라인 전용 멤버십 스노우플랜 회원에게 삼겹살 990원에 판매하는 등 회원 전용 할인 혜택을 내건다.
롯데마트는 19일부터 30일까지 ‘스노우플랜 가을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150여 개 인기 신선, 가공 상품을 엄선해 ‘스노우 특가’로 선보인다. 스노우 특가는 스노우플랜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 할인가다. 상품
롯데마트가 10년 전 가격으로 돌아간다.
롯데마트는 ‘롯데 블랙 페스타’를 맞아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10년 전 가격’을 테마로 ‘국민 체감 물가 낮추기’ 프로젝트 1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대표 행사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의 하나로 진행하고 있는 롯데그룹 쇼핑축제 ‘롯데 블랙 페스타’와 겹쳐, 전년 대비
농협중앙회는 내달 4일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3월 한 달은 한 돈 한 점 더’ 소비촉진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앞서 농협중앙회와 농협유통 등 자회사 판매장에서는 3.3day(삼겹살데이)를 맞아 오는 3일까지 삼겹살 100g을 990원에 할인판매한다.
또 4일부터 17일까지는 농협중앙회와 양돈농협 등이 참여해 수도권 대형매장을 중심으로 삼
농협중앙회는 돼지가격 안정을 위해 생산량 감축과 소비촉진 등의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양돈 조합원 보유 모돈의 10%인 4만9000두를 감축하고, 비육돈 조기 출하와 불량자돈을 도태한다. 또 생산량 감축 캠페인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농협중앙회, 양돈농협 등의 예산 12억원을 조성해 조합원의 손실을 일부 보전한다.
아울러 돼지고기 소비
롯데마트가 국내산 돼지고기의 소비촉진을 위해 오는 9일~10일 주말 이틀 동안 전점에서 국내산 삼겹살을 990원에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준비한 국내산 삼겹살은 롯데마트 PB인 '와이즐렉 마음들인 삼겹살(냉장)'로, 점포당 하루 100kg 한정해 990원(100g/1人 2kg 한정)에 판매한다.
현재 롯데마트는 6일부터 13일까지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