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자 피격 사망, 용의자 자살
미국에서 발생한 '생방송 기자 총격 사망 사건'의 범인이 범행동기로 삼은 증오범죄자 조승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ABC 방송은 지난 26일(현지시간) 생방송 기자 살해범 베스터 리 플래내건(41)이 버지니아주 플랭클린 카운티에서 생방송 중인 기자를 총격으로 살해하고 2시간쯤 뒤 자살기도 직전에 ‘가족과 친구에
美 기자 살해범, 범행 선언문 있다? "조승희에게 영감 받았다"
미국 버지니아 주 프랭클린 카운티에서 26일(현지시간) 발생한 생방송 기자 총격 사망 사건의 범인인 베스터 리 플래내건(41)이 직접 만든 '범행 선언문' 격인 문건이 공개됐다.
플래내건이 범행 후 ABC방송에 직접 보낸 이 문건에는 백인 증오, 흑인교회에 총기를 난사한 백인 청년에 대한
안산 인질극 살해범 김상훈(46)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이영욱)는 21일 인질살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김씨가 두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빼앗고 의붓딸을 성폭행한 것은 용서할 수 없는 범죄"라며 "피해자 가족들도 외상후 스트레
안산 인질극 살해범 김상훈(46)씨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이영욱) 심리로 5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인질살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사전에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해 미성년자를 성폭행하고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을 매우 잔인하게 살해했다"며 "다시 사회에 나가면 피해자를
가족의 과도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베트남계 캐나다 여성이 가짜 인생을 살아오다 부모를 상대로 청부살인까지 저지른 상세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워싱턴포스트(WP)는 27일(현지시간) 사건의 주인공인 제니퍼 판(29)의 고교 동창인 캐런 호 기자가 최근 캐나다 잡지 '토론토라이프'에 판의 숨겨진 가정사와 사건의 전말을 담은 기사를 게재, 그녀의
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지난 2003년 송파구 삼전동 화재 살인사건의 범인을 파헤쳤다.
1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비극의 상견례-죽음의 불청객은 누구인가'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미제로 남은 삼전동 방화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죽은 남매의 어머니가 지목되면서 시청자와 네티즌에게 충격을 줬다.
전다영씨
시화방조제 토막 시신, 아내 살해범 김하일 징역 30년
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경기 시흥 시화방조제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하일(47·중국동포)에게 징역 30년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이영욱)는 10일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우발적으로 아내를 살해했다고
'크라임씬2' 범인은 장진? 표창원 "목을 조른 건 장진이지만 진범은 따로 있다"
'크라임씬2'의 PD 살해범의 정체가 다음 주에 공개된다.
17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서는 탐정 표창원을 비롯해 장진, 박지윤, 장동민, 홍진호, 하니가 '크라임씬 PD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선 실제 프로파일러 표창원이 탐정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대답없는 동생 돌려세우지만…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의 동생 김소현이 병원에서 살해당했다.
1일 첫 방송된 SBS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작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동생 최은설(김소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은실은 오빠 최무각(박유천 분)에게 전화를 한 뒤 "걱정하지마. 많이 안 다쳤어. 이마만 조금 찢어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초능력으로 박유천 도와…"범인 찜질방에 있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초능력을 사용해 박유천을 도왔다.
1일 오후 SBS '냄새를 보는 소녀'가 첫방송 됐다.
이날 개그우먼을 꿈꾸며 극단에 몸담고 있는 오초림(신세경)은 선배의 심부름을 하다가 자동차로 경찰인 무각(박유천)을 다치게 했다. 무각은 미용실 강도를 쫓던
경기도 안산의 가정집에 침입한 후 아내의 전 남편과 그 소생의 딸을 살해한 김상훈(46)이 9일 구속 기소됐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김종칠)는 김상훈을 인질살해, 강간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김이 흉기와 장갑을 미리 준비하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했으며 이를 대부분 자백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2일 오
안산 살인사건, 인질살해범 김상훈
안산 살인사건의 피의자인 김상훈(46)이 현장검증을 하러 가며 반성은커녕 웃음으로 유족을 조롱해 다시한번 공분을 사고 있다.
19일 오전 안산시 상록구 다세대주택에서는 지난 12일 일어난 안산 인질살인사건의 피의자인 김상훈에 대한 현장검증이 열렸다. 김상훈은 통합유치장이 있는 안산단원서에서 나와 사건 현장에 도착했다.
SBS 시사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가 양양화재사건 방화범의 진실을 추적한다.
‘궁금한 이야기 Y’는 16일 방송분에서 ‘그녀는 왜 살해범이 되었나?’라는 제목으로 친한 이웃을 살해한 양양화재사건을 다룬다.
지난해 12월 29일 밤 강원도 양양의 한 주택에 갑자기 화재가 발생했고, 불길 속에서 세 명의 아이들과 그 어머니로 알려진 여인이 사망했
[이런일이]
경기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이 사건 당일인 13일 부인의 작은 딸을 성추행하고 성폭행까지 시도한 뒤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인 A(44)씨 등 피해자 가족들은 김상훈이 이미 2년전 A씨의 작은 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밝혀 충격을 더해주고 있다.
뉴시스에 따르면 가족들은 김씨가 12일 밤 9시께 A씨의 전 남편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 살해범 김상훈(46)이 인질극을 벌이며 살해한 작은의붓딸(16)에게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이미 2년 전에도 작은의붓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피해자 가족들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상훈이 2년 전 작은딸을 성폭행한 적이 있다"고 주장했다.
김상훈의 부인인 A씨는 "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살해범 김상훈(46)이 인질극을 벌이던 중 살해한 작은의붓딸(16)을 성추행한 데에 이어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49)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32)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