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관람객들이 미디어 체험전 '시간, 하늘에 그리다'를 즐기고 있다. 서울스카이는 지난 1일 부터 한국 광고 및 패션 사진의 선구자 ‘한영수’ 작가가 함께한 미디어 체험전을 오픈했다. MZ세대를 타겟으로 1960년대 활기 있고 생동감 넘치는 서울의 모습을 미디어 아트와 체험존, 갤러리 형식을 통해 현대적으로
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를 찾은 관람객들이 미디어 체험전 '시간, 하늘에 그리다'를 살펴보고 있다. '시간, 하늘에 그리다'는 서울스카이가 사진가 '한영수' 작가와 함께 MZ세대를 타켓으로 1960년대 활기 있고 생동감 넘치는 서울의 모습을 미디어 아트와 체험존, 갤러리 형식을 통해 현대작으로 재해석한 전시회다.
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미디어 체험전 '시간, 하늘에 그리다'를 찾은 관람객들이 교복을 입고 1960년대 서울의 거리를 걷고 있다. '시간, 하늘에 그리다'는 서울스카이가 사진가 '한영수' 작가와 함께 MZ세대를 타켓으로 1960년대 활기 있고 생동감 넘치는 서울의 모습을 미디어 아트와 체험존, 갤러리 형식을 통해 현대작으로 재
신동수 전 유진투자증권 채권담당 애널리스트가 기자로 새출발한다. 기자가 애널리스트가 된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고참(시니어) 애널리스트가 기자로 전향한 경우는 처음이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 전 애널은 이번주부터 뉴스콤 채권담당 기자로 출근했다. 그는 최근까지도 현역 매크로 채권담당 애널리스트로는 최고참이었다.
신 기자는 “같은 분야고 해서 일을 하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최성광 전 인사혁신처 취업심사 과장이 상임이사로 선임됐다고 24일 밝혔다.
최 상임이사는 영남대학교 법학 학사와 경북대학교 형사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글로벌 태양광 기업 OCI의 사내근로복지기금 대표와 총무인사담당 임원을 지낸바 있으며, 인사혁신처의 첫 취업심사과장을 역임했다.
최 상임이사의임기는 2024년 8월 23일까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4대 이사장에 양진영(53·사진)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이 17일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양 신임 이사장은 1968년생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기획조정관, 의료기기안전국장을 거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을 역임했다. 지난해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마스크 수급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마스크 긴급수급조정조치와 마스크 5부제 등을 실
해외건설협회 차기 회장에 박선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이 선출됐다.
해외건설협회는 12일 임시총회를 열고 제19대 상임회장으로 박 전 차관을 선출했다고 13일 밝혔다.
박 신임 회장은 1989년 공직에 입문해 국토부 대변인과 주택토지실장, 국토도시실장을 거쳐 해외건설업무까지 총괄하는 제1차관을 역임했다. 공무원 재직기간 중에는 경제협력기구(OECD) 본
"적적한 환자를 위해서"93세 할머니와 간호사의 방호복 화투
방호복을 입고 환자와 화투로 그림 맞추기 놀이를 하는 간호사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어.
사진의 주인공은 서울 삼육서울병원에서 근무하는 29세 이수련 간호사. 사진 속 환자는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한 치매 상태인 93세의 박 모 할머니야. 사진은 올해 대한간호협회가 공모한 '제2
방호복을 착용한 채 할머니와 화투 놀이를 하는 모습으로 큰 감동을 안긴 사진 속 주인공이 삼육서울병원 간호사 이수련(29)씨로 밝혀졌다.
3일 대한간호협회에 따르면 이 사진은 올해 간협이 공모한 ‘제2차 간호사 현장 수기·사진전’에 출품된 것으로, 지난해 8월 삼육서울병원 음압 병상에서 촬영됐다.
사진에 등장하는 박모(93)세 할머니는 요양원에서
서울시는 120다산콜재단 신임 이사장에 이이재 전 제19대 국회의원을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2024년 8월 1일까지다
이 신임 이사장은 다음달 2일부터 3년간 재단을 이끌고 맞춤형 행정 종합상담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중심 소통행정 구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 신임 이사장은 명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유상대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를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임 유 부사장은 제물포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유 부사장은 1986년 한국은행에 입행하여 금융시장국 채권시장팀장, 국제국장, 뉴욕사무소장, 국제협력국장 등을 거쳐 2018년 5월부터 부총재보를 역임
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으로 차동형 전 울산테크노파크 원장이 26일 취임했다.
신임 차 이사장은 부산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31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부 신산업정책관, 미국 후버연구소 초청연구원, 산업기술정책관 등을 지냈으며 2018년부터 지금까지 울산테크노파크 원장을 역임했다.
특히 차
서울시는 서울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길기연 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 신임 이사장에 변보경 앰배서더 호텔그룹 부회장 등 신임 임원 6명을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임기는 26일부터 3년이다.
길기연 신임 대표는 경기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부터 1998년까지 허니문여행사를 경영했다. 이후 코레일관광개발대표를 역임했고 2013년에는 한양
서울시는 19일자로 기획조정실장에 김의승 전 경제정책실장을 임명했다.
김의승 기획조정실장은 제36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약 30년 동안 서울시에 재직하면서 인사과장, 경제정책과장, 행정국장, 관광체육국장, 대변인, 기후환경본부장, 경제정책실장 등 주요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행정전문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민생경제 회복
이재명 캠프 "맞고만 있지 않겠다"이낙연 캠프도 "옵티머스 의혹 네거티브"9월까지 네거티브 공중전 이어갈 듯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양강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가 강 대 강으로 맞붙을 전망이다. 이 지사는 ‘사이다 복귀 선언’을 했고, 이 전 대표도 상승세를 타며 견제에 적극 대응하고 있어서다.
이 지사는 지난 14일 “원래로 (사이다
토스뱅크가 박진회 전 한국씨티은행장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토스뱅크는 이달 9일 열린 주주총회를 통해 박 전 은행장을 사외이사로 선임(임기 2년)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인수 사외이사의 사임으로 공석이었던 자리는 박 전 은행장의 합류로 채워지게 됐다. 이로써 토스뱅크는 홍민택 대표를 비롯해 사내이사 4명, 박 전 은행장 등 사외이사 5명으로 구성된 9인
서울시는 2일 시에 파견된 노만석 전 의정부지방검찰청 인권감독관을 서울시 법률자문검사로 임명했다.
서울시 법률자문검사는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에 대한 지도 및 법률 자문 업무를 수행하며, 인권 보호와 적법절차에 의한 수사 활동을 지원한다.
신임 노만석 법률자문검사는 부산지방검찰청 차장검사, 법무부 감찰담당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서울외국환중개는 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장에 정규일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를 선임했다.
정 신임 사장은 광주 대동고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거쳐 미국 U.C Davis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7년 2월 한국은행에 입행한 후 금융경제연구원 부원장을 거쳐, 경제통계국장, 부총재보를 역임했다. 외국환중개 사장 취임을 위해 임기만료(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가 25일 위원 7명 임명과 함께 출범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서울시청에서 서울자치경찰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
초대 위원장은 김학배 전 울산지방경찰청장이 맡는다. 나머지 위원은 권성연 법률사무소 민산 변호사, 김성섭 전 경찰청 인권보호담당관, 김성태 홍익대 법학과 교수, 이창한 동국대 경찰행정학부 교수, 장전배 전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