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20다산콜재단 신임 이사장에 이이재 전 국회의원

입력 2021-07-28 12: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120다산콜재단 신임 이사장에 이이재<사진> 전 제19대 국회의원을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2024년 8월 1일까지다

이 신임 이사장은 다음달 2일부터 3년간 재단을 이끌고 맞춤형 행정 종합상담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중심 소통행정 구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 신임 이사장은 명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 학위를 수료했다. 제19대 국회의원,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사장, 서울특별시체육회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시는 "이이재 신임 이사장은 다양한 시민단체 활동과 공직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AI(인공지능)와 빅데이터를 접목한 스마트 상담 등 보다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재단 경영을 지휘할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비상임 이사에 성삼영(국민노동조합 정치교육원 원장), 이상익(전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최선희(전 인사이트 커뮤니케이션스 대표)씨를 임명하고, 비상임 감사에 이주엽(엘엔피파트너스 대표이사)씨를 임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86,000
    • -3.25%
    • 이더리움
    • 3,282,000
    • -6.44%
    • 비트코인 캐시
    • 295,600
    • -4.61%
    • 리플
    • 1,733
    • -13.52%
    • 솔라나
    • 132,700
    • -5.95%
    • 에이다
    • 268
    • -7.59%
    • 트론
    • 454
    • -1.52%
    • 스텔라루멘
    • 240
    • -8.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4.26%
    • 체인링크
    • 14,960
    • -7.02%
    • 샌드박스
    • 45.45
    • -6.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