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해서, 점심 먹고 나서, 오후 업무 중 나른할 때. 언제든 내 책상 위를 채우고 있는 '아메리카노' 한 잔. 빠질 수 없는 기호식품이 돼 버렸죠.
다양한 커피 브랜드들이 저마다의 마케팅을 펼치며 '커피 손님'을 유치하고 있는 지금. 가장 저렴한 '아메리카노'를 판매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꼽은 20개 국내 대표 커피
신한카드는 금융감독원 약관 심사가 완료됨에 따라 실물 없는 모바일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우선 앱카드 방식으로 젊은 층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큐브, 나노, 나노f, 홈플러스원 등 신용카드 4종과 S20핑크, 홈플러스원 등 체크카드 2종을 출시했다. 조만간 유심모바일 방식으로 러브(신용), S20(체크)카드도 선보일 예정이다.
신
넌버벌(무언) 뮤지컬 ‘점프’도 보고 식사와 디저트까지 챙길 기회가 왔다.
홍보마케팅사 쇼닥터는 뮤지컬 ‘점프’가 올해 1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식사&디저트 패키지를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식사&디저트 패키지’는 서울 중구 정동 경향아트힐 공연장 인근의 분위기 좋고 맛있는 식당 3곳에서 구성한 패키
빈스빈스는 아이스 음료 판매율이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이에 7월부터 8월까지 여름 음료 프로모션를 벌일 계획이다.
첫번째 이벤트로 쿠키앤크림과 그린티, 민트모카 등 프라포레 8종, 썸머베리와 블루베리, 피치 등 스무디 음료를 구매하면 빈스빈스 부채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프라포레는 얼음을 잘게 부쉈다는 뜻의 이탈리아어 프라
한국 대표 와플기업인 ‘빈스빈스’가 중국에 진출했다.
빈스앤로스터리코리아는 중국 하이톤호텔 1층에 면적 419m², 좌석 수 150석 규모의 매장을 11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빈스빈스측은 하이톤호텔이 상하이 홍차오 공항 근처에 인접해 있어 한국인들도 많이 묵는 호텔로 유명하다고 설명했다. 빈스빈스는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중국인 고객을 유치한다
개인 소유의 다양한 커피숍이 대세를 이뤘던 신사동 가로수길이 대형 브랜드 커피전문점들로 빠르게 대체되며 업체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지난 25일 할리스커피는 신사동 가로수길 중심부에 2층부터 3층에 걸쳐 140평대의 매장을 오픈했다. 핵심 상권인 신사 가로수길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차원이다.
특히 기존 매장에서 판매하지 않는 스폐
최근 와플 메뉴를 선보이는 커피전문점들이 급증하고 있다.
카페의 사이드 메뉴에 지나지 않았던 와플이 최근 브런치 문화의 바람을 타고 다양하게 변신, 아이스크림 혹은 생크림이나 과일 등과 함께 즐기면서 튀기지 않아 칼로리와 맛, 분위기를 모두 중요시하는 젊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넓혀가고 있다.
창업전문가들은 “카페에서 여가시간을 보내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