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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이민 단속…트럼프, 韓공장 단속에 “불법체류, 할일 한 것”
    2025-09-06 10:01
  • [종합] 美, 현대차-LG엔솔 공장서 450명 체포…“구금해제 위해 총력”
    2025-09-05 14:57
  • 美, 현대차-LG엔솔공장서 불법체류자 단속 “한국인 포함 최대 450명 체포”
    2025-09-05 14:27
  • 외국어 울려퍼지는 현장...안전은 언어의 벽에 막혔다 [위기의 산업현장 ③]
    2025-08-19 06:00
  • 권익위, 법무부에 "사업장 실수로 불법체류시 장기취업비자 허용해야"
    2025-07-25 09:40
  • 외국인 성폭력사범 강제 국외호송…불법 체류자 1만1253명 적발
    2025-07-14 11:27
  • [노트북 너머] 당신이 살 집을 짓는 외국인 근로자
    2025-07-14 06:00
  • 법무부, 31개월간 출국 거부한 불법체류자 호송해 강제 퇴거
    2025-05-30 13:42
  • 청년 유입 없고 외국인 가득한 현장에 머리 아픈 건설업계
    2025-05-25 11:14
  • 점점 닫히는 국경...미국 이어 유럽도 이민ㆍ국경 정책 강화
    2025-05-12 15:52
  • 대교협, 평가·국가장학금 연계 폐지 건의…“국제화인증제 지표 완화해야”
    2025-04-09 12:00
  • 불법체류 단속 피하려다가…30대 여성 근로자 발목 절단 사고
    2025-04-06 13:04
  • 비자 요건 완화해 ‘외국인 첨단산업 인재’ 양성…취업 범위도 확대
    2025-04-02 11:00
  • 외국인력 수요 신속 대응…법무부, '비자·체류정책 협의회' 개최
    2025-04-02 11:00
  • “실적 기지개 켤까” 여행업계,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추진에 ‘기대감’
    2025-03-23 09:49
  • 구로구청장 보궐 선거운동 시작...4인 후보 격돌
    2025-03-20 06:00
  • "글로벌 첨단인재 유치"...취업·정주 가능한 '톱티어 비자' 신설
    2025-03-05 14:30
  • 대학·전문대학 11곳, 2학기부터 유학생 비자 발급 제한
    2025-02-24 12:00
  • “마약 특수본 효과”…지난해 마약 압수량 17%↑ 마약사범 16%↓
    2025-02-17 13:55
  • 미국서 불법 체류하던 인도인 104명, 군용기로 본국 송환
    2025-02-0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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