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도시 한복판이 무대가 되고 강과 다리는 무대 장치로 변신합니다. 도심 랜드마크는 특별한 색으로 빛나 눈길을 끌고요. 하늘 위에는 드론이 날아다니고 분수가 노래에 맞춰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내죠. 탄탄한 팬덤과 화
영남루에서 펼쳐지는 밀양아리랑 대축제정부 지정 문화관광 축제인 '제67회 밀양아리랑 대축제'가 25일까지 열린다.
경남 밀양시 대표 행사인 이 축제는 '함께 만드는 이야기, 우리가 아리랑!'이라는 주제로 국보 영남루와 밀양강변 일대에서 펼쳐진다. 1957년 영남루 대보수 기념행사로 시작한 이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지역 문화자원인 '로컬100'
야외활동하기 좋은 6월, 한강에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5일 서울관광재단은 ‘한강을 FUN하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했다.
◇서울수상레포츠센터와 난지캠핌장
한강 망원지구에 위치한 서울수상레포츠센터는 6월 신규 오픈하는 복합 수상레포츠 시설로, 윈드서핑, 카누, 카약, 요트 등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서울 최대 규모의 마리나다. 멀리
그룹 세븐틴이 일본 5대 돔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18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지난 16∼17일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을 마지막으로 일본 5대 돔 투어 ‘팔로우 투 재팬’(FOLLOW TO JAPAN)을 마무리했다.
세븐틴은 도쿄, 사이타마,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5개 도시에서 12회에 걸쳐 공연을 열어 총 51만5000명의
그룹 세븐틴이 일본 돔 투어와 함께 5개 도시에서 ‘더 시티’(THE CITY)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고 6일 하이브가 밝혔다.
‘더 시티’는 공연이 열리는 도시 전역에서 각종 이벤트를 열어 팬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도시형 콘서트 플레이파크 프로젝트다.
올해 더 시티는 세븐틴의 돔 투어 동선을 따라 도쿄, 사이타마에 이어 나고야에서 열렸고 오사카와
서울시가 상암동 일대에 조성 예정인 대관람차의 윤곽이 잡혔다. 세계 최초로 두 개의 고리가 교차하는 ‘트윈 휠(Twin Wheel)’ 형태로, 시는 지난달 민간사업자가 제출한 제안서를 토대로 내년 초 기획재정부 검증을 요청해 사업 속도를 올릴 예정이다.
서울시는 상암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공원에 대관람차를 포함한 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하는 ‘(가칭)서울 트
반포한강공원 내 세빛섬이 한강의 아름다운 석양과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지난 7일부터 세빛섬 내 가장 큰 섬인 가빛섬의 야외공간(4·5층)을 시민에 전면 개방했다고 9일 밝혔다.
'세 개의 빛나는 섬'이란 뜻의 세빛섬은 한강 반포대교 남단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섬으로 가빛섬, 채빛섬, 솔
세빛섬 내 가빛섬 야외공간 전면 개방5월부터 클래식, 요가 프로그램 진행
서울 반포한강공원 내 세빛섬이 한강의 아름다운 석양과 야경을 감상하고, 힐링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3일 서울시는 이달 7일부터 세빛섬 내 가장 큰 섬인 가빛섬의 야외 공간을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세 개의 빛나는 섬이라는 의미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미국 라스베이거스 콘서트와 함께 진행된 사진전과 팝업스토어에 약 11만 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21일 하이브에 따르면 5일부터 17일까지(현지 시간) 약 2주간 진행된 더 시티(THE CITY)는 방탄소년단 콘서트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받아 도시 전체를 들썩이게 했다.
‘더 시티’는 ‘한 아티스트를 테마로 한
엘사도 울고 갈 BTS 매직
발길이 닿는 곳마다 얼음으로 바꾸어버린 엘사처럼, 머무는 도시를 보랏빛으로 물 들여버리는 능력자.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 이야기인데요.
방탄소년단의 ‘방탄소년단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라스베이거스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LAS VEGAS)’ 콘
“보라해가스!(BORAHAEGAS)”
‘보라해가스’가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가득 채웠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만든 유행어인 ‘보라해’(상대방을 믿고 서로 오랫동안 사랑하자는 의미)와 ‘라스베이거스’를 합친 ‘보라해가스’라는 신조어가 라스베이거스 주요 명소들에 간판처럼 내걸리는 등 방탄소년단 도시로 물들었다. 특히 콘서트를 앞두고 마련된 행사와
다음달 방탄소년단의 콘서트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가 ‘BTS CITY’로 탈바꿈한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는 30일 방탄소년단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BTS PERMISSION TO DANCE THE CITY - LAS VEGAS(이하 ‘더 시티(THE CITY)’) 진행을 알렸다. 더 시티(THE CITY)는 콘서트 개최 전후로 도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18일 공식 개장했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제주 최고 높이 건물로 기존 롯데시티호텔(89m)보다 2배가량 높다. 연면적은 총 30만3737㎡로 서울 여의도 63빌딩의 약 2배 규모다.
제주 드림타워는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제주 핵심지인 노형오거리에 위치한 드림타워는 제주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있다.
롯데관광
현대엔지니어링과 평택고덕피에프브이가 경기 평택시 고덕 국제화계획지구 Ebc-2블록에 짓는 영국 테마 상업시설 ‘브리티시 고덕’을 이달 분양한다.
브리티시 고덕은 고덕국제신도시 내 최대 규모인 연면적(약 7만1166㎡)에 지하 1층~지상 5층, 총 555실로 들어선다. 영국풍의 독특한 테마가 적용되는 패밀리 스트리트몰로 조성된다. 지상 2~4층짜리 24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다음달 18일 공식 개장한다고 23일 밝혔다. 개장에 맞춰 이날부터 예약 사이트를 정식 오픈하고, 객실과 레스토랑 예약도 받는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제주에서 최고층이었던 롯데시티호텔(89m)보다 2배 가량 높고, 연면적(30만3737㎡)은 여의도 63빌딩의 1.8배에 이른다.
프리미엄 호텔 브랜드
이란 혁명수비대가 미국이 보복하면 다음 목표는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와 이스라엘의 텔아비브와 하이파라며 미국의 우방 국가들을 위협하는 성명을 낸 가운데, 두바이 여행객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8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는 "설날에 두바이 여행 계획했는데 취소해야 할까요?", "2월에 두바이 경유하는데 괜찮을까요", "두바이 거주
해를 거듭하며 여행에 대한 수요는 늘고 있지만, 경제적 부담과 시간적 여유가 없어 주말 혹은 연휴를 마음껏 즐기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연차를 쓰지 않고도 주말 연휴에 커플 혹은 가족과 다녀올 수 있는 곳은 없을까.
먹·놀·자·통 티켓&예약 판매 플랫폼 기업 플레이스엠을 통해 주말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서울 근교 액티비티 시설 5곳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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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가 7년 동안 변함없는 팀워크 비법을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는 세계 3대 분수쇼 중 하나인 두바이 분수쇼에 히트곡 ‘Power’를 배경음악을 올리게 된 엑소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엑소는 마의 7년이라 부르는 데뷔 7년 차에도 한결같은 팀워크에 대해 “한해 한해 지날수록 더 단합이 잘 된다. 자주
장신영‧강경준 커플이 오는 5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두바이로 커플 화보 촬영을 떠난 장신영‧강경준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신영‧강경준은 선남선녀 커플답게 완벽히 화보 촬영을 마쳐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두 사람은 두바이 분수쇼를 보며 아들 정안이를 떠올렸고 영
부산국제영화제 막이 오르면서 부산이 다시 들썩이고 있다. 한껏 들뜬 부산에선 영화축제 말고도 여러 축제들이 펼쳐지고 있다. 부산영화제에서 영화만 보고 오기 섭섭하다면 부산을 느낄 수 있는 축제장에 들러보는 것은 어떨까
우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에게 추천할만한 축제는 3D·4D 영상체험시설로 영화 ‘마블’의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는 ‘마블익스피리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