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드 베제롱(Anne de Vergeron) 레포시(Repossi) CEO는 “올해는 세르티 수르 비드(Serti sur Vide) 컬렉션 론칭 10주년이 되는 해”라며 “한층 특별한 하이 주얼리 라인을 한국 고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 뿌듯하다”고 밝혔다.
LVMH 그룹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레포시는 23일 분더샵 청담에서 VIP를 대상으로 한 프
신세계백화점(신세계)이 패션·라이프스타일에 이어 문화예술 콘텐츠를 아우르는 전시를 선보인다.
신세계는 오는 5월 1일까지 청담 분더샵 신세계갤러리에서 전시회 ‘묵상’을 열고 김시영 · 박서보 · 윤형근 · 이배 · 정창섭 · 최명영을 포함한 여섯 작가의 작품 총 76점을 소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달 7일에 시작한 이번 전시 묵상은 작가들의 작품
신세계백화점이 스타필드 수원에 오프 프라이스(off-price) 매장인 ‘신세계 팩토리스토어’ 16번째 매장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팩토리스토어는 신세계백화점이 브랜드 재고 상품을 사들인 뒤 직접 가격을 정해 판매하는 오프라인 매장이다. 팩토리스토어는 국내외 160여개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30%~80% 할인한 가격에 선
신세계백화점은 ‘매지컬 윈터 판타지’를 테마로 연말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매지컬 윈터 판타지는 마법처럼 행복한 연말연시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신세계백화점의 겨울 테마다.
20일부터 연말까지 아우터, 코스메틱, 리빙ㆍ푸드, 기프트 행사를 차례로 펼친다.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는 크리스마스까지 매일
신세계백화점 럭셔리 편집숍 분더샵이 국내 처음으로 패션 브랜드 코페르니와 모듈 가구로 유명한 USM의 팝업 매장을 선보인다.
19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11월 18일까지 분더샵 청담 2층에서 열린다. 프랑스 패션 브랜드 코페르니 의류와 가방을 스위스 모듈 가구 브랜드 USM으로 연출된 공간에 전시해 판매한다.
분더샵은 명품 브랜드부터 가
신세계백화점이 16일부터 남성‧여성‧해외브랜드 등 총 300여개 브랜드가 최대 40% 할인하는 시즌오프 행사를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조르지오아르마니, 요지아마모토, 드리스반노튼 등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부터 폴로 랄프로렌, A.P.C., 마쥬, 비이커, 베네통키즈, 에뜨와 등 남성‧여성‧아동브랜드까지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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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찾아온 더위에 샌들 등 여름 신발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핏플랍, 헌터, 버켄스탁, 크록스 등 여름 신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5.8% 증가했다.
특히 이들 여름 신발 매출은 지난해 7월과 8월 매출비중의 90%를 넘긴 것으로 집계됐다. 이른 더위로 샌들 등 여름 신발
오뚜기가 글로벌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와 손을 잡았다.
최근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이종산업 간 협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주류부터 패션, 뷰티,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온 오뚜기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크록스와 함께 한정판 슈즈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두 브랜드의 아이덴
휠라가 프리미엄 감성을 더한 이색 테니스 팝업스토어를 열곡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는 최근 분더샵 청담 케이스스터디에 ‘휠라 테니스 헤리티지 팝업스토어’를 열고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테니스에 진심인 브랜드이자 지난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로의 도약을 선언한 휠라는 3월 2일까지
다가오는 봄과 함께 실내 마스크 의무해제, 외출 증가에 힘입어 업계가 봄 패션 마케팅 주력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봄 신상품 출시, 화장품, 컨템포러리 마일리지 적립 리워드 행사까지 펼치며 본격적으로 나들이객 수요 잡기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타임스퀘어점은 산드로, 타임, 알렉산더왕,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여성패션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하는 ‘봄 신상
국내 최초 패션 편집숍인 신세계 분더샵이 이번에는 예술 작품 전시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수요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분더샵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청담 N관 지하 1층에서 세계적인 경매사 크리스티(Christie’s)의 국내 최초 비경매 전시를 유치한다고 1일 밝혔다.
신세계 분더샵이 유치한 이번 전시는 20세기 예술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오는 9월2일과 3일 나란히 개막하는 세계 정상급 아트페어 ‘프리즈(Frieze) 서울’과 국내 최대 미술 장터 ‘키아프(KIAF) 서울’을 앞두고 세계 미술계의 이목이 한국에 쏠리고 있다. 국내외 큰손들의 서울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유통업계와 호텔업계의 발걸음도 분주해졌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지난 8월19일
‘득점왕’ 손흥민(30·토트넘)이 만든 패션 브랜드 ‘NOS7’이 출시 첫날부터 흥행에 성공했다.
17일 서울 청담동 분더샵은 이른 아침부터 긴 대기줄로 북적였다. 오전 11시에 공개되는 손흥민 브랜드 NOS7 의류를 구매하기 위한 고객이었다.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일부 소비자들의 부정적 의견에도 오픈런(개점 전부터 형성되는 대기줄)까지 이뤄졌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손흥민의 패션 브랜드 ‘NOS7(엔오에스세븐)’이 정식 출범일 하루 전 일부 상품을 공개했다.
신세계백화점의 편집숍 ‘케이스스터디’는 16일 SNS에 NOS7의 상품이 담긴 사진을 다수 올렸다. 시그니처 로고인 ‘NOS7’이 새겨진 티셔츠와 바지, 모자 등 상품이 소개됐다.
제품별 가격도 처음 공개됐다. 판매 상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이 여름 시즌을 앞두고 일제히 해외 명품 '시즌 오프' 행사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20일부터 해외명품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로로피아나, 알렉산더맥퀸, 톰브라운, 겐조 등 총 8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20일부터 알렉산더맥퀸, MSGM 등의 브랜드가, 27일부터는 폴스미스, 닐바렛, 코치, 비비안웨스
신세계백화점이 영 테니스족을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 브랜드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케이스스터디 골프 클럽’에 이어 이번엔 ‘케이스스터디 테니스 클럽’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테니스는 MZ세대의 새로운 취미 활동으로 각광 받고 있다. 팬데믹이 장기화 되면서 거리두기를 지키면서도 활동적인 운동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었고, 멋진 의상으로 SN
‘로얄살루트’와 ‘리차드 퀸’이 만났다,
페르노리카코리아는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Royal Salute 21YO Richard Quinn Edition)’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로얄살루트는 그동안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패션 디자이너인 리차드 퀸과의 콜라보레이션도 그 일환이다.
대담하면서도 우아하고 가장 영국적이면서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 3사는 내년 1월 2일부터 16일까지 15일간 '신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상품에 따라 최대 70% 할인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할인 쿠폰 제공,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행사 등도 실시한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으로 소비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은 상황에서 백화점
신세계인터내셔널의 럭셔리 온라인 플랫폼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가 판매 상품에 대해 100% 정품을 보장하는 디지털 보증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 8월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보증서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 바 있다. 병행수입제품과 위조품이 급증하는 온라인 명품 시장에서 고객과의
백화점들이 유명 브랜드 상품을 아웃렛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Off price store)'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이 매장의 경우 백화점들이 브랜드에 수수료를 받고 입점시키는 수수료 방식 운영이 아닌 백화점이 직매입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만큼 향후 유통 체계 개편의 신호탄이 될지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