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가 아세안·인도 시장에 진출한 중소·중견기업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특히 김현철 신남방정책특별위원장(청와대 경제보좌관)은 한류를 활용한 K-콘텐츠 등 서비스 분야 진출 독려하면서 현지 진출 기업을 위한 ‘신남방 금융플랫폼’구축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7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신남
지난해 ‘포켓몬고’ 현상을 필두로 이용자가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콘텐츠를 친근하게 접하고 활용하게 되면서 관련 사업에도 도약기가 왔다. 국내에서 AR 기술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 제작·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서커스컴퍼니’와 ‘애니펜’을 만나봤다. AR는 스마트폰 카메라와 화면을 통해 현실 세계에 가상의 콘텐츠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다.
제일기획이 국내 중소기업과 손잡고 캐릭터 사업에 진출한다.
제일기획은 오는 11일 한남동 본사에서 캐릭터 제작사 ‘부즈클럽’의 신규 캐릭터 ‘아둥가(ADOONGA)’의 사업 설명회를 열고 캐릭터ㆍ라이센스 시장에 진출한다고 10일 밝혔다.
부즈클럽은 국내 캐릭터 전문회사로 뿌까, 캐니멀 등의 인기 캐릭터를 기반으로 애니메이션, 게임, 출판 등 다양한 콘
지식경제부는 국내 애니메이션 기업과 유럽연합(EU) 애니메이션 기업의 공동제작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너지미디어사는 스페인 BRB사와 함께 ‘빼꼼’을 공동 제작해 100여국 이상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 시즌3, 극장판을 준비중이다. 빼꼼은 북극에 살던 덩치 큰 백곰이 도시에 와서 겪는 에피소드를 보이고 있다.
또 부즈클럽사도 스페인 기
넷웨이브(대표이사 한두원)는 ‘캐니멀’ 캐릭터로 유명한 부즈클럽(대표이사 김유경)과 인기캐릭터인 ‘캐니멀’을 활용한 차세대형 캐릭터 KIOSK 개발과 관련하여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캔(can)과 애니멀(animal)의 합성어인 캐니멀은 현재 EBS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순수 국산 토종 어린이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현재 EBS시청률
국내에서 만들어진 토종캐릭터들이 국내에서보다 해외에서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뿌까’ ‘뽀로로’ ‘캐니멀’ 등 토종캐릭터들이 맞춤전략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해 성공을 거두고 있다.
부즈는 지난 2000년 13~23세의 여성을 타겟으로 기존 캐릭터의 디자인과 컨셉의 틀을 깬 ‘뿌까’를 탄생시켰다. 찢어진 눈에 장난기 가득한
국내 캐릭터 라이선싱 사업의 해외진출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전세계 유명 캐릭터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아시아 최대 캐릭터 축제인 '서울 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0'이 코엑스에서 개막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캐릭터, 만화, 애니메이션,
전통 한과(漢菓)가 신세대 토종 캐릭터를 달고 세계 시장에 뛰어든다. 코트라는 9일 오전 전통한과 제조업체인 교동씨엠의 상품 출시식이 열렸다. 이날 소개된 한과인 ‘고시볼’에는 신세대 토종 캐릭터인 ‘캐니멀’이 부착돼 있다. ‘캐니멀’은 캐릭터 ‘뿌까’로 유명한 (주)부즈의 자회사인 부즈클럽이 개발한 캐릭터로 작년 11월 양사는 ‘캐니멀’ 캐릭터 사
한국의 문화콘텐츠가 미국시장에 뛰어 들었다.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공을 발판삼아 세계 문화산업의 심장부를 정조준 한 것이다.
코트라는 지난 3일부터 이틀간 미국 LA소재 매리어트 다운타운 호텔에서 미국 콘텐츠시장 공략을 위한 '코리아 미디어&콘텐츠 마켓 USA'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6월 서울에서 개최된 KMCM 2009의 후속 행사인 이번 행
국내 업체가 창작한 토종 캐릭터가 세계 최대 어린이 애니메이션 전시회에서 인기순위 2위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18일 코트라에 따르면, 국내기업인 부즈클럽의 '캐니멀(CANIMAL) 지난달 프랑크 깐느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어린이 애니매이션 전시회 '2009밉컴주니어'에서 59개국 618개사에서 출품한 4만325개의 작품과 경합해 2위를 차지했다